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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 모르는 역겨운 조센징들' 전시물…한성대 '발칵' 2025-06-04 15:34:58
뒤 자신의 학번, 이름, 휴대전화 번호를 쓰고 "여자 친구 구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성대 학생들은 익명 게시판을 통해 "내일 일어나자마자 학교에 항의 전화 할 것", "이런 거 놓을 수 있다는 게 말이 되느냐", "정말 창피하다", "회화과의 수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게시물은 학교 승인을 받지 않고 설치된...
'이재명 동문의 당선을 축하합니다'…중앙대에 걸린 현수막 2025-06-04 11:35:52
82학번으로, 1978년과 1980년 각각 고입·대입 검정고시를 통과한 뒤 1982년 중앙대에 입학해 1986년 제2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대학 동문뿐 아니라 거주지 인근 지역사회도 축하 분위기로 들떴다. 이 대통령이 사는 경기 성남시의 한 아파트 단지 곳곳에는 ‘우리 아파트의 자랑인 이재명님 제21대 대통령 당선을...
李 일기에 마음 뺏긴 피아니스트…'조용한 내조'로 승리 기여 2025-06-04 01:12:09
85학번으로 피아노과를 졸업했다. 김 여사가 이 대통령을 처음 만난 것은 1990년 8월이다. 김 여사는 당시 변호사 사무실을 막 개업한 이 대통령과 그때 유행하던 ‘007 미팅’으로 만났는데, 네 번째 만남에서 청혼받았다. 이 대통령은 “다이아몬드 반지 대신 열세 살 때부터 써온 일기장을 건네주며 결혼하자고 했다”고...
박찬대, 대선 진두지휘…정성호 물밑지원…천준호 전략 기획 2025-06-04 00:01:24
82학번 동기인 문진석 의원은 김영진 의원 등과 함께 측근 그룹인 ‘7인회’ 출신이다. 문 의원은 이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춥고 배고픈 어린 시절을 보냈다. 김병욱 전 의원도 이 대통령과 성남에서부터 함께한 핵심 주변 인물이다. 新 이재명계 당 지도부·선대위이 대통령이 당 대표직을 맡은 이후 측근이 된 이들은...
최오길 인팩 회장, 고려대에 2억 기부 2025-05-29 18:29:33
조성될 중앙광장 건립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영학과 61학번 동문인 최 회장은 “청춘은 그 자체로 가능성이고, 광장은 그 가능성이 모이는 곳”이라며 “후배들이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최 회장의 누적 기부금은 5억원이 넘는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5060 노리는 대학축제 "공연 보러 오세요 중장년 선배님" 2025-05-27 17:08:05
서울여대 총동문회 측은 "참가자 대부분이 80년대 학번"이라며 "손자·남편과 함께 오는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성균관대는 작년 5월 대동제 기간 중 '야간 교정투어'를 기획해 졸업생과 함께하는 행사를 열었다. 서울시립대 관계자는 "중·장년층 졸업생 방문이 많고, 재학 당시 활동했던 동아리가 무대에 ...
의리의 정책 조언자 윤후덕 의원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27 15:05:27
사회학과 76학번으로, 연세대 학생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했던 인물이다. 운동권 경력 때문에 평범한 직장에 취업하긴 어려운 상황에 처하자 출판사를 창업했다. 1987년 강좌철학과 경제사학습이라는 책을 출판했다는 이유로 국가보안법 상 이적표현물 출판 혐의로 구속됐으며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받았다. 1988년...
90년대 학번의 로망 배낭여행, 패키지 상품으로 나왔다 2025-05-24 08:00:01
대학을 다녔던 80년대, 90년대 학번이 지금은 40~60대 중년이 됐다. 이들에게 배낭여행은 단순한 여행이 아니다. 셀렘과 추억의 키워드다. 이들을 위해 국내 한 여행사가 배낭여행 프로그램을 내놨다. 하나투어가 내놓은 ‘다시 배낭’은 해외여행 전면 자유화를 맞아 부푼 꿈과 설렘을 안고, 배낭여행 1세대의 포문을 연...
고교 파고드는 '융합 교과서' 2025-05-18 17:23:22
25학번으로 입학한 김현우 학생은 “이 책을 통해 인간의 존재가 필연이 아니라 수많은 우연의 산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융합적 관점에서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면서 철학에 관심이 깊어졌고, 이는 곧 인문대학 진학이라는 목표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올해부터 고교학점제가 전면 시행돼 학생의 관심사에 맞춘...
KBS, 이민정 손잡고 '가족 예능 명가' 재탈환 노린다 [종합] 2025-05-16 12:01:39
01학번인데, 01년생이더라"라며 "팬들이 뭐라고 할 거 같아 미리 말하자면 너무 귀엽고, 잘 자란 친구다. 귀여워서 그랬다"고 선 해명을 했다. 더불어 "함께하는 사람들이 좋았다"며 "김정현 씨는 솔선수범하게 미리 할 일을 하고, 김재원 씨는 증손주처럼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줬다. 안재현 씨도 '미친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