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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세대 공감 사랑과 나눔…고객참여형 걷기 기부 '해피워크' 2025-05-28 15:35:11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는 이벤트다. 참여자 중에는 왼손잡이 딸과 디자인 전공자 아빠의 협업작, 쌍둥이 자매의 개성 넘치는 작품 등 각 가족들만의 소중한 사연들이 올라왔다. 맥도날드는 이 중 100명을 선정해 티셔츠, 모자, 양말, 피크닉 매트로 구성된 해피워크 굿즈 세트를 증정했다. 최우수 수상작은...
"몽클레어서도 좋아했다더라"…'명품 킬러' 이수지의 항변 [인터뷰+] 2025-05-26 14:33:30
= 돈 빌려달라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 다양한 사연이 많다. DM으로 아랍어 이런 문자도 와서 번역했는데 '팬이다' 해서 신기했다. ▲ 대세다 싶은 시점이 있나. = 초등학생들이 지나가면서 알아보더라. 그때 느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시도를 하고 싶다. 그 안에서 다양한 분들이 불편함 없이 웃을 수 있는...
'연봉 1억' 회계사 포기하고 청소하는 여성…이유 알고보니 2025-05-24 17:01:13
삶을 포기하고 병원에서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유튜브 채널 '나는 사장님' 등에 따르면 대학교 3학년이던 2015년 11월 일본에서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윤재(31)씨는 일본에서 4년, 한국에서 3년간 회계사로 일하다 지난해 10월 퇴사했다. 이씨는 "학창시절...
"내가 사위 죽였다"…총 들고 자수한 장모, 알고 보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24 09:23:48
억울함 등 복잡한 감정을 품고 있지만, 그 사연은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다는 듯이. 출소 이후 그는 딸과 함께 살며 국제적인 예술가로서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세계 인권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사회운동에도 관심을 기울였고, 1991년에는 멕시코 정부에서 공로 메달을 받기도 했습니다. 죽을...
토트넘 우승한 날 태어난 딸에 '흥민' 이름 붙인 영국팬 2025-05-23 15:21:49
사연을 전했다. 해당 토트넘 팬은 안젤라라는 이름 뒤에 팀의 주장 손흥민과 부주장인 제임스 매디슨(잉글랜드)의 이름을 붙이며 헌사했다. BBC는 신생아가 런던의 퀸 샬럿 병원에서 토트넘 유니폼과 함께한 사진을 올리면서 "세상에 태어난 걸 축하해. 우리는 안젤라 매디슨 흥민의 생일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썼다....
아이유 질투하면 어쩌나…이종석·문가영 '서초동' 비주얼 커플 탄생 2025-05-22 10:01:31
각양각색 사연을 가진 의뢰인들과 변호사들의 예측불허한 하루가 펼쳐질 ‘서초동’이 기다려진다. 여기에 서초동 어쏘 변호사 5인방으로 호흡을 맞출 배우들의 연기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었던 대본리딩 현장도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종석은 시종일관 시크한 말투와 침착한 태도로 경력의 깊이를 드러냈다. 사방에서...
"용달차는 안 됩니다"…오션뷰 카페 찾은 손님 '황당' 2025-05-17 19:27:51
황당함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 지역 잘 아시는 분들은 아시지만 7번 국도 포항 구간 카페는 평일엔 한적한 편이고 주차 자리도 여유 있다"며 "예, 뭐 이해한다만, 내 전부인 트럭을 콕 찝어 얘기하니 참 씁쓸하다. 난 그 트럭 덕분에 등 따뜻하게 먹고 살고 하는데 이렇게 기분 상한 적은 처음이다"고 덧붙였다. 이...
"공무원 남편의 2배 벌지만"…'월소득 600만원' 며느리 '한숨' 2025-05-16 10:50:12
못 잡았다고 생각해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저는 씨드(종잣돈) 모아서 지방에 작은 학원 차리는 게 목표고, 지금 삶에 대단히 만족 중"이라는 설명이다. A씨는 "심지어 시댁에서는 제가 백수이고 간간이 알바나 한다고 말하실 때도 있다"며 "제가 공무원 남편 보다 두 배는 더 번다. 너무 답답하다....
"열심히 살아라 인마" 조롱까지…200만원 오마카세 '노쇼' 분노 2025-05-14 10:17:37
변호사는 "문자의 내용 등을 보면 악의적 노쇼로 보이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가 성립할 가능성이 높다"며 "민사 소송을 통해 손해배상 청구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사연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범인 꼭 잡길 바란다", "세상에 조롱까지? 자영업자 힘든 거 알면서 왜 저런 짓을 하나", "처벌이 약해서...
"거지도 아니고 축의금 8만원 내고 4명이 호텔 뷔페 먹고가" 갑론을박 2025-05-12 14:59:15
사연이 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전날 '8만원 내고 4인 식구 결혼식 뷔페 먹고 갔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주 결혼식을 올렸다는 A씨는 "아무리 생각해도 황당하다"며 겪은 일을 털어놨다. A씨는 "제가 있는 회사가 여러 지소를 옮겨 다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