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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 살렸다"…브아걸 가인, 5년 만에 심경고백 2025-04-12 15:19:33
가인이 출연했다. 가인은 2019년 향정신성 의약품인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적발돼 2020년 벌금형을 받았다. 가인은 이날 논란 이후 5년 만에 당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 털어놨다. 가인은 "어떤 사건이 좀 있지 않았나. 심적으로도, 건강도 많이 안 좋았다.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처럼 우리 일을 하다 보면...
식약처, '마약류 함유 의심' 젤리 등 해외직구식품 기획검사 2025-04-10 09:56:48
THC), 마약(모르핀, 코카인), 향정신성의약품(암페타민, 사이로시빈) 등 61종이다. 제품에 국내 반입 차단 대상 원료·성분이 표시돼 있는지도 함께 확인한다. 검사 결과 마약류 성분 등 위해 성분이 확인된 제품에 대해서는 관세청에 통관보류를,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온라인 판매사이트 접속차단을 요청한다고 식약처는...
'마약 투약·대리처방' 오재원, 필로폰 수수 혐의 오늘 항소심 2025-04-08 08:59:02
받아야 했는데 치료받기 힘든 상황이라 향정신성 약물에 대한 의존성이 생겨 약물에 손을 대게 된 사정이 있다"고 주장했다. 오재원은 최후 변론에서 "저 때문에 이런 자리가 만들어져서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제가 잘못한 죄 때문에 가족을 지키지 못하고 하루하루 힘들어하는 제 모습을 뼈에 새기고 다시는...
독일 대마초 합법화 1년…코카인·LSD도 덩달아 늘어 2025-04-02 18:05:59
신종향정신성물질(NPS)로 불리는 각종 합성 마약류 사건도 같은 기간 3천5건에서 4천255건으로 41.6% 급증했다. 마약류 가운데 헤로인만 1만130건에서 8천634건으로 14.8% 감소했다. 전체 마약류 사건은 34만6천877건에서 22만8천104건으로 34.2% 줄었다. 이는 기호용 대마초가 단속·처벌 대상에서 제외된 영향으로...
특수강간 미수지만 피해자 상해 입었다면 '특수강간치상죄' 인정 2025-03-20 14:49:03
술을 마시던 피해자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타 먹인 뒤 합동강간을 시도했다. 그러나 피해자의 남편과 동석자가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면서 범행은 미수에 그쳤다. 피해자는 약물로 인해 일시적 수면 또는 의식불명 상태에 이르는 상해를 입었다. 쟁점은 특수강간이 미수에 그쳤으나 피해자가 상해를 입은 경우,...
'액막이 명태' 사들이는 MZ세대…답답한 현실에 '행운 굿즈' 대유행 2025-03-13 18:00:45
및 향정신성의약품 처방 현황 자료 따르면, 20대는 저출생으로 인구가 줄었는데도 불안 및 우울증 치료 환자 수가 2014년 46만9천명에서 2023년 48만2천명으로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증가했다. 액막이 명태뿐만 아니라 ‘행운 굿즈’의 소비가 전반적으로 늘고 있다.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에서는 실제...
"故 휘성 시신 주변 주사기 발견"…12일 부검서 약물 검사 2025-03-11 21:40:48
널리 알린 가수로 평가받는다. 고인은 2019년 말부터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0년에는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약물을 투입한 후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기도 했다. 법원은 2021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등의 처...
故 휘성 측 "유가족 큰 충격, 장례 진행 못해"…부검 의뢰 [공식] 2025-03-11 09:49:49
알린 가수로 평가받는다. 고인은 2019년 말부터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고, 2020년에는 서울 송파구의 한 건물 화장실에서 약물을 투입한 후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기도 했다. 법원은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등의 처분을 내렸다....
김부선, 또 이재명 저격…"석열 오빠 돌아오자 X 씹은 표정" 2025-03-10 14:57:16
상습복용자로 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았고 3년 후인 1986년에도 필로폰 등 마약 상습복용자로 벌금형을 받았다. 이후 1989년 대마초 흡연으로 적발돼 전국에 지명수배되고 징역 8개월을 복역했고, 1994년에도 대마초 복용 혐의를 받고 4개월간의 도피 후 자수해 벌금형에 처했다. 2004년에는 대마초...
의사가 1년반 걸쳐 마약류 5000정 셀프처방 '충격'…마약 관리 구멍 뚫렸나 2025-03-05 16:40:01
환자 10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 '펜디메트라진·펜터민' 2만3674개를 처방하면서 BMI를 제대로 평가하지 않았다. 펜디메트라진과 펜터민은 초기 BMI가 30 이상인 환자에게 각각 하루 최대 6정, 1정씩 처방해야 한다. 의사가 아닌데도 처방전을 위조해서 처방한 사례도 있었다. C의원에서 일하는 종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