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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오 "박상진, `VIP가 말 사주라했다`며 `탄핵감` 걱정" 2017-09-29 20:45:51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그즈음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를 만났을 때 "코어(코레)스포츠 자금 관리가 잘 되느냐"고 묻자 황 전 전무가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이어 자신이 예를 들며 "코어에 간 돈의 지출 세목이 다 있는데 그 돈으로 호텔을 샀고, 나중에 그 돈을 변제하면 횡령이냐 아니냐"고...
박원오 "박상진, 'VIP가 말 사주라했다'며 '탄핵감' 걱정"(종합) 2017-09-29 20:11:17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그즈음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를 만났을 때 "코어(코레)스포츠 자금 관리가 잘 되느냐"고 묻자 황 전 전무가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도 증언했다. 이어 자신이 예를 들며 "코어에 간 돈의 지출 세목이 다 있는데 그 돈으로 호텔을 샀고, 나중에 그 돈을 변제하면 횡령이냐 아니냐"고...
특검도 '이재용 선고'에 항소…"사실·법리오해, 양형부당" 2017-08-29 16:34:47
그렇지 않은 부분이 엇갈렸다. 이 부회장과 함께 기소된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미전실 차장에게는 각각 징역 4년을,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에게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전날 이 부회장 측도 "1심은 법리 판단과 사실인정에...
정유라 "삼성 말은 내 말"…이재용 부회장 유죄에 '결정타' 2017-08-27 10:31:23
코펜하겐에서 박상진 황성수 등 삼성 임원과 만났다"고 말했다. 말 교환을 몰랐다는 삼성 측 주장이 거짓이란 뜻이냐는 특검 측의 질문에도 "그렇다"고 대답했다. 재판부는 수혜자인 정씨의 증언을 결정적인 단서라고 봤다. 결국 이 부분이 이 부회장의 범죄수익은닉과 재산국외도피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8-26 08:00:04
3년에 집유 5년…황성수 징역 2년6월에 집유 4년(속보) 170825-0665 사회-0098 15:35 [카메라뉴스] 제한수위 넘은 충주댐 수문 개방…초당 1천500t 방류 170825-0667 사회-0099 15:38 '엄마가 편해질 거야'…장애 동생 살해 20대 지적장애인 감형 170825-0669 사회-0100 15:39 삼성 변호인 "1심 유죄 전부 인정 못...
박영수 특검팀, 9개월간 30명 기소…1심 대부분 유죄 마무리(종합) 2017-08-25 20:38:23
5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에게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최 전 실장과 장 전 차장까지 법정 구속돼 특검팀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긴 인사들 가운데 6명이나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되는 결과가 나왔다. 이로써 1심 판단이 끝난 28명 중 구치소에 수감된 인사는 16명이 됐다. 구속 상태로 재판에...
[법원이 공개한 이재용 판결 근거] ② 이재용 왜 징역 5년인가 2017-08-25 20:30:01
삼성전자 사장은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본질을 "정치 권력과 자본 권력의 부도덕한 밀착"이라고 규정하며 유죄 판단 근거 및 양형 이유를 밝혔다. ◇ 삼성 피고인 5명의 양형 이유 재판부는 먼저 이 부회장을 비롯한...
[연합시론] 특검·변호인 모두 반발한 이재용 '징역 5년' 선고 2017-08-25 20:12:29
삼성전자 사장과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 등 삼성 관계자 전원에게 유죄판결이 떨어졌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정치권력과 자본권력의 부도덕한 밀착이 (이번 사건의) 본질"이라면서 "최고 정치권력자인 대통령과 대규모 기업집단이 관련된 정경유착이라는 병폐가 과거사가 아닌 현실이라는 사실로 인한 신뢰감 상실은...
이재용 징역 5년…삼성 '망연자실' 2017-08-25 17:49:52
5년,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는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받아 실형을 피했다. 핵심 혐의인 뇌물공여와 관련해 재판부는 이 부회장이 박 전 대통령과 독대한 자리에서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과 처분 주식 최소화, 삼성생명의 금융지주회사 추진 등 개별 현안을 청탁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최지성·장충기 법정구속…재판부 "직접이익 없지만 가담 정도 중해" 2017-08-25 17:37:05
4년…"뇌물 공여 등을 기획하고 지휘" 박상진·황성수는 집행유예…"의사결정 참여 안해" [ 김주완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외 삼성전자 간부들도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로 모두 유죄 선고를 받았다.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과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은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