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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네수엘라 유조선 봉쇄"…마두로·中 동시 압박 2025-12-17 17:29:11
“이 조치는 그들이 미국에서 훔쳐간 모든 석유와 토지, 자산을 반환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마두로 정권을 겨냥해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로 정권을 유지하고 마약 테러리즘과 인신매매, 살인, 납치를 지원하고 있다”며 “미국 자산을 탈취한 행위, 테러리즘, 마약 밀수,...
‘눈물의 인연’ 임윤찬·마린 알솝 만남부터 빈필·바이에른까지…내년도 뜨거운 ‘내한 열기’ 2025-12-17 16:32:48
듣고 눈물을 훔친 지휘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임윤찬은 이번 공연에서 같은 곡을 협연해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의 감동을 재현한다. 1900년에 창립된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는 보스턴 심포니,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 함께 ‘미국 5대 오케스트라(빅 파이브)’로 꼽히는 유명 악단이다....
트럼프 "베네수엘라 정권 테러단체 지정…유조선 봉쇄" 2025-12-17 09:28:31
정권에 대해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를 이용해 정권 유지와 마약 테러리즘, 인신매매, 살인, 납치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자산을 훔친 행위와 더불어 테러리즘, 마약 밀수, 인신매매 등 다른 많은 이유로 베네수엘라 정권은 외국 테러 단체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또...
트럼프 "베네수정권, 테러단체지정…오가는 제재대상 유조선 봉쇄" 2025-12-17 09:18:59
정권을 겨냥, "불법적인 마두로 정권은 훔친 유전에서 나온 석유를 이용해 정권 유지와 마약 테러리즘, 인신매매, 살인, 납치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자산을 훔친 행위와 더불어 테러리즘, 마약 밀수, 인신매매 등 다른 많은 이유로 베네수엘라 정권은 외국 테러 단체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간도 크네"…경찰서 아래층서 훔친 카드 긁은 차량털이범 2025-12-14 14:13:59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훔친 카드로 결제를 시도하거나 실제 사용한 혐의도 포함됐다. A씨는 며칠간 범행을 이어오다 10월 22일 신도림 테크노마트 2층의 한 컴퓨터 매장에서 훔친 카드로 50여만원을 결제하려다 덜미를 잡혔다. 해당 건물 5층에 임시 입주해 있던 구로경찰서는 분실 신고된 카드로 결제가 시도된...
30돈 금팔찌 들고 달아난 50대…도주 나흘만에 붙잡혀 2025-12-12 15:22:26
받는다. 현금을 가지러 간다며 나간 뒤 돌아오지 않자 금은방 업주는 속은 사실을 깨닫고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택시와 버스, 기차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기도로 도망치며 도피 생활을 이어 나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훔친 금팔찌는 현금화해 이미 써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조사를 마치는 대로 구속...
"30초만 빨랐다면"…루브르 도난 조사관 지적 2025-12-10 22:52:31
10월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보석을 훔친 절도범들의 도주는 '30초 차이로' 막을 수 있었다고 행정 조사 담당자가 보고했다. 박물관 보안 시스템을 행정 조사한 문화부 산하 감찰국은 10일(현지시간) 상원 청문회에서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보고했다고 AFP 통신이 전했다. 감찰국의 노엘 코르뱅 국장은 "30초만...
"10분 만에 1500만원 결제"…전혜빈 신용카드 도둑 잡혔다 2025-12-09 09:45:41
전혜빈의 신용카드를 훔쳐갔던 절도범들이 검거됐다. 전혜빈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리에서 있었던 신용카드 절도범들을 검거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관련 현지 언론 보도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절도 사건에 연루된 공범은 총 10명으로 인도네시아, 중국, 몽골 등의 국적이었다....
브라질 도서관서 마티스 작품 훔친 절도범 1명 체포 2025-12-09 05:27:23
훔친 절도범 1명 체포 현지 경찰, 공범 추정 남성 1명 신원 확인하고 추적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브라질 당국이 상파울루 한 공공 도서관에 침입해 유명 미술품들을 훔쳐 달아난 절도범 2명 중 1명을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 G1·폴랴지상파울루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펠리피 두스산투스 페르난지스...
'공실 보여달라더니'…공인중개사 밧줄로 꽁꽁, 강도 돌변한 50대 2025-12-08 23:02:09
이내 그를 밧줄로 묶고 휴대전화와 카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훔친 휴대전화는 인근 공원에 버린 뒤 카드만 챙겨 달아난 A씨는 안성의 한 금은방에서 300만원어치 3돈짜리 금팔찌를 구매한 뒤, 평택의 한 금은방에서 이를 227만원에 되팔아 현금화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수배를 내린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