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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장보고-II 1800t급 잠수함 성능개량 돌입 2025-11-20 16:14:53
해군 장보고-Ⅱ 잠수함(손원일급·배수량 1800t 규모)의 성능을 향상하기 위한 성능개량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방위사업청이 20일 발표했다. 방사청은 이날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장보고-Ⅱ 잠수함 성능개량 사업 체계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해군과 국방기술품질원, 개발업체 등이 참석해 사업계획을...
올 '체납왕'…324억 안낸 전자담배 수입업자 2025-11-19 17:35:36
3324곳(2311억1800만원) 등 총 5277억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1804명), 경기(2816명)가 전체의 50.5%를 차지했다. 올해 개인사업자 가운데 체납액이 가장 많은 인물은 전자담배 수입업자 최성환 씨(56)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최씨는 경기 성남시에서 담배 도소매업을 하며 2021년부터 담배소비세 등...
'김건희 母' 최은순, 과징금 25억 미납…지방행정제재금 체납 1위 2025-11-19 10:49:00
억1800만원 등 총 5277억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1804명, 경기 2816명이 명단에 오르며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개인 및 법인 상위 체납자 10명의 주요 체납 세목은 지방소득세와 취득세 등이었다. 지방세 개인 최고액 체납자는 담배소비세 342억5100만원을 내지 않은 경기도 최모(56) 씨였고, 법인은...
휴롬, 상업용 착즙기 'CE50'…글로벌 B2B 공략…기기 하나로 주스·아이스크림 쉽게 만들어 2025-11-18 15:29:30
2024년까지 누적 판매량 1200만대, 누적 매출 2조1800억원을 돌파한 바 있다. 휴롬은 하반기 국내외 전시에 연이어 참가하며, 향후 B2B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김재원 휴롬 대표는 “휴롬이 50년 이상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첫 상업용 착즙기를 선보였다”며 “B2B 시장...
정성호 "민사 입증시 돌려받을 수 있어" 한동훈 "헛소리" 2025-11-17 20:24:01
1800억원은 이미 확보가 됐고, 나머지 1800억원은 2070억원 보존 처분 내 동결한 재산 내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일각에서 선동하듯 '감방 갔다 오면 떵떵거리고 사는 것 아니야' 그런 오해는 풀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 시절 법무부 장관을 지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입장은 정반대다....
유통그룹 가구 사업 '애물단지'로 전락 2025-11-16 18:41:54
약 1800억원에 까사미아(현 신세계까사)를 사들였고, 롯데쇼핑은 2021년 IMM프라이빗에쿼티가 한샘을 인수할 때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해 수천억원을 쏟아 부었다. 현대백화점그룹도 비슷한 시기 지누스를 약 8900억원에 사들이며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 인수합병(M&A)을 단행했다. 문제는 가구 사업이 당분간 반전의 계기를...
SK스토아 인수 나선 '새우' 라포랩스, 4050선 알고보니 '1위' 2025-11-16 07:29:01
포함해 약 1800억~2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라포랩스는 지난해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은 314억원, 예적금 등 단기금융상품은 340억원을 보유하고 있어 여유자금이 비교적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이미 VC를 통한 투자 유치도 상당 부분 진행돼 인수자금 조달에는 문제가 없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만 두 회사의...
티플랙스 3분기 매출 525억원…전년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올라 2025-11-14 11:00:00
트리플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1800여개 고객사의 지속적인 신뢰속에 지난 4월 강소기업의 상징인 중견기업에 편입되며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 티플랙스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실적 개선 상승그래프를 바탕으로 발빠르게 시장 대응을 하며 종합 소재기업으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티플랙스는 포스코가 선정한 ...
KB금융, 호실적에 고공행진…금융지주 첫 'PBR 1배' 눈앞 2025-11-13 17:16:07
“개인투자자 비중 확대와 국민주 위상 확보 차원에서 감액배당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위 신한금융과의 격차도 벌어지고 있다. 이날 KB금융 시가총액은 50조9300억원이었다. 신한금융(39조1800억원)과의 차이는 약 12조원에 달한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두 지주사의 시총 차이는 7조3000억원에...
"대기업이 수천억 베팅했는데"… 유통사 가구사업, 결국 '적자 늪' 2025-11-13 07:30:05
약 1800억원에 까사미아(현 신세계까사)를 사들였고, 롯데쇼핑은 2021년 IMM프라이빗에쿼티가 한샘을 인수할 때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 수 천억원을 쏟아 부었다. 현대백화점그룹도 비슷한 시기에 지누스를 약 8900억 원에 사들이며, 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인수합병(M&A)를 단행했다. 당시만 해도 가구업은 침체된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