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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2026-02-01 17:33:44
단 한번도 잃지 않았고, 2승을 올렸다. 10년 이상 신한금융그룹의 모자를 쓰고 후원사의 이미지에 신뢰를 더하는데 앞장섰다. LIV골프가 한국과 일본 시장 모두를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로 송영한을 주목한 이유다. 진득하게 한우물을 파온 송영한이었기에 LIV골프로의 이적은 큰 결단이 필요했다. 올해로 35살, 그는...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31 08:00:01
차와 2주 차에서 4승 0패로 전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다. 반면 장로 진영의 1시드인 한화생명e스포츠는 2승 2패에 그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오히려 2시드인 디플러스 기아가 3승 1패를 거두며 장로 그룹 내 1위를 차지했다. 그룹 배틀 결과에 따라 팀들의 희비가 크게 갈리는 만큼 치열한 대결이...
켑카 이어 리드까지…흔들리는 LIV골프, 반격 성공할까 2026-01-30 07:05:01
복귀 프로그램'이 무기다. 최근 2년간 PGA투어에서 활동하지 않고, 2022년부터 최근 4년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과 4대 메이저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선수를 대상으로 '1년 출전 금지' 패널티 없이 곧바로 복귀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2022년 LIV골프로 이적했지만 이듬해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켑카는 이...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켑카 "긴장되지만 설렌다" 2026-01-28 17:16:16
9승 가운데 메이저 대회에서만 5승을 거두며 '메이저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22년 LIV골프 출범 직후 합류한 그는 이듬해 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IV 소속 선수로는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을 따내는 기록도 세웠다. 그는 지난해 말 계약기간이 1년 남은 LIV골프와 결별했다. 그리고 LIV골프로 이적했던...
"미국車 감성 제대로"…'GMC 야심작' 픽업트럭·대형 SUV 타보니 [신차털기] 2026-01-28 14:19:27
2:2:3 시트 레이아웃을 갖춘 정통 7인승 대형 SUV로 경쟁 모델들이 3열을 보조석 개념으로 두는 것과 달리, 성인 남성도 장시간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2열에는 독립된 캡틴 시트를 적용해 안락함과 3열 승·하차 편의성을 동시에 잡았다. 운전대를 잡자 경쾌한 주행감이 운전의 즐거움을 더했다. 이...
브리온 VS DRX, '꼬리 대전'이 LCK컵 판도 흔든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28 08:00:05
반면 장로 진영은 ‘몸통’이 강하다. 2시드인 디플러스 기아와 4시드인 BNK 피어엑스가 각각 3승과 2승을 올리며 팀 내 1, 2위에 올랐다. 1시드인 한화생명e스포츠와 3시드인 kt 롤스터도 각각 2승을 기록했다. 젠지와 T1이 현재 압도적인 기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바론 진영 입장에선 나머지 경기에서 1승을 올리는 게...
"돌반지도 가져가" 폭로…'불륜설'까지 불거지자 정철원 입 열었다 2026-01-27 08:47:47
하겠다"고 했다. 정철원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아 2022년 1군에 데뷔했다. 이후 신인왕 타이틀을 얻으며 주목받았지만 2024년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그해 겨울 트레이드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 이후 두산에 이어 롯데에서 김태형 감독과 재회한 정철원은 75경기에...
PGA 20승 고지 오른 셰플러…'골프 황제' 우즈만큼 빨라 2026-01-26 17:26:03
뒤 무서운 기세로 승수를 쌓았다. 그해 4승을 시작으로 이듬해 2승, 2024년에 7승을 따냈고 작년에도 6승을 올렸다. 이날 선두 김시우에 1타 뒤진 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셰플러는 초반부터 무섭게 치고 나갔다. 챔피언조에서 함께 경기한 김시우가 전반에 보기와 더블보기를 더하며 주춤했지만 셰플러는 4타를 줄이며...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2026-01-25 17:31:03
10승 고지를 밟았다. 더 증명할 것도, 급히 전략을 바꿀 이유도 없어 보이던 시점이었다. 그런데 박지영은 오히려 변화를 택했다. 최근 포르투갈 포르티망 모르가도CC에서 만난 그는 “잘 치는 것보다 꾸준하게 오래 치고 싶어서 지난 시즌 초반 스윙과 몸 사용, 훈련 방식 전반에 손을 댔다”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더...
물오른 디플러스 기아, ‘대어’ 젠지 잡을까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24 07:00:07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지난 14일 개막한 LCK컵은 벌써 2주 차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LCK컵은 지난 2025년 신설된 대회다. 총 10개 팀이 각각 바론 진영 5개 팀과 장로 진영 5개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치는 그룹 배틀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결승에 오른 두 팀은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