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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금리동결" vs "인하 사이클 종료 아냐"…증권가 해석 분분(종합) 2026-01-15 15:18:17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만장일치 결정으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작년 5월 인하 이후 5회 연속 동결이다. 금통위는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표현을 아예 삭제하면서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시장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를 줄이고, 향후 경제·금융시장 지표에 따라...
[일문일답] 이창용 "한은이 돈 풀어 환율 올랐단 주장 사실 아냐" 2026-01-15 15:13:33
연 2.50%로 유지하면서 수도권 주택가격 및 가계부채, 높은 환율 변동성 등 리스크가 있어 이에 따른 물가 흐름,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날 금리 동결은 금통위원 전원일치 의견으로 결정됐다. 다음은 이 총재와 일문일답. -- 금통위원들의 향후 3개월 기준금리 전망은. ▲ 저를 제외한...
환율 1500원 가나...한은 기준금리 2.50% 동결 2026-01-15 14:58:38
동결했다. 15일 한은은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2.50%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기준금리는 지난해 1월 3.00%로 동결하고, 2월과 5월에 0.25%p씩 인하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1월까지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했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오전 기준금리 동결 발표 직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부 논의 결과를...
"연내 금리동결" vs "인하 사이클 종료 아냐"…증권가 해석 분분 2026-01-15 14:38:06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만장일치 결정으로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했다. 작년 5월 인하 이후 5회 연속 동결이다. 금통위는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 표현을 아예 삭제하면서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시장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를 줄이고, 향후 경제·금융시장 지표에 따라...
고환율에 '매파' 금통위…이창용 "환율이 가장 중요한 결정 요인" 2026-01-15 14:08:11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한 가장 큰 이유로 '환율'을 꼽았다. 고환율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리를 내릴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분석된다.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 '금리 인하' 문구가 사라졌고, 지난 8월 이후 계속 나왔던 금리 인하 소수의견도 없어지는 등 전반적으로 '매파적(통화...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종합] 2026-01-15 13:19:09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5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고,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와 관련된 문구를 삭제했다. 금통위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결문(통방문)에서 향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이 과정에서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흐름, 금융안...
한은 "기준금리 연 2.5% 동결, 금통위원 전원 일치" [HK영상] 2026-01-15 13:17:14
2.50%로 동결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총재는 이날 금융통화위원회가 기준금리를 연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런 내부 논의 결과를 직접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8월과 10월, 11월 회의에서는 신성환 위원이 홀로 금리 인하가 필요하다는 소수의견을 냈었지만, 이번 회의에서는 입장을...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환율 잡으려 인상은 안해"(종합) 2026-01-15 12:47:16
연 2.50%로 유지하기로 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환율이 지난 연말 40원 이상 하락했지만, 올해 들어 다시 1,400원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져 상당한 경계감을 유지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당연히 한국 경제의 펀더멘털(기초체력)이 환율에 영향을 미친다"면서도 "펀더멘털 외에 수급 요인도 상당 정도...
한은 총재 "韓은 채권국…대외자산 많아 금융위기 아니다" 2026-01-15 11:56:50
연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환율이 오르면 이익이 보는 사람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외화 부채가 많아서 그걸 못 갚으면 기업이 무너지고 부도가 나던 과거 상황과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이어 "어려운 쪽은 서민들이라든지 내수 기업"이라며 "환율로 물가가 오를 수 있고 수입하는 분들도...
한은 총재 "금리인하 기대 줄이려 작년 11월 '전환' 언급" 2026-01-15 11:46:40
2.50%로 동결한 뒤 기자간담회를 열어 "지난해 10~11월에는 금리 인하 기대에 많은 베팅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가 욕을 먹더라도 조율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외부 인터뷰에서 시그널을 줬고, 그 뒤로 시장금리가 올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것으로 부동산 경기가 완전히 잡힐 거라 생각하지는 않는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