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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층공원 1호' 미아동에 35층·1730가구 2025-12-22 17:09:55
층공원’(입체공원)의 첫 적용 사업장인 강북구 미아동 130 일대가 최고 35층, 1730가구 대단지로 탈바꿈한다. 녹지 규제 완화로 기존보다 공급 물량이 170가구 늘어나게 됐다. 서울시는 층층공원 시범사업지인 ‘미아동 130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공원녹지법에 따라 대규모(5만㎡ 또는...
'물티슈 1위' 한울생약, 건티슈로 영토 확장 2025-12-22 17:01:08
수 있다. 품목도 다양하다. 35개 라인의 다품종 스마트 공정을 통해 가정용에서 화장품용, 의약외품까지 온갖 종류의 물티슈를 제조한다. 국내 물티슈 수출량의 90% 이상도 한울생약이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고객사가 요구하는 위생 수준과 품질을 거의 유일하게 충족시킬 수 있어서다. 물티슈 시장에서 입지를 굳힌...
경기 구리시, 총 3,022가구 ’구리역 하이니티 리버파크‘ 분양 예정 2025-12-22 14:13:57
6층~지상 최고 35층, 26개 동(아파트 24개 동, 주상복합 2개 동), 총 3,022가구 중 전용면적 29~110㎡ 1,530가구를 일반 분양으로 공급한다. 단지가 들어서는 수택동의 경우 1,000가구 이상 단지 공급이 전혀 없는 상황으로, 희소성과 상징성을 모두 갖추며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인근에 예정된...
"레미콘 내려놓고 디벨로퍼로"…삼표, 성수 79층 프로젝트 승부수 2025-12-22 10:27:09
발표했다. 완공 시 이 건물은 롯데월드타워(123층)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로 높은 초고층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최근 제1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울숲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삼표레미콘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로써 1977년 가동을 시작해 2022년 8월 철거된 옛...
청와대 복귀에…상인들 "상권 부활" 주민들 "시위 불안" 2025-12-21 17:48:08
35)도 “집회가 재개되면 통행이 불편해지고 경관도 훼손돼 외국인 관광객이 이 지역을 꺼릴 수 있다”며 “경복궁 일대가 사랑받는 관광지에서 정치적 갈등의 무대로 전락할까 봐 걱정된다”고 했다. 대통령경호처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청와대 복귀 이후에도 경호 구역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청와대 진입로에...
자이S&D, 2천억원 규모 대구 감삼동 공동주택 사업 수주 2025-12-19 14:20:5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5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694가구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다. 공사 금액은 2천80억원이며, 내년 9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 목표다. 수주액은 자이에스앤디의 작년 매출액(1조5천782억원)의 약 13.2% 규모다. 올해 수주한 경북 상주시 공동주택(2천398억원)과 서울 마포로5구역 도시정비형...
돌곶이역 인근 2600가구…구산역 일대엔 1500가구 2025-12-18 17:59:53
정비구역 해제로 오랫동안 개발되지 못했다. 돌곶이역과 상월곡역 사이에 있어 교통 접근성이 높다. 지하철 6호선 구산역과 가까운 역촌동 13의 4 일대에서는 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이 추진된다. 노후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다. 지하 4층~지상 35층, 1543가구가 건립된다. 이 중 450가구가...
한국광고홍보인협회, 2025 연말 행사 성료 2025-12-18 15:08:38
2층 ‘Camellia’에서 2025년도 연말 행사 및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광고·홍보 업계 주요 관계자와 협회 회원 등 35명이 참석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업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광고·홍보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각 분야의 인물과...
가성비 입소문에 '1500원 피자' 불티…2030 '씁쓸한 현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12-18 12:00:40
전체 가구의 평균소득 증가율(3.4%)에 크게 못 미친다. 청년층 고용 여건 악화와도 맞닿아 있다.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2030 청년층 실업자는 35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2만2000명 늘었다. 일도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가운데 ‘쉬었음’ 인구는 71만9000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주...
"우린 어떻게 먹고살라고"…'운 좋은 세대' 훈계에 20대 분노 ['영포티' 세대전쟁] 2025-12-18 09:00:03
24%)와 50대(진보 35%·보수 27%)는 진보 지지도가 높았다. 반면 20대 남성(진보 19%·보수 31%), 30대 남성(진보 22%·보수 33%)에서는 보수 지지자가 더 많았다. 6·3 대통령선거 출구조사 결과에서도 20대 이하 남성의 약 74.1%, 30대 남성의 60.3%가 보수 후보에 투표하며 성향의 양극화가 선거에서 여실히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