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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사건 피해자, `형사처벌` 안 되더라도 `사과`는 받아야… 2015-10-19 16:44:41
캣맘 사건 피해자, `형사처벌` 안 되더라도 `사과`는 받아야… 캣맘 사망사건의 피해자가 불편한 심경을 밝혔다. 피해자는 캣맘 사건 발생 11일이 지난 현재까지 가해자들이 밝혀졌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토로했다. 당시 벽돌에 맞아 두개골 골절 피해를 입은 박모(29)씨는 19일 한...
캣맘 사건 피해자 "벽돌 던진 아이들, 사과도 안해" 울분 2015-10-19 14:36:15
캣맘 사건 피해자 "벽돌 던진 아이들, 사과도 안해" 울분 캣맘 사건 피해자 길고양이 집을 만들던 50대 여성이 아파트 상층부에서 날아든 벽돌에 맞아 숨진 이른바 ‘용인 캣맘 벽돌 사건’의 또 다른 피해자 박모(29)씨가 현재 심경을 밝혔다.‘캣맘 벽돌 사건’의 피해자 박씨는 19일 ytn...
캣맘 사건 피해자 “아직 사과 한마디 못 들었다‥반성하고 있는건지” 2015-10-19 13:23:41
캣맘 벽돌사건 이른바 ‘용인 캣맘사건’의 피해자가 사건발생 11일이 지난 현재까지 가해자들로부터 아무런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벽돌에 맞아 두개골 골절 피해를 입은 박모(29)씨는 19일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상황”이라며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 박씨는 “가해자가...
캣맘 용의자, 사람 있는지 알고 벽돌 던졌다? 피해자 "사과 못들어" 분노폭발 2015-10-19 12:25:46
캣맘 피해자 용인 캣맘 사건 캣맘 용의자 초등학생 경기 용인의 `캣맘` 사건 당시 벽돌을 던진 가해학생이 아래쪽에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현장에 있던 학생들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18일 벽돌을 던졌다고 자백한 A(9)군과 현장에 함께 있던 B(11)군에...
'캣맘' 가해학생 진술 여전히 엇갈려…"추가조사 예정" 2015-10-19 11:29:31
경기 용인의 '캣맘' 사건 당시 벽돌을 던진 가해학생이 아래쪽에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에 대해 현장에 있던 학생들의 진술이 여전히 엇갈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용인서부경찰서는 18일 벽돌을 던진 것으로 자백한 a(9)군과 현장에 함께 있던 b(11)군에 대한 2차 참고인...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고의성’에 주목…민사상 손배범위 달라져 2015-10-18 00:54:00
이 경우 아이들은 범죄경력 등에 아무런 내용이 남지 않는다. 다만 가해학생들이 벽돌을 투척하기 전 아래 사람이 있었다는 것을 인지했다면 이는 살인에 대한 `고의성`이 인정되는 것이기 때문에 추후 민사상 손해배상 범위에 있어 위자료가 더 많아질 수는 있다. 현재까지 조사된 바로는 A(9)군과 B군 등은 벽돌 투척 전...
`캣맘 사망사건` 용의자 초등학생에 "사람 맞은 거 알았냐 물었더니.." 2015-10-17 01:11:00
‘캣맘 사망사건’ 캣맘 벽돌 사망사건의 용의자가 잡혔다. 16일 용인서부경찰서는 이 사건의 용의자 A군의 신병을 확보해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A군은 경찰에서 자신이 한 일이 맞다고 자백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아파트 같은 단지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으로 형사미성년자이다. 이날...
'캣맘 사건' 용의자는 초등생…미성년자 강력범죄 10년새 두 배로 2015-10-16 18:56:22
책임만 "낙하놀이 하다…" 범행 자백 유족은 아이 부모상대 소송 가능 손해배상액은 위자료 1억에 60세까지의 예상수입 더해 계산 [ 양병훈/오경묵/윤희은 기자 ]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받지 않는 형사미성년자(만 14세 미만)의 강력 및 과실범죄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용인 캣맘 사망사건’의...
[댓글多뉴스]`용인 캣맘 사건` 용의자 초등생 "벽돌 낙하실험" 네티즌 `분노` 2015-10-16 15:59:32
"아이들이 벽돌에 사람이 맞았다는 사실에 대해선 알고 있었으나, 두려움 때문에 119에 신고하거나, 부모님 등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진술했다"며 "사고 이후 이들은 두려움에 서로 만나지도 않았다고 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용의자들을 촉법소년 등에 준해 사건을 처리할 방침이다. 촉법소년이란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카드뉴스] 우리 아이가 죽었는데 벌금형이래요! 2015-10-16 12:28:38
더 보기 우리 아이를 죽였는데 벌금형이라니요? “누가 이 사람들 좀 처벌해 주세요~” [한국경제TV 채현주 기자] 2012년 8월 아침, 관악구 한 고양이 카페 문 앞. 임신 중인 어미 고양이 배에서 강제로 적출된 새끼 고양이 사체와 태반이 놓여져 있었던 사건. 범인 어떻게 됐을까? 당시 경찰은 단순 협박죄로 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