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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마용성 보유세 10% 이상 더 낸다 2025-12-17 15:02:00
공시가격 현실화율은 올해와 동일한 53.6%로 적용된다. 서울 표준주택 공시가는 문재인 정부 시절 집값 급등과 공시가 현실화 정책으로 지난 2019년 17.75%로 역대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20년 6.82%, 2021년 10.13%, 2022년 10.56% 등 고공행진을 이어오다 2023년 집값 급락 여파로 8.55% 떨어졌다. 이후 1~2%대...
서울창업허브 성수 ESG경영 우수기업, 276홀딩스·나눔비타민 선정 2025-12-17 14:23:14
효율성을 높인다. 창업자는 대기업 종합상사 근무 시절, 외상 매출채권으로 인해 생산이 중단되는 구조적 문제를 직접 경험하며 금융과 유통의 간극을 기술로 해결하고자 회사를 설립했다. 현재는 제조·도소매·물류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공급망 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276홀딩스는 FlowPay 누적 공급액 160억 원,...
李대통령, 웨스팅하우스 언급 "25년 지났는데 韓기업에 횡포 부리나" 2025-12-17 13:25:56
안 된다"고 했다. 앞서 한수원·한전과 웨스팅하우스는 원전 기술과 관련해 2022년부터 2년 넘게 지재권 분쟁을 벌이다 올해 1월 협상을 타결한 바 있다. 해당 협상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등에서는 윤석열 정부 시절 체코 원전 수출 계약 성사를 위해 한수원·한전이 지나치게 불리한 조건으로 분쟁 해소에 합의한 것...
조국 "서울 아파트값, 文 때보다 더 올라…토지공개념 추진해야" 2025-12-17 09:50:23
시절보다 더 올랐다. 전·월세 상승 폭도 10년 만에 최대치다. 매우 심각하다"며 "현재의 금융과 세제 대책으로 막아지지 않는다는 신호"라고 했다. 조 대표는 "내가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는 '토지공개념 3법' 제개정(위헌 부분 해소)과 서울의 강남 3구, 마포·용산·성동과 분당 등에 대규모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의 정책을 줄줄이 폐기했다. 1기 행정부 때와는 달리 각 부처 요직을 충성파 인사로 채워 휘몰아치듯 정책을 밀어붙였다. 그러나 고물가와 일방통행식 국정운영으로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미 전역에서 '왕은 없다'는 뜻의 '노 킹스(No Kings)' 시위도 촉발했다. ◇ 보수...
[2025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제뉴스 2025-12-17 07:11:05
한자리에 모인 것은 탈냉전 이후 처음이다. 옛 소련 시절까지 포함하면 1959년 김일성·마오쩌둥·흐루쇼프 회동 이후 66년 만에 함께 톈안먼 망루에 서는 역사적인 장면을 연출, 중국을 중심으로 한 '반서방·반미국 연대'를 명확히 했다. 전 세계가 신냉전 북중러 연대를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대화의 문...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⒀케냐 청년, 스포츠 미디어 사업으로 미래 그린다 2025-12-17 07:00:04
대학 시절 레게 음악을 다루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직접 제작해 교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미국 대중음악계 최고 권위를 지닌 '그래미 어워즈'에서 최우수 레게 앨범을 수상한 그룹 모건 헤리티지(Morgan Heritage)가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케냐에서는 레게가 인기 장르인 만큼 관련...
위성락 안보실장 "핵잠 한미 '별도합의' 가능성 협의" 2025-12-17 06:22:00
받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 시절 결성된 오커스(AUKUS·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 차원에서다. 미국 원자력법 91조는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군용 핵물질 이전을 허가할 수 있다는 조항을 담았다. 호주는 이 조항에 근거해 별도 협정을 미국과 맺음으로써 기존 미-호주 원자력 협정에 따른 걸림돌을 피했다. 한미 간에도...
방미 위성락 안보실장 "핵잠 위한 한미 '별도합의' 가능성 협의"(종합2보) 2025-12-17 02:34:09
행정부 시절 결성된 오커스(AUKUS·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 차원에서 핵잠 확보를 위한 미국과 영국의 지원을 받고 있다. 미국 원자력법 91조는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군용 핵물질 이전을 허가할 수 있다는 조항을 담고 있다. 호주가 이 조항에 근거한 별도 협정을 미국과 맺음으로써 기존의 미-호주 원자력 협정에...
방미 위성락 안보실장 "핵잠위한 한미 '별도합의' 가능성 협의"(종합) 2025-12-17 01:51:37
협의해보겠다"고 말했다. 호주는 바이든 행정부 시절 결성된 오커스(AUKUS·미국·영국·호주 안보 동맹) 차원에서 핵추진 잠수함 확보를 위한 미국과 영국의 지원을 받고 있다. 미국 원자력법 91조는 미국 대통령의 권한으로 군용 핵물질 이전을 허가할 수 있다는 조항을 담고 있다. 호주가 이 조항에 근거한 별도 협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