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리말 겨루기` 윤문식-이현경-정종철-지주연, 우리말 명예 달인의 주인공은? 2015-12-21 13:00:39
지인과 술자리에서 후학 양성에 관해 논하다가 모교에 2,000만 원을 쾌척했던 일화를 말하자, 정종철은 이에 질 새라 개그맨 선배들과 함께 소아 병동에 재능 기부 공연을 갔다가 아픈 아이들과 부모들이 웃는 모습을 보고 기부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과 행복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일화를 밝혔다. 그때부터...
'너의 목소리가 보여' 주니퍼 "음악학원 대표지만 직원들과 전단지도 돌려…" 2015-12-18 12:23:31
바 있다.주니퍼는 과거 진행된 인터뷰에서 가수 생활을 접고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 2004년 일산에서 처음 개인 음악학원을 설립했다"며 "대표라고 위엄만 잡고 있는 것보다 직원과 같이 일을 함께하고 실제로 전단지도 같이 돌리는 등 홍보활동도 같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의료법학회, 19일 `원로에게 길을 묻다! 의료법학의 현황과 과제` 학술발표회 2015-12-18 08:57:09
의과대 의료법윤리학연구원의 초빙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다. 연세대 출신으로 경기대 교수 및 법대 학장, 대학원장, 미국 위스콘신대학 로스쿨 및 일본 요코하마 국립대학 대학원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초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장에 취임했던 추호경 고문(68)은 금년 4월 퇴직 후 모 로펌에서 고문변호사로...
개그맨 권영찬, `2016년 시간 도둑을 잡아라` 2015-12-14 21:05:58
집중하고 대학교에 가면 제자들만 생각한다고 그 노하우를 설명했다. 한편 권영찬은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현재 서울문예대의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교수로 연예, 스포츠 전문 상담코칭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또한 마흔 후반의 나이에 5살, 2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시간이 허락할...
노벨상 수상자 오무라 일본 기타사토대 교수의 조언,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마라" 2015-12-08 14:10:12
오무라 사토시(80) 일본 기타사토대 특별영예교수는 후학들에게 '생애 한 번 오는 기회를 잡으라'며 '일기일회(一期一會)'를 화두로 던졌다.오무라 교수는 7일 스톡홀름에서 열린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기념 강연에서 "나는 50년간 생화학 및 미생물학, 임상의학의 전문가들과 일해왔다" 며...
[金과장 & 李대리] 기술혁신 아이디어 1000건 제안…'집필' 교과서만 30여권 2015-12-07 18:42:57
20년간 현장에서 일했고 2001년부터는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김 과장에게 수학한 사내 전기·전자분야 근로자는 3000여명. 그동안 밤잠을 줄여가며 집필한 교과서만도 30여권이다. 신입 근로자들은 그의 보수전기실무기술, 전기실무기술, 동력 배선기술 등의 책으로 공부하고 선박 전기배선부, 변압기...
50년 양복 장인 박수양 대표, 정부 공인 교수된 사연 … "엘부림, 세계적인 양복 브랜드로 만드는 게 꿈" 2015-12-06 13:21:21
다해 옷을 만들어 왔어요. 제가 평생 닦아온 양복 기술을 후학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위치한 맞춤양복점 엘부림의 박수양 대표(64·사진)는 예술작품을 만들 듯 양복을 제작하는 '양복 장인'이다. 양복 기술을 인정받아 그는 지난달 19일 고용노동부 및 한국산업인력공단...
믿고 맡기는 이용우 보석 세공 장인, 온고지신을 주얼리에 담다 2015-12-03 18:17:42
80년대에는 대학교에서 실기 강의도 했었고, 후학을 양성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작업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역시 세공장이는 작업할 때가 가장 행복한 것 같습니다. Q. 50년이라니 진정한 장인이시군요. 한 길을 꾸준히 걸어 온 비결은요? 이용우: 인내와 성실함. 1만 시간의 법칙이라는 이야기도 있잖아요. 어떤 한...
논문표절 해결에 앞장서는 노학자, 지식펜 박도순 전 고려대 교수 눈길 2015-12-02 18:44:59
통한 지식전파자, 대학원생 지도를 통한 후학 지도자 역할만을 수행해야 한다. 그러나 교내 보직수행, 연구프로젝트, 대사회적 활동 등으로 과다한 역할을 요구받는 것이 문제의 원인이다.▶어떤 방식으로 논문표절과 논문대필을 막을 수 있는가?몇 년 전부터 카피킬러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6단어 이상의 글을 그대...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박 대통령, 2대 걸쳐 껄끄러운 인연에도… 2015-11-23 18:53:12
않고 앞으로 나가는 모습을 후학들이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김이수·서기석 헌법재판관 등 법조계 인사와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 심대평 지방자치발전위원장, 김종구 전 법무부 장관, 류우익 전 통일부 장관 등 전·현직 관료들도 빈소를 찾아 추모했다.장진모/박종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