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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월드컵] 꿈의 무대에 선 손흥민, 꿈 키운 한국축구 미래들 2019-06-03 07:12:14
공식 훈련장에서 1시간가량 훈련했다. 훈련에 앞서 인터뷰를 한 수비형 미드필더 정호진(고려대)은 "개인적으로 토트넘이 이기길 바랐는데 리버풀이 이겨 아쉽다"라며 손흥민과 한마음이 됐다. 나아가 이날 경기를 통해 느낀 점도 밝혔다. 정호진은 "골이 의외의 순간에 나왔다. 토트넘이 전반 시작하자마자 페널티킥으로...
'125억 존재감' NC 양의지, 연타석포로 연패 끊었다 2019-06-02 21:11:11
연결했다. 양의지의 한방으로 기세를 올린 NC는 1점을 더 보태 역전에 성공했다. 켈리는 3회초 2사 후 다시 만난 양의지를 상대로 투심 패스트볼의 시속을 147㎞로 올렸지만, 양의지의 배트를 이겨내지 못했다. 연타석 홈런을 터트린 양의지는 포수로서도 안정된 리드로 잠수함 투수 박진우의 부진 탈출을 도왔다. 박진우...
'2연속 월드컵 16강 도전' 여자축구대표팀, 결전지 프랑스 입성 2019-06-02 21:10:00
비공개 평가전에서 0-4로 대패했고, 1일 예테보리에서 열린 최종 평가전에서는 0-1로 졌다.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에서 실점이 줄어든 점은 긍정적이었지만, 후반 추가시간 실점하며 수비 집중력 저하를 보인 건 보완점으로 남았다. 두 경기에서 한 골도 넣지 못해 공격 마무리도 마지막 점검이 필요한 부분으로 꼽힌다....
SK, 한화 잡고 1위 수성…최정 홈런 2개 포함 4안타 맹타 2019-06-02 19:59:05
담장을 넘겼다. 2회 말 공격에선 김성현이 무사 1루에서 좌익선상 2루타를 터뜨렸는데 홈으로 쇄도하던 나주환이 비디오판독 끝에 아웃되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이어진 2사 3루에서 김강민이 좌전 적시타를 때려 2-0으로 도망갔다. 3회 말에선 선두타자 최정이 좌월 솔로홈런을 작렬해 점수 차를 3-0으로 벌렸다. SK...
'박진우 4승+양의지 연타석포' NC, LG 꺾고 공동 3위 2019-06-02 19:32:57
LG 트윈스 타선을 7이닝 동안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NC는 박진우의 호투와 양의지의 연타석 홈런을 묶어 케이시 켈리를 앞세운 LG를 4-1로 꺾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반면 LG는 이날 패배로 4연승 행진이 끝나며 32승 26패로 NC에 공동 3위 자리를 허락했다. 박진우는 1회말 실점 후 2회말부터 7회말까지 LG 타선을 단...
'되는 집안' 다저스, 신인 스미스 끝내기 홈런 2019-06-02 14:26:42
선발 클레이턴 커쇼가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바뀐 투수 훌리오 우리아스가 커쇼의 승리를 날렸다. 우리아스는 다저스가 3-1로 앞선 8회초 필라델피아의 간판타자 브라이스 하퍼에게 투런포를 허용해 승부가 원점으로 돌아갔다. 하지만 우리아스는 9회초에도 등판해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공수교대 후 2016년 신인...
김건국·서준원이 만든 반전…롯데, 추격전 시작 2019-06-02 10:16:18
실점(2자책)으로 스타트를 잘 끊자 30일에는 브룩스 레일리가 6이닝 1실점으로 흐름을 이어갔다. 다음 날에는 김건국이 톰슨의 빈자리를 잘 메워냈다. 김건국은 31일 삼성전에서 톰슨 대신 임시 선발을 맡아 5이닝 무실점의 깜짝 호투를 펼치고 6-1 완승을 견인했다. 그전까지 평균자책점 9.95로 부진했던 김건국은 포크볼...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6-02 08:00:05
안산 3-1 전남 190601-0352 체육-005419:05 프로야구 병살 상황서 이례적 동시 판정 번복 190601-0355 체육-005519:22 이영하 4이닝 13실점…역대 두산 선발 투수 최다 실점 190601-0359 체육-005619:47 [프로야구 잠실전적] LG 5-1 NC 190601-0360 체육-005719:50 윌슨 8이닝 1실점·평균자책점 1.62…LG 신나는 4연승...
`손흥민 풀타임` 토트넘, 리버풀에 0-2 패…박지성 이어 한국인 두 번째 결승 출전 2019-06-02 07:57:47
실점한 토트넘은 전반 8분 손흥민 페널티지역 왼쪽으로 파고들어 기회를 엿봤지만 슈팅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전반 17분에는 수영복 차림의 여성이 그라운드에 난입해 잠시 경기가 중단되는 해프닝도 벌어졌다. 손흥민은 전반 19분 후방에서 투입된 침투 패스를 받아 재빠르게 쇄도했다. 그러나 볼을 접는 과정에서 공이...
[U20월드컵] 270분을 뛰었어도, 1분도 못 뛰었어도 '원팀으로' 2019-06-02 07:50:45
2-1로 잠재우는 저력을 보여줬다. 강호들이 몰린 '죽음의 조'에서 우리나라는 아르헨티나(2승 1패)와 승점은 같고 골 득실 차에서 밀려 2위에 자리했다. 다소 불안했던 수비진은 조별리그 3경기에서 2실점만 했고, 침묵하던 공격수들도 아르헨티나전에서 두 골을 합작하는 등 경기를 치를수록 팀이 점점 짜임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