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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올라탔다…공공배달 앱 '질주' 2025-09-16 17:52:35
페이백을 제공해 소비자 유입을 늘렸다. 강남구는 48억원, 광진구는 50억원 규모 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서울 21개 자치구가 발행한 배달 전용 상품권만 지난달까지 348억원대에 육박한다. 사용자와 가맹점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달 신규 가입자가 10만 명을 넘어섰고 누적 이용자는 210만 명에 달했다. 가맹점도 시내 5만여...
명품 가격 치솟자 '중고 열풍'…글로벌 시장 400억달러로 커져 2025-09-16 17:01:42
350억~400억달러(약 48조~55조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리세일 플랫폼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미국 최대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더리얼리얼’의 작년 총 상품 거래액(GMV)은 약 19억달러(약 2조6000억원)로 전년보다 18% 늘었고, 2025회계연도 1분기에도 19% 성장했다. 이베이의 명품 중고 핸드백 부문...
OTA·비짓부산패스와 연계…미식·관광 등 부산만의 특색 콘텐츠 성과 낸다 2025-09-16 15:53:07
판매량 48만장을 돌파했다. 전년 동기 대비 두 배가량 증가한 수치로, 부산 여행의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OTA로 중국 관광객 공략부산관광공사는 지난해 상하이와 칭다오에서 로드쇼를 개최한 데 이어 올해는 중국 신(新)1선 도시로 대상을 확대해 지난 5월 중국 항저우에서 단독 로드쇼를 개최했다. 현지...
LG화학, 키 작은 아이 쑥쑥 크게…성장호르몬 장기 치료 길 찾다 2025-09-16 15:50:48
1만 명을 모집해 성장호르몬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2035년까지 추적 관찰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연구 12년째인 지난해 말 기준 등록자 7000여 명을 기록했다. 홍용희 순천향대 부천병원 교수는 ‘성장호르몬 치료 12년 차 안전성과 4년 차 유효성 결과’를 발표하며 저신장 환아의 키 성장이 효과적으로 개선됐다고...
K소방으로 베트남 시장 80% 장악…'불 끄는 한류' 만든 에스텍 2025-09-16 12:00:04
매출은 48억원, 내년엔 173억원 수준으로 뛸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5년 뒤 연매출 1억달러(약 1400억원), 시장 점유율 5%가 목표다. 여기에 해충방제 업체인 새니텍베트남의 방역·방제 서비스까지 결합해 소방부터 보안, 방역·방제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건물관리 솔루션으로 기존 업체들과 차별화한다는...
'비싸면 더 잘 팔려' 명품 배짱 장사, 이제 안통하네…'비상' 2025-09-16 09:41:51
전망한다. 이 가운데 중고 명품 시장은 350억~400억달(48조~55조원)러 규모로 추산되며, 연평균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리세일 플랫폼의 성장 속도가 이를 잘 보여준다. 미국 최대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더리얼리얼’의 작년 총 상품 거래액(GMV)은 약 19억달러(약 2조6000억원)로 전년보다 18%...
'자본시장법 위반' 방시혁, 경찰 조사 14시간 만에 귀가 2025-09-16 09:09:46
하이브 의장이 경찰 조사를 마치고 14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방 의장은 15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해 오후 11시 48분께 청사 밖으로 나왔다. 방 의장은 '거짓 정보를 전한 것이 맞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경호원에 둘러싸여 대기 중이던 차를 타고 귀가했다. 방...
롯데, 베트남 쇼핑몰 3개 더…동남아 영토확장 속도 낸다 2025-09-15 17:39:47
만 명에 달하고, 소득 수준도 빠르게 늘고 있다. ◇中 진출 악몽 벗어나나롯데는 2008년 국내 유통사 가운데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뒤 롯데마트 48곳과 롯데백화점 한 곳을 운영 중이다. 인도네시아에선 현지화 전략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도매점 36곳과 소매점 12곳을 운영한다. 1만2000여 개...
기업이 반한 충남 당진, 고용률 '전국 1위' 2025-09-15 16:49:12
여성 취업박람회에는 48개 기업이 현장 면접을 거쳐 7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공공근로·지역공동체·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서도 올해 17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교통·생활·의료 인프라 확충청년 맞춤형 사업도 활발하다. 시는 장기 구직 청년과 취업 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참여 수당 50만~270만원에 인센티브를...
청년이 오래 다니고 싶은 '서울형 강소기업' 48곳은 어디? 2025-09-15 11:35:01
청년 친화적 조직문화를 갖춘 ‘서울형 강소기업’ 48곳을 올해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149개 기업이 지원해 경쟁률은 3.1대1을 기록했다. 정보통신업과 서비스업이 특히 두각을 나타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서울시가 일·생활 균형, 고용 안정성, 복지 수준 등을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총 35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