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광모 회장, LG그룹 상속재산 분쟁 승소 2026-02-12 13:10:44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선친인 고 구본무 전 회장의 상속재산을 놓고 벌어진 법정 다툼에서 승소했다. 세 모녀가 소송을 제기한지 3년만에 나온 1심 결론이다.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1부(구광현 부장판사)는 11일 구본무 전 회장의 배우자와 딸들이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 청구 소송에서 세 모녀가 제기한...
삼성·이통3사, 통화 중 실시간 보이스피싱 탐지·알림 제공 2026-02-12 12:00:25
유용하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032640]는 통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해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를 탐지하는 기능을 개발했다. 이 기능은 삼성 스마트폰 전화 앱과 SKT 에이닷 전화, KT 후후, LG유플러스 익시오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통화 내용 분석은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LG家 상속분쟁 1심…법원 "상속분할 유효" 구광모 회장 승소 [CEO와 법정] 2026-02-12 11:37:33
LG가 분쟁에서 법원이 구광모 LG그룹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구본무 LG 선대회장의 부인 김영식 여사와 두 딸 연경·연수 씨가 제기한 상속회복청구 소송은 모두 기각됐다. 서울서부지방법원 민사11부(부장판사 구광현)은 12일 오전 10시 김영식 여사와 구연경·구연수 씨가 구광모 회장을 상대로 낸 상속회복청구 소송의...
코스피, 장중 오름폭 키워 사상 첫 5,500선 돌파…코스닥 강보합 2026-02-12 11:06:49
급등 중이다. 아울러 LG에너지솔루션[373220](4.46%), SK스퀘어[402340](6.11%), 기아[000270](1.55%), KB금융[105560](1.03%), 신한지주[055550](5.00%) 등도 강세다. 반면 현대차[005380](-0.59%),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20%), 두산에너빌리티[034020](-1.99%) 등은 하락 중이다. 업종별로 보면 전기전자(4.97%),...
구광모, LG家 상속소송 승소…법원, 세모녀 청구 기각 2026-02-12 11:05:31
㈜LG 주식 11.28%를 비롯해 모두 2조원 규모로, 구광모 회장은 지분 11.28% 중 8.76%를 물려받았다. 김 여사와 두 딸은 ㈜LG 주식 일부(구연경 대표 2.01%, 연수씨 0.51%)와 구 전 회장의 개인 재산인 금융투자상품·부동산·미술품 등을 포함해 5000억원 규모의 유산을 받았다. 이들 모녀는 구광모 회장이...
[속보] 실시간 천장 뚫는 코스피…5500선도 돌파했다 2026-02-12 10:55:28
쓰는 중이다.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도 3.49%, 4.59% 상승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미국 고용 지표 수치가 예상치를 크게 웃돈 가운데 일제히 내렸다. 다만 기술주의 경우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 넘게 올랐다. 특히 마이크론이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폭증 등을 시사하면서 9%...
LG화학, 휴롬과 친환경 ABS로 착즙기 만든다 2026-02-12 10:07:37
휴롬은 전 세계 88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LG화학의 PCR ABS는 기계적 재활용 소재임에도 기존 ABS와 동등한 내충격성·내열성·가공성을 확보했다. 또 재활용 소재로는 세계 최초로 화이트 컬러 구현에 성공했다. 디자인이 중요한 주방 가전 제품에 폭넓게 적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PCR ABS가 적용된 착즙기는...
구광모 vs 세 모녀…법원, 'LG家 상속분쟁' 구 회장 '손' 2026-02-12 10:03:10
LG 지분은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8.76%, 구연경 대표가 2.01%, 구연수씨가 0.51%를 각각 상속받았다. 하지만 모녀 측은 상속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유언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지분 대부분을 구 회장에 양보했으나 실제로는 유언장이 없었다고 주장했다. 착오나 기망에 따른 합의는 효력이 없어...
[속보] 구광모 회장, LG그룹 상속재산 분쟁 승소 2026-02-12 10:01:30
구광모 회장, LG그룹 상속재산 분쟁 승소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