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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114억원 상당 회사 주식 빼돌린 제약사 전 총무팀장 2017-12-10 07:41:01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사기), 사문서위조 및 위조 사문서 행사 혐의로 A제약사 전 총무팀장 윤모(49)씨를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회사와 대주주 명의의 주식 약 234만주를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윤씨가 빼돌린 주식 가치가...
[일문일답] 기재차관 "부당한 불합격자 처리 방안 심층 검토 중" 2017-12-08 12:19:03
등 사문서 위변조 행위 여부, 허위사실 유포, 업무방해 혐의가 있는지 등을 기준으로 했다. -- 심층 조사 대상기관 선정 기준은. ▲ 전수조사 결과, 중대한 비리 혐의가 있다고 판단돼서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 비리 신고 접수가 매우 많은 곳, 비정기적인 특별채용이 빈번하게 이뤄지는 등 채용비리가 의심되는 기관,...
"이별한 연인 휴대전화 빼앗아 메시지 삭제하면 강도죄" 2017-12-02 07:30:01
형사12부(이동식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사문서위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재판에서 "휴대전화는 다른 남자와의 통화내역 등을 확인하고 바로 돌려줄 생각으로 빼앗은 것이므로, 불법 영득(취득하여 제...
"동거남 없애고 보험금 나누자"…지인 끌어들여 살인 2017-11-24 18:33:41
경찰은 또 보험설계사 D씨를 공갈,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 D씨는 보험계약 당시 P씨가 모르게 대신 서명을 해주고 이를 약점으로 잡아 "보험사에 알려 보험금을 못 받게 하겠다"고 A씨를 협박해 4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다. yong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인규 DGB금융 회장, 금감원 채용비리 연루 의혹 2017-11-23 08:19:53
받고 불합격 대상이던 해당 지원자의 면접평가 점수를 높게 고쳐 민원처리 전문직으로 채용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이 부원장보를 업무방해에 사문서 변조와 사문서 행사 혐의로 기소하면서 실명과 직책을 가린 채 `현직 은행장이 연루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만 박...
'송선미 남편 청부살인' 30대 "재산 안 빼돌려" 혐의 부인 2017-11-22 11:59:01
심리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사기나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를 전부 부인한다고 밝혔다. 재일교포 1세 곽모(99)씨의 장손인 곽씨는 부친(72), 법무사 김모씨와 공모해 할아버지가 국내에 보유한 600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가로채려고 증여계약서나 위임장 등을 위조하고 예금 3억여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는다. 또...
'금감원 채용비리' 이병삼 前부원장보 구속기소…첫 사법처리 2017-11-20 16:13:08
부원장보를 업무방해와 사문서 변조 및 행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 전 부원장보는 지난해 민원처리 전문직 채용과정에서 서류를 조작하는 등 부당하게 업무를 처리해 4명의 부적격자를 선발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에 따르면 이 전 부원장보는 지난해 3월 상반기 민원처리 전문직 채용과정에서 채용계획과...
'불륜 들통' 위기에 차로 내연녀 남편 들이받은 40대 징역형 2017-11-18 09:31:01
형사12단독 정도영 부장판사는 상해, 특수폭행, 사문서·사서명 위조 및 행사 혐의로 기소된 이모(47)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8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씨는 2015년 10월 8일 경기 남양주에서 내연 관계인 A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는 현장이 A씨의 남편과 아들에게 목격되자 그대로...
교회 공금으로 도박한 목사… 대법원, 징역 4년9월 확정 2017-11-16 18:36:01
] 대법원 1부(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횡령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기소된 목사 박모씨(68)에게 징역 4년9월의 실형을 선고한 항소심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총회장을 지낸 박 목사는 교단 및 기하성 산하 신학교 공금 30여억원을 빼돌려 도박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 교단을 이용해...
"영향평가 참석자 위조됐다" 서산시장·시행사 대표 등 고발 2017-11-15 15:48:04
위조됐다며 서산시장과 전·현직 시행사 대표 등을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대전지검 서산지청에 고발했다. '환경파괴시설전면백지화를요구하는서산시민사회연대'(집행위원장 이백윤)는 "2015년 4월 30일 지곡면사무소에서 열렸던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것으로 서명한 47명 가운데 21명을 대상으로 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