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알몸 투신' 20대 외국인, 나뭇가지 덕에 목숨 건져 2013-08-23 10:05:31
여자친구가 최근 자신에 대한 사랑이 식었다고 생각해 술을 마시고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빌라 화단 바닥에 나뭇가지들이 부러진 채 떨어져 있는 점으로 미뤄 a 씨가 떨어질 때 나뭇가지에 걸려 목숨을 건진 것...
[래미안 수지 이스트파크④평면]100% 남측향에 여유로운 중형 설계 2013-08-22 07:34:07
주택형으로 공급된다. 입주민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으며 개방감과 조망권을 확보하다보니 다양한 유형을 선보이게 됐다는 설명이다. 모든 가구들이 남측향이며 펜트하우스를 제외한 99%는 중형으로 구성됐다. 전체 845가구 중 타입별로는 전용면적 △84㎡a 97가구 △84㎡b 173가구 △84㎡c 20가구 △84㎡d 99가구...
한국 '갈등공화국'…경제손실 年 최대 246조 2013-08-21 17:23:13
갈등이 장기화되고, 갈등해결은 조정중재 등 원만한 해법보다 법원판결, 입법 등에 지나치게 의존한다는 분석 결과도 나왔다. ‘치킨게임’식 갈등이 만연돼 있다는 지적이다. 은재호 한국행정연구원 사회통합실장은 단국대 분쟁해결연구소 자료를 인용해 “1990년부터 2008년까지 한국 사회에선 624건의 갈등이 있었고,...
침대 모자라 복도까지 환자들로 '북적' 2013-08-19 17:30:29
곳에서 평균 2만8915명의 환자가 진료를 받았고, 이 가운데 응급환자는 61.2%에 그쳤다. 응급환자가 아닌데도 야간에 아프면 무조건 응급실로 달려간다는 얘기다. 송형곤 대한의사협회 대변인은 “가벼운 수술은 119에 전화해 외과 전문의가 있는 작은 병원 응급실을 안내받아 가는 게 더 신속하고 숙련된 치료를 받을 수...
[경찰팀 리포트] 소방차 뒤따라가면 캐나다 2000弗 벌금 2013-08-16 17:11:20
고, 지하 소화전에 호스를 꽂으려 해도 차량이 맨홀 뚜껑에 주차돼 있으면 무용지물이 된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거리에 둘레가 노란색 페인트로 칠해진 맨홀은 지하 매립형 소화전이어서 주변에 주차하면 안 된다”며 “부득이하게 골목에 주차할 때도 소방차가 빠르게 통과할 수 있도록 연락처를 남겨둬야 한다”고...
[경찰팀 리포트] 긴급 출동 119 체증…소방관은 '火가 난다' 2013-08-16 17:10:05
‘119 긴급출동차량’들이 애매한 관련 법 규정과 사고 책임을 오롯이 소방차 운전자가 떠안아야 하는 불합리한 제도 탓에 ‘거북이걸음’을 하고 있다. 정부는 2011년 12월 긴급출동차량의 진로를 방해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시행했다. 그러나 한 해 50만건이 넘는 119 출동 건수에 비해 단속...
<우투증권 패키지 쪼개 팔기로…금융권 쟁탈전 예고>(종합) 2013-08-14 15:07:07
둔 것으로보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인수의 장점은 업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다는 점이 거론된다. 총자산 24조원에 119개 점포망과 2천500여명의 인력을 거느린 우리투자증권은 투자금융,위탁매매, 자산관리 등 사업부문에서 경쟁력과 균형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증권업계의 업황이 좋지 않은 데다...
<우투증권 패키지 쪼개 팔기로…금융권 쟁탈전 예고> 2013-08-14 06:01:19
고려해야 할 변수가 많아 어찌 될지 알 수없다"고 말했다. 하나대투증권, 교보증권, IBK투자증권을 가진 하나금융지주, 교보생명, 기업은행도 우리투자증권을 인수해 증권 분야의 영토 확장을 노릴 가능성이 있다. 시장에선 HMC투자증권[001500]을 가진 현대차그룹과 미래에셋그룹 등도 관심을 둔 것으로보고 있다....
장혁 낙마사고 고백 “팔이 부러지며 탈골…숨이 안 쉬어지더라” 아찔 2013-08-12 21:36:02
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119에 실려 가면서 영화 때문에 구조대에서 훈련받을 때 ‘구조를 해도 감사인사를 거의 받아본 적 없어 씁쓸하다’는 대원의 말이 기억나더라. 그래서 가는 내내 ‘구해줘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했다”고 말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혁 낙마사고라니 아찔해요” “낙마사고 중에도...
장혁 부상, "`감기`촬영 전 낙마 사고, 순간 영화 걱정됐다" 2013-08-12 17:29:19
`감기`는 피와 땀과 죄송함이 깃든 영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혁은 "당시 119에 실려가면서 영화 때문에 구조대에서 훈련을 받을 때 `구조를 해도 감사인사를 거의 받아본 적 없어 씁쓸하다`는 대원들의 말이 기억나더라. 그래서 가는 내내 `구해줘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