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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일자리 6만 4천개 증가..실업률 4.6% '4년 최고' 2025-12-17 00:58:46
팬데믹 발생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급증했다. 실직자와 구직 단념자, 경제적 이유로 시간제 근무를 하는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 광의 실업률(U-6)은 8.7%로 치솟아 2021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용통계국은 셧다운으로 집계하지 못한 10월 가계조사 데이터 실업률은 이번 발표에서 제외했다. ◆ 연준 1월 추가 인하...
中 디지털 분야 구직 경쟁률 역대 최고…AI인재마저 '공급 과잉' 2025-12-16 17:33:11
일자리 수는 전년 동기 대비 543.6% 증가했고, 같은 기간 구직 신청 건수는 671.8%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차이신은 "제품 관리자, 법률 전문가, 재무, 마케팅 등 비기술직은 상대적으로 이직이 용이한데 다른 산업 분야의 비기술직 구직자들도 AI 분야로 대거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분야 급여가 기타 신경제 ...
하청직원 우선채용에 성과급까지…협력업체 챙기는 '착한 기업들' 2025-12-16 17:29:48
우수사업장’ 사례들은 구직 청년과 기업에 또 다른 선택지를 보여준다. 노사발전재단이 지난 10일 개최한 ‘2025년 원하청 상생 및 차별없는 일터 조성 우수사업장 시상식’에서는 원·하청 상생·협력을 위해 고용 구조를 개선한 공로로 현대홈쇼핑, SK마이크로웍스 등 10개 기업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주로...
1년반 중 6개월만 일해도 실업급여?…野 김소희, 반복 수급 방지법 발의 2025-12-16 15:46:36
올 들어 지난달까지 구직급여 누적 지급액은 11조4715억원에 달했다. 12월 지급분까지 포함하면 연간 지급액은 약 12조원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반면에 11월 기준 구직자 1인당 일자리 수를 나타내는 구인배수는 0.43으로, 1998년 외환위기 이후 2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근로 유인 약화 현상도...
내년 실업급여 상한 6만 8,100원...6년만에 인상 2025-12-16 13:22:59
내년부터 구직급여(실업급여) 상한액이 하루 6만6천원에서 6만8,100원 오른다. 6년 만의 인상이다. 육아휴직 근로자 대체인력 지원도 강화된다. 대체인력지원금 지원기간이 복직 후 1개월까지 늘고 사후지급금은 폐지된다. 고용노동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고용보험법 시행령' 및...
"내년에는 더 받는다"…구직급여 6년만 인상 2025-12-16 10:50:54
구직급여 하한액은 최저임금의 80%로, 상한액은 구직급여의 산정기초가 되는 임금일액 상한액의 60%로 산정한다. 이에따라 노동부는 기초 임금일액 상한액을 현행 11만원에서 11만3천500원으로 상향 조정했고, 따라서 구직급여 상한액은 6만6천원에서 6만8천100원으로 인상된다. 육아휴직 제도와 관련한 지원도 확대된다....
"겨울방학 때 용돈 벌래요"…알바 '희망 월급' 물었더니 '깜짝' 2025-12-15 14:28:24
'작년보다 구하기 어려울 것'이란 응답이 62%에 달했다. '작년보다 구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란 응답자도 15.1%로 조사됐다. 구직난을 예상하는 이유로는 '알바 구직자가 늘어날 것 같아서'(49.3%·복수응답), '알바 구직 경험이 없어서'(32.6%), '인기 있는 알바 자리에 지원자가 몰릴...
[테크스냅] 토스, 구인구직 중개 서비스 '토스알바' 출시 2025-12-15 09:20:36
토스, 구인구직 중개 서비스 '토스알바' 출시 네이버페이, 제주도와 디지털 관광 생태계 업무협약 체결 카카오페이, 다문화가정 청소년 금융교육 '도담도담 캠프' ▲ 토스는 구인 구직 중개 서비스인 '토스알바'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토스알바는 토스 앱에서 채용 공고를 탐색하고 지원할 수...
30대도 '흔들'…일자리 없는 청년 160만명 2025-12-14 07:55:50
줄다가 올해 처음으로 반등했다. 구직활동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인구 중 '그냥 쉰다'고 응답한 20·30대는 71만9,000명으로, 2003년 통계 집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같은 세대의 '취업준비자'는 51만1,000명으로, 이 중 정규교육기관 외 학원이나 기관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인원은 13만3,000명, 그...
"알바 시급 주기 버거워"…24시 편의점 사장님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14 06:30:02
변화가 감지된다. 한국경제신문이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 포털 알바천국에 의뢰해 하루 5시간 이하 '단시간 알바' 공고 비율을 분석한 결과. 올해 3분기 기준으로 22.73%로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0.5%포인트, 2021년 대비해서는 6.5%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단시간 근로자가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