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회창 "文대통령,장기적 국가정책 말 바꾸기 문제…국민은 불안" 2017-08-22 15:23:39
노론들이 완전히 조정을 장악하고 결국 정조의 세력을 누러버려 정약용의 역사는 실종된 역사나 마찬가지가 됐다. 어떻게 보면 저나 당시 제가 있던 한나라당의 야당으로서의 역사라는 것도 완전히 잊혀진 역사다. 대통령에 당선된 분들의 역사가 정사가 되고 야당의 역사는 야사로도 거의 안남고 없어지지 않았나. 나와...
[연합이매진] 박석무 이사장이 전하는 다산의 가르침 2017-08-12 08:01:01
같아요. 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지고, 동인이 남인과 북인으로 나뉘어 서로 싸우는 것과 똑같아요. 새 정부가 나라를 위해 여러 가지를 새로 설계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정치인과 관료의 자질을 보면 그렇게 희망적으로 보이지 않아 걱정입니다. -- 현재 우리나라는 외교적인 어려움에 부닥쳐 있습니다. 다산에게서...
[숨은 역사 2cm] 고려 문신들의 '갑질'…장군 수염 태우고 뺨 때렸다 2017-08-10 08:00:05
철폐했다. 노론이 가장 신성시한 충북 괴산의 만동묘도 이때 없어진다. 창덕궁 후원 대보단과 기능이 겹친다는 게 표면 이유였으나 이하응의 원한이 진짜 이유다. 대보단은 임진왜란 때 군대를 보내 조선을 구해준 명나라 황제 신종의 은혜를 갚는다는 취지로 만든 제단이다. 조선 왕들은 문무백관과 함께 아홉 계단 위에...
[신간] 조선왕실의 의료문화·이한우의 태종실록 2017-07-17 18:15:55
위한 수업으로 여겼다. 저자는 정조가 노론에 의해 독살됐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선 "하루아침에 왕을 잃은 남인들에게는 정조의 죽음을 책임질 사람이 필요했다"며 "남인의 심정을 이해할 수는 있지만, 독살을 증명하기는 어렵다"며 부정적인 견해를 밝힌다. 출판사 민속원이 펴내는 조선왕실문화총서의 13번째 책이다....
[신간] 동소만록·국민의 참여가 민주주의를 살린다 2017-07-06 10:29:36
명재 윤증(1629∼1714)의 갈등으로 노론과 소론으로 분열했고, 노론은 정치적 주도권을 쥐고 정국을 운영해 갔다. 저자는 선조 22년(1589) 역모를 꾀했다는 이유로 정여립을 비롯한 동인들이 박해를 받은 기축옥사가 서인 송익필의 원한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고, 숙종 15년(1689) 기사환국 당시 남인이 인현왕후의 폐위를...
[숨은 역사 2cm] '사약 약효 천차만별' 16잔 마시고도 멀쩡했다 2017-07-05 08:00:15
했다. 조선 후기 성리학 대가로 노론 영수를 지낸 송시열(1607~1689년)이 석 잔을 연거푸 마신 다음에야 죽음을 맞았다. 평소 건강 관리를 위해 수시로 마신 어린애 오줌 성분이 사약 독을 없애는 바람에 약발이 더디게 받았다고 한다. 우리 역사에서 사약을 가장 많이 마신 인물은 부제학(정3품 왕실 비서관)을 지낸...
충남 소론 세력 대표 건축물 '논산 노강서원', 사적 된다 2017-05-18 09:57:32
노론의 영수였던 우암(尤庵) 송시열(1607∼1689)과 정치적으로 대립하며 소론 세력을 이끈 명재(明齋) 윤증(1629∼1714)의 신주를 모신 '논산 노강서원(魯岡書院)'이 사적이 된다. 문화재청은 충남 소론 세력의 대표적 건축물인 논산시 광석면 노강서원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사적으로 지정 예고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도세자에게 충절 바친 선비의 후손들…'성산이씨'展 2017-05-16 17:47:03
사도세자를 반대했던 노론 인사들이 다니는 것을 본 뒤 이 문을 뜯어 북쪽으로 옮기고 사도세자를 향한 충절을 지켰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이석문과 그 후손들의 삶과 문화를 조명하는 기획전 '성산이씨 응와 이원조의 가족 이야기 - 대대로 책 읽는 씨앗이 되어라'를 16일부터 연다고 밝혔다. 한국국학진흥원이...
[신간] 영조, 임금이 되기까지·사임당의 뜰 2017-03-23 10:21:07
후에 대리청정 논란을 거치면서 노론과 소론 집단에 정치적 빚을 졌다"고 말한다. 위기 상황을 견뎌내면서 인격과 정치력을 키웠지만, 스스로 위축될 수밖에 없는 요인이 있었다는 것이다. 한편 저자는 영조의 모친인 숙빈 최씨가 무수리로 알려진 것은 바로잡아야 한다고 지적한다. 무수리는 청소를 하는 여자 종으로 궁에...
[전문] 문재인-안희정-이재명-최성, 민주당 경선후보 첫 합동토론회서 정책 공방 2017-03-03 20:59:36
노론 주도했다. 후보가 돼서 김 노 얘기하면서 나라 미래 얘기하는게 감회 새롭다.촛불 민심. 촛불광장 현장에서 고3수능생 청소년의 눈물어린 분노 보면서 시장으로서 무한책임 느끼고 가장 먼저 얘비후보 등록했다. 당내에서 한번도 4자면담조차 이루어지지 않아 자괴감 들었다. 문재인께도 항의했다. 이재명 안희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