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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재개 믿고 인수했는데…졸지에 상장폐지 기업 떠안아 2025-02-20 10:29:34
업체로, 대유 지분 22.05%를 소유하고 있다. 조광ILI와 대유는 전 경영진의 배임 혐의 등으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코스닥 상장사다. 휴림로봇이 최대주주로 올라선 이큐셀 역시 지난 14일 정리매매를 거쳐 주식시장에서 퇴출당했다. 대주주가 바뀌며 거래재개가 가능할 것이라는 시장의 예상이 빗나갔다. 일각에선...
[속보] '임금·퇴직금 체불'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1심 징역 4년 2025-02-19 16:07:01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신생 사모펀드 서울PE, 위니아 인수 추진 2025-02-18 17:53:20
입찰자가 최종 인수하는 방식이다. 대유위니아 그룹 계열이었던 위니아는 2023년 12월부터 기업회생계획 인가 전 매각을 추진해왔다. 대유위니아그룹은 2014년 위니아만도(현 위니아)를 인수했고 2018년에는 동부대우전자(현 위니아전자)를 인수했지만 2020년부터 경영난을 겪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장 마감 후 주요 공시...와이랩, "넷플릭스 콘텐츠 공급" 2025-02-18 07:34:23
전환사채 물량 추가 상장...넥스트바이오메디컬, 대유플러스, 서울리거 등도 추가 상장 예정● 장 마감 후 주요 공시 및 일정(18일) 웹툰 제작사 와이랩이 넷플릭스와 OTT 콘텐츠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상한가를 터치했다. 다만 경영상 비밀 유지를 사유로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상폐 자회사' 벼랑 끝 공개매수…"거래소 겨누면서 소액주주 달래기" 2025-02-17 18:12:16
마찬가지로 퇴출 예정인 계열사인 대유 주식을 공개매수하기로 하면서 관심이 집중된다. 정리매매에서 헐값에 살 수 있는 주식을 30억원을 들여 공개매수로 사들이기로 한 것이다. 소액주주를 달래면서 거래소를 압박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궁극적으로 가처분 소송에서 거래소를 상대로 승기를 잡기 위해 무리수를...
'좀비기업 퇴출' 속도내는 거래소 2025-02-16 17:57:58
가처분 판결을 앞두고 지난주에는 조광ILI가 대유 주식 130만4347주(지분 5.28%)를 주당 2300원에 공개매수하기로 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조광ILI는 “대유 소액주주에게 거래정지 직전 주가로 매도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거래소의 퇴출 결정은 앞으로도 줄을 이을 전망이다. 금융당국의 ‘퇴출 강화’...
조광아이엘아이, 대유 주식 5% 공개매수 2025-02-13 19:42:58
예정 주식 수는 130만4347주다. 총 매수 금액은 30억원이다. 공개매수자인 조광아이엘아이는 산업용 특수밸브에 해당하는 안전밸브 생산 업체로, 대유 지분 22.05%를 소유한 최대주주다. 공개매수 대상인 대유는 비료와 농약, 의약외품을 제조·판매한다. 대유는 김우동 전 대표의 배임 혐의로 2023년 4월 26일부로 주식...
'대장동 특혜 의혹' 박영수, 1심서 징역 7년·법정 구속 2025-02-13 17:39:44
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게 50억원을 약속받고 5억원을 수수했다는 혐의는 증거 부족으로 무죄가 선고됐다. 화천대유에 근무한 딸을 통해 받은 것으로 의심된 11억원에 대해서도 “차용증을 작성한 후 일부 금액을 변제한 점 등을 고려하면 뇌물로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이번 사건은 ‘박근혜-최순실...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1심서 징역 7년…법정구속 2025-02-13 12:42:38
대유 대주주인 김만배 씨에게 50억 원을 약속받고 5억 원을 수수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도 법원은 “50억 원을 약속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부족하며, 약속이 이뤄졌다고 가정하더라도 당시 박 전 특검은 이미 우리은행 임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을 적용할 수 없다”고 해석했다. 2019~2021년 화천대유에...
[속보] '대장동 50억 클럽' 박영수 전 특검 1심서 징역 7년 2025-02-13 11:06:57
수수한 혐의만 유죄로 인정됐다. 재판부는 박 전 특검이 우리은행 대출용 여신의향서 발급에 도움을 준 대가로 50억원을 약정받고 5억원을 받은 혐의와 김 씨가 대주주인 화천대유자산관리에 근무하던 딸을 통해 11억원을 받은 혐의에 대해선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박 전 특검은 대장동 민간업자들로부터 총 19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