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티카바이오랩스, 티카로스와 CAR-T 치료제 CDMO 계약 2025-12-10 09:41:35
'TC091'의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생산해 공급한다. 'TC091'은 티카로스 고유 플랫폼인 CLIP CAR (Clamping-based Immune Synapse Potentiating CAR) 기술을 적용해 종양살상 능력과 안정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TC091'은 비임상 연구단계에서부터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불닭 파트너' 에스앤디 다시 볼 때 2025-12-09 17:21:28
매입처를 단기간 내 자회사로 바꿀 것이란 우려는 과도하다. 에스앤디가 10월 불닭 소스 수요 급증에 대응하려 푸드사이언스센터 2공장 증설을 마쳤다는 사실이 이런 추론을 뒷받침한다. 기업 간 거래(B2B) 공급업체는 통상적으로 증설 결정을 스스로 내리지 않는다. 늘어난 설비에서 생산하는 물량과 고객사 수요를 명확히...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2025-12-08 18:49:33
전체 인구 '5%' 돌파…2030대 45%(종합) 1년새 5.2% 증가…생산연령인구 비중 높고 고령인구는 낮아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 20명 중 1명은 외국인, 한국 귀화자, 이민자 2세 등 '이주배경인구'로 나타났다. 이들의 규모는 1년 만에 5.2% 늘어나 전체 인구 증가율 0.1%보다 5...
20명 중 1명 '외국인·이민 2세'…57% 수도권 산다 2025-12-08 14:44:59
가장 많이 증가했다. 15∼64세 생산연령인구는 222만3천명(81.9%), 0∼14세 유소년인구는 34만4천명(12.7%),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14만8천명(5.5%)이었다. 총인구 중 생산연령인구 비중은 70.0%, 고령인구는 19.5%다. 이주배경인구의 고령인구 비중은 총인구 대비 4분의 1수준이다. 24세 이하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은...
HP&C, 전라도 흥부식품과 함께 "김치 소독 공정의 새로운 기준 세우다" 2025-12-08 14:00:00
김치문화를 선도해왔으며, 생산 공정의 품질과 안전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김치는 원재료의 대부분이 채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숙성 전까지는 미생물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가진다. 김치는 생산 과정 중 가열 과정이 없어, 원료 세척 단계에서 병원성 미생물을 충분히 제어하는 것이 제품 안전의 핵심이다. 특히...
점점 늘어나는 외국인 노동자·이민자…인구 5% 돌파 2025-12-08 12:00:02
상당수가 생산연령인구로 노동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가데이터처가 8일 발표한 '2024년 이주배경인구 통계 결과'를 보면 지난해 이주배경인구는 271만5000명으로 2023년 대비 5.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인구증가율(0.1%)의 50배를 넘는 수준이다. 이주배경인구는 본인 또는...
20명 중 1명은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1년새 5.2%↑ 2025-12-08 12:00:01
외국인·귀화자·이민 2세…1년새 5.2%↑ 20·30대가 40% 차지…생산연령인구 비중 높고 고령인구는 낮아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 20명 중 1명은 외국인, 한국 귀화자, 이민자 2세 등 '이주배경인구'로 나타났다. 이들의 규모는 1년 만에 5.2% 늘어나 전체 인구 증가율 0.1%보다 50배...
[데스크 칼럼] 콩 수입 민간 자율에 맡기자 2025-12-07 17:33:57
본격화한 국산 콩 장려 정책이 있다. 남아도는 쌀의 생산을 줄인다는 명목으로 논콩을 재배하는 농가에 ㏊당 직불금 200만원을 지원하고, 수확된 콩은 aT가 ㎏당 4700원에 수매했다. 정부가 돈을 쏟아붓는데 마다할 농가가 있을까. aT가 이렇게 확보한 국산 콩 재고량만 8만여t이다. 추가로 수매할 물량도 6만t에 이른다....
"이건 오른 것도 아니다"…고환율 쓰나미 '초비상' 2025-12-07 08:42:30
먹거리뿐 아니라 국내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이나 가공식품도 환율 상승의 영향을 받고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도 더 오를 가능성이 있다. 정부는 가공업체와 외식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수입 원재료 할당관세 품목을 확대하고 국산 농산물 원료구매자금(추경 포함 1천256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식품물가 5년새 27% 뛰어…고환율에 수입산 과일·생선·고기↑ 2025-12-07 06:35:01
소비가 많아졌는데 노르웨이 정부가 어획량을 제한하면서 생산량이 감소한 데다 고환율까지 겹쳐 가격이 급등했다. 명태(원양·수입)는 한 마리에 4천173원으로 5.7% 올랐으며 새우(수입 흰다리)는 10마리에 5천266원으로 10.1% 상승했다. 다수 전문가는 달러당 1천400원대의 고환율이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