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르포] AI생태계 내세운 中기술굴기…가전도 '세계선도 등대공장' 노려 2026-01-01 12:23:40
최근에는 스마트폰·전기차에 화력을 모으던 샤오미가 대형 가전에 눈을 돌리고, 25억위안(약 5천177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건설한 것은 국가적 '등대공장' 전략과도 무관하지 않다. 샤오미가 세운 최초의 대규모 가전 공장이자, 스마트폰과 전기차에 이은 역대 세 번째 스마트 팩토리인 우한 공장을 지난달 30일...
첨단 제품까지 '中의 1센트 전쟁'…한국의 돌파구는 '트러스트 커넥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1-01 07:00:16
샤오미의 첫 전기차 SU7도 시장에선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투자은행 UBS와 리서치 기관들의 분석에 따르면 샤오미 SU7은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와 비슷한 주행 성능과 제원을 갖췄다. 하지만 제조 원가는 국내 전기차보다 1만달러 이상 저렴한 것으로 분석됐다. 샤오미는 스마트폰 제조에서 축적한 공급망 관리(SCM)...
보조금 또 푸는 中…가격 경쟁력 높아진 레드테크에 K기업 '긴장' 2025-12-31 16:17:26
집중 공략해 소비를 부양하는 동시에 화웨이 샤오미 등 자국산 브랜드의 생태계를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가전 분야에선 냉장고 세탁기 등 6종 제품과 함께 스마트홈에 연동되는 제품에도 품목당 최대 1500위안(약 28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된다. 자동차 분야는 전기차 비중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전기차...
메타 '제2의 딥시크' 2.9조원에 인수 2025-12-30 17:11:35
지난 4월에는 미국 벤처캐피털(VC) 벤치마크캐피털 등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 그러나 벤치마크캐피털이 중국 AI 기업에 투자했다는 이유로 미 의회에서 집중포화를 맞아 자금 조달 사정이 악화했다. 반도체 수출 통제로 충분한 컴퓨팅 파워를 확보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올 7월 본사를 중국에서 싱가포르로...
2차전지 또 악재? 이번엔 엘앤에프 9%대↓ -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12-30 08:30:54
예고했기 때문. 미국 테슬라와 보스턴다이내믹스, 피겨AI, 중국 유비텍과 유니트리, 애지봇, 샤오펑 등 주요 업체가 휴머노이드 로봇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어. - 그동안 막대한 규모의 투자를 빨아들인 AI 산업이 로봇이라는 구체적인 제품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그 산업적·투자적 파급 효과는 막대할 것으로 보여....
이재용 회장이 점찍은 '전장'…배터리 넘어 반도체로 성과 확대 2025-12-30 06:00:06
전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미래 모빌리티 사업은 이 회장이 동맹군 확보를 위해 직접 '세일즈'에 뛰어들 정도로 각별히 공을 들이는 분야다. 이 회장은 올해 3월 세계 최대 전기차 업체 BYD(비야디) 본사를 방문해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전장 관련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 삼성전자의 주요...
메모리값 상승 씁쓸한 모바일 사업부 2025-12-29 18:04:02
3위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는 올 6월 보급형 태블릿 PC인 ‘레드미 패드2’ 가격을 20% 인상한 데 이어 지난 24일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17 울트라’ 가격을 전작 대비 10% 올렸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내년 스마트폰 평균 가격이 올해 대비 6.9% 상승하고, 이에 따라 출하량이...
올해 메모리값 5배 폭등…삼성 갤럭시, 가격 인상되나 2025-12-29 16:57:11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 세계 3위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는 올 6월 보급형 태블릿 PC인 레드미 패드2 가격을 20% 인상한 데 이어 지난 24일 출시한 플래그십 스마트폰 ‘17 울트라’ 가격을 전작 대비 10% 인상했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내년 스마트폰의 평균 가격이 올해 대비 6.9%...
"에스파도 못 살렸다"...‘갤럭시’에 완패한 ‘아이폰’ 2025-12-29 11:39:56
기대에 못 미치는 성과를 내는 모습이다. 삼성전자와 애플을 제외한 나머지 브랜드들의 점유율은 총합 1%를 넘지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 샤오미의 경우 올해 9월에 구의역과 마곡나루역에 공식 매장을 추가 오픈했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진단됐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수입차 연 30만대 시대…테슬라·BYD가 판 키웠다 2025-12-28 18:20:50
진출 첫해에 1.8%를 차지했다. 업계에선 미국과 중국의 약진이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등 테슬라의 첨단기술에 매료된 사람들이 갈수록 늘고 있는 데다 중국 메이커에 대한 거부감도 예상만큼 크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서다. 업계에서는 내년에 중국 지리그룹의 프리미엄 전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