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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잉, 해군과 4조원 공급 협의…"한국과 협력 확대" 2025-12-19 15:50:20
확인됐습니다. 보잉의 한국 방산 부문 수장인 알랜 가르시아 대표는 한국경제TV에 한국과의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창학 기자가 가르시아 대표를 단독 인터뷰했습니다. <기자> 해상초계기는 바다에 숨어있는 적 잠수함을 찾는 군용 항공기입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특성상 필수적이지만 현재...
대만 '양안 협상기구' 수장 "92공식 논란 정리 제안…中이 거절" 2025-12-19 15:19:06
대만 '양안 협상기구' 수장 "92공식 논란 정리 제안…中이 거절" 우펑산 해협교류기금회장, 사임 밝히며 임기 중 대화 시도 언급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만의 대(對)중국 협상기구 수장이 '92공식'(중국과 대만이 1992년 '하나의 중국'을 인정하되 각자 명칭을 사용하기로 한 합의)을...
롯데백화점 분당점, 3월 영업종료 2025-12-19 11:47:12
리뉴얼이 진행 중이다. 특히 본점과 잠실점은 '롯데타운'으로 조성해 한국을 대표하는 점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롯데그룹은 이번 연말 인사에서 유통군 수장을 전면 물갈이하는 고강도 인적 쇄신에 나선 상황이다. 유통사업 전반에 변화와 혁신을 통해 재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신동빈 회장의 의지가...
가톨릭 뉴욕대교구 수장에 무명의 개혁파…'친트럼프' 인사 교체 2025-12-19 00:31:27
가톨릭 뉴욕대교구 수장에 무명의 개혁파…'친트럼프' 인사 교체 교황, 트럼프 이민정책에 비판적인 '닮은 꼴' 힉스 대주교 임명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레오 14세 교황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뉴욕 대교구 수장에 개혁 성향의 무명 주교를 임명했다. 친트럼프 성향의 대주교를 교체한 것으로...
中 "캄보디아·태국 분쟁 중재"…'캄보디아 무기지원설' 부인(종합) 2025-12-18 22:32:08
외교수장과의 통화에서 "허위정보를 퍼뜨려 중국과 양국의 우호관계를 훼손하려는 움직임을 경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17일 브리핑에서 태국군이 캄보디아군 진지에서 중국산 대전차미사일 등 장비를 노획했다는 보도에 대해 "중국은 태국·캄보디아와 과거부터 정상적인 국방 협력을...
5대그룹 인사 마무리…키워드는 '쇄신·혁신' 2025-12-18 17:54:46
‘현재’(제조·생산)와 ‘미래’(R&D)를 책임지는 수장을 모두 바꿨다. 롯데에서는 부회장 4명이 모두 퇴임했고, 삼성전자에서는 핵심 업무를 총괄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물러났다. SK는 그룹 전체 임원을 10% 줄이는 조직 슬림화를 택했다. 하지만 미래 성장에 필요한 R&D 인력은 대거 발탁했다. 현대차그룹은 신임 임원의...
현대차 '미래차 가속페달'…R&D·제조 수장 한꺼번에 교체 2025-12-18 17:42:24
‘현재’(제조·생산)와 ‘미래’(R&D)를 책임지는 수장을 모두 바꾼 인사다. ▶본지 12월 12일자 A1, 5면 참조 파격 인사의 배경에는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이 있다. 자율주행 기술의 기반이 되는 SDV 기업으로 조직 DNA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인사에 담았다는 분석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를 시작으로 SDV를 중심에...
헌재, 조지호 파면…"헌법수호 책무 포기" 2025-12-18 17:39:52
371일간 수장 부재 상태에서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돼 왔다. 차기 경찰청장으로는 경찰에서 두 번째로 계급이 높은 치안정감 7명 중에서 나올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경찰청 차장, 국가수사본부장, 서울청장, 경기남부경찰청장, 부산청장, 인천청장, 경찰대학장 등이다. 이 중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현대차, 대대적 인적쇄신…R&D·생산 수장 교체 2025-12-18 17:18:01
<앵커> 현대자동차그룹이 핵심 사업부문의 수장들을 모두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적쇄신에 나섰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진데다 자율주행차 경쟁도 격화되면서 체질 개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전환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입니다. 장슬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대차그룹은 R&D와 제조부문 사장...
R&D 수장까지…줄줄이 '외국인 사장' 등장하는 현대차 2025-12-18 17:01:59
반응이다. 한국인 출신의 연구원이 수장이 되던 관행을 깨면서다. 외국인을 수장으로 임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해 호세 무뇨스를 현대차 사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무뇨스 사장 외에도,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그룹 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CCO) 사장, 성 김 현대차 대외협력 국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