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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생존" 2026-01-05 17:21:34
5일 신년사에서 “변화에 얼마나 민첩하게 대응하는지가 생존과 성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작년 11월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선주 사장이 대외적으로 경영 전략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사장의 신년사는 시종일관 변화에 방점이 찍혔다. 그는 영국 생물학자 찰스 다윈의 진화론을 인용하며 “가장 강한 종이나...
청소년 SNS 금지법, 호주에 이어 덴마크, 프랑스, 한국도? 2026-01-05 17:20:52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신년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SNS와 과도한 스크린 노출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25년 12월 18일 프랑스 상원은 미성년자(13~16세)가 SNS 가입 시 부모 동의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배현의 인턴기자 baehyeonui@hankyung.com
100돌 유한양행, 외부 수혈로 R&D 전면 쇄신 2026-01-05 17:15:32
강조하고 있다.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은 신년사에서 “100년간 쌓아온 신뢰의 토대 위에 더 과감한 도전과 속도감을 더해야 할 때”라고 했다. 업계 관계자는 “뉴모달리티 부문이 주력할 표적단백질분해제(TPD), 계열사 프로젠 등이 속도 내는 먹는 비만약은 상대적으로 빠르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분야”라며 “1~2년...
"AI 등 첨단산업 전폭 지원…금융권이 앞장서 국가 대도약 이끌자" 2026-01-05 17:12:12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잠재성장률 반등과 양극화 극복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가 대도약 하는 원년이 돼야 한다”며 “자금의 흐름을 첨단 전략산업, 벤처·창업, 자본시장 등으로 전환하는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벤처·혁신 자본에 대한 세제 인센티브를 강화하겠다”며 “국내 주식...
이창용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돼 절하...기관간 긴밀한 협력 필요" 2026-01-05 16:40:22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신년사를 통해 "펀더멘털과 괴리된 환율 절하 흐름은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 강화, 자본시장 제도 개선뿐 아니라 정부, 중앙은행을 비롯한 유관기관간의 긴밀한 협력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총재는 올해도 우리 경제를 둘러싼 여건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
다카이치, 신년회견서 '中과 소통' 거듭 강조…"대화 열려있어"(종합) 2026-01-05 16:38:22
이날 회견에서 신년사에 이어 또다시 '강하고 풍요로운 일본'을 강조하며 경제 정책을 알리는 데 집중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은퇴 이전 현역 세대가 '오늘보다 내일은 좋아진다'는 느낌이 들게 해야 한다면서 "투자와 성장의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AI) 분야와...
AI와 로봇이 산업을 바꾼다…도약의 깃발 올려라 2026-01-05 15:55:12
2026년을 맞이하면서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신년사에서 올해 경영환경을 이렇게 정의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현상,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 내수 침체 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로봇이 산업의 문법까지 바꾸고 있어서다. 산업계는 규제 완화와 세제 혜택 등을 통해 ‘기업 기(氣)...
삼성전자, '메모리 대반격'…HBM4로 판 뒤집겠다 2026-01-05 15:33:49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메모리 기술의 본원적 경쟁력을 되찾아 고객의 신뢰를 다시 쌓겠다”며 강력한 쇄신 의지를 드러냈다. 메모리 전략의 중심에는 올해 주축이 될 6세대인 고대역폭메모리(HBM4)가 있다. 삼성전자는 HBM4를 중심으로 삼성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지난해 SK하이닉스에 내줬던 D램 매출 선두 자리를...
SK, AI 중심 성장과 재무체력 강화 '리밸런싱' 주력 2026-01-05 15:33:06
올해 신년사에서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도전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그룹 전반의 투자·사업 포트폴리오가 “AI 밸류체인(반도체-전력-인프라-서비스)”으로 수렴하는 가운데 배터리·정유·건설 등 변동성이 큰 사업은 속도 조절과 구조 재편이 병행될 전망이다. 올해 글로벌 반도체 업황의 주도권은 AI...
박진규 에넥스 회장 "내실 경영과 디지털 혁신에 총력" 2026-01-05 15:32:54
5일 신년사를 통해 수익 중심의 내실 경영과 디지털 전환을 통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박진규 회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원동력 삼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에넥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