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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7-14 15:00:03
경호실장 여진족이 맡고 외인부대장은 서양인 차지 170714-0139 문화-0029 08:01 [연합이매진] 조선 첫 國母 '신덕왕후'의 얄궂은 운명 170714-0160 문화-0002 08:27 음주운전하다 왕복 8차선 도로서 잠든 20대 170714-0164 문화-0031 08:30 안보 불안·연대감 부족…아시아의 미래를 낙관하지 말라 170714-0181...
[숨은 역사 2cm] 조선 왕실 경호실장 여진족이 맡고 외인부대장은 서양인 차지 2017-07-14 08:00:07
지휘한 부대는 여진족과 몽골족 등 이민족이 뒤섞인 일종의 다국적군이었다고 한다. 조선 시대에는 외국인이 왕실 경호 책임자가 되기도 했다. 조선에 귀화하여 무과에 급제한 여진족 출신 동청례는 연산군(1476~1506년)의 위장으로 발탁된다. 위장은 궁궐 수비와 임금 근접경호를 담당하는 내금위, 겸사복, 우림위 등을...
‘대립군’, 조선판 극한 직업의 모든 것...생존 스틸 컷 공개 2017-05-10 11:35:06
수 있다. 더불어 북에서는 여진족의 침략이 이어지고, 남에서는 왜군이 일으킨 참혹한 전쟁 ‘임진왜란’ 때문에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진 대립군들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특히 대립군을 이끄는 수장 토우 역의 이정재와 토우의 오른팔이자 명사수 곡수 역의 김무열의 스틸 컷은 대립군을 대표하는 인물로서 생존을 향한...
[연합이매진] "우리 의지와 관계없이 외환(外患)이 왔다" 2017-03-13 08:01:00
상황에서 명은 왜란 때 도왔으니 조선이 여진족을 공격하거나 견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즉 이이제이(以夷制夷, 오랑캐로 오랑캐를 막는다)죠. 조선은 이제 명과 여진족 사이에서 선택의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두 전쟁의 공통점은 강대국들의 힘이 교체되는 시기에 한반도가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선택의 갈림길에 섰다...
3월의 호국인물에 왜군 소탕 고언백 장군 2017-02-28 09:14:54
여진족과의 전투에서 명성을 날려 평안도 의주 청성만호, 선공감주부 등의 관직을 지냈다. 1592년 임진왜란 당시 평양 대동강 왕성탄전투에서 왜군과 교전했으며, 그해 7월 양주목사에 부임한 뒤에는 왜군을 습격해서 한 달간 세번이나 승전고를 울렸다. 1593년 1월부로 경기도방어사와 경상좌병사를 겸임한 장군은 조명...
[김은주의 시선] 동해, 누구의 바다인가 2017-02-02 07:31:02
'동해'라는 명칭이 나온다. 후한서, 산해경 등의 고전에는 여진족들이 만주 남쪽 바다를 '동해'라고 부른다는 구절이 나온다. 러시아의 고지도들도 17세기에서 19세기 중반까지 동해 수역을 '동해,' '한국해'로 표기하고 있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일본은 서양 고지도 조사 결과를 근거로...
[이희용의 글로벌시대] 귀화 성씨의 어제와 오늘 2017-01-17 07:30:02
후손이다. 여진족 퉁두란은 고려에 귀화해 이씨 성을 하사받아 청해 이씨의 시조가 됐다. 이름을 이지란으로 바꾼 그는 이성계가 왜구들과 벌인 전투에서 숱한 전공을 세우는가 하면 위화도 회군 때도 일등공신으로 뽑혀 조선 건국에 한몫했다. 임진왜란 때 가토 기요마사가 이끄는 부대의 선봉장으로 참전한 사야가는...
[전문가 포럼] 공주 공산성엔 인조의 이야기가 있다 2016-10-06 18:15:55
들어가지 못했고, 여진족의 침입을 막으라고 영변이라는 벽지로 좌천된 것에 불만을 품었다.이괄의 반란군이 파죽지세로 서울을 향해 내려오자, 인조는 궁궐을 버리고 피란길에 나섰다. 종묘와 사직의 신주까지 챙겨서 떠나는 길이었다. 인조가 한강에서 배 위에 올랐을 때 서울의 궁궐은 이미 불타고 있었다. 인조는...
영락제vs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역대급 명장면 보니 `소름` 2016-02-23 13:01:06
이방원에 "조선에서 여진족들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을 알고 있다. 똑같은 미개한 놈들"이라고 도발했다. 이방원은 "잘 들어. 너 죽고 싶냐"라고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영락제 역의 문종원은 2003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 경력 10년이 넘는 베테랑 뮤지컬 배우다. 문종원은 뮤지컬 ‘레미제라블’ ‘조로’ ‘노트르담...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군주의 '리더십'이 폭발한다 2016-02-23 10:29:12
부대에게 그대로 추포 당했다. 방원과 마주한 사내는 ‘여진족과 손을 잡은 미개한 오랑캐’라며 방원을 자극했고, 방원은 “죽고 싶냐?”라는 말 한마디로 상대를 제압했다. 방원을 꿈틀하게 만든 사내는 훗날 명나라 3대 황제가 되는 주체(영락제). 주체의 비릿한 미소와 방원의 살벌한 눈빛이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