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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룰 영향 적지 않아…상법개정 다음은 배당소득세" 2025-07-02 15:27:11
말씀을 드리면 일단 3월에 추진되었던 의안과 내용이 다른 부분은 시기입니다. 그 시기 같은 경우에는 원래는 공포 후 1년 뒤 시행을 하는 것이었지만 즉시 시행하는 것으로 개정을 해서 추진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사의 충실 의무에 대해서는 포함이 되었고요. 그런데 저희는 또 추가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전국법관대표회의 '李 상고심 논란' 모든 안건 부결 2025-06-30 16:46:07
관련한 5개 의안에 대해 치열하게 논의했으나 대표들 간에 의견이 갈리면서 어느 안도 의결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재판제도 및 법관인사제도와 관련한 분과위원회 구성안만 가결됐다. 대표 회의는 지난달 26일 1차 회의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 이 대통령 선거법 위반 파기환송과 관련한 임시회의를 열었던 바...
[단독] 삼에스코리아 적대적 M&A 성공…법무법인 광장, 경영권 취득 자문 2025-06-30 15:31:12
주주제안, 의안상정 가처분 등을 단계별로 실행했다. 6월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는 위임장 경쟁과 소수주주 설득을 위한 세밀한 전략까지 수립했다. 광장은 공격 구조 검토부터 전략 및 이슈 분석, 각종 주주권 행사, 다수의 가처분, 표 대결을 위한 자문 등 종합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했다. 삼에스코리아 기존 경영진은...
고소득자 민생지원금 환수법 재등장 2025-06-20 17:53:46
의원은 의안 제안의 이유에 대해 “지원금 지급 시 대상을 선별하면 시간과 비용 등으로 지급 시기가 늦어질 수밖에 없다”며 “대상 선별 없이 지급 후 고소득자에 대해 환수하는 방식이 마련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해당 법은 2021년에도 발의됐다가 관심에서 멀어지며 폐기된 바 있다. 재등장 배경은 그만큼 고소득자를...
한국의결권자문 "인피니트헬스케어 주주 측 '감사선임안' 반대" 2025-06-20 15:53:46
모두 반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시주총에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1호 의안) △감사 해임의 건(2호, 주주제안) △감사 선임의 건(3호, 주주제안) 등이 상정됐다. 회사 측이 제안한 1호 의안에는 이사 수를 기존 '3인 이상'에서 '3인 이상 7인 이내'로, 감사 수를 '1인 이상 2인 이내'에서...
[단독] 與 '근생 빌라' 등 불법 건축물 양성화 추진…"선의의 피해자 구제" 2025-06-16 18:01:00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2대 국회에서는 이 문제와 관련해 법안 10건이 발의돼 있다. 민주당 의원은 물론 국민의힘 의원도 발의해 정파적인 이슈는 넘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진현환 국토부 1차관은 지난해 11월 6일 국회 국토위 국토교통소위에 출석해 “다수 준법 국민과의 형평성 문제가 있고, 생활형...
"자사주 소각땐 대주주 지분 매각 유예" 2025-06-13 17:33:17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 등 10명은 이 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금융산업의 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 등 4개 법안을 발의했다. 금산법과 은행법, 금융지주회사법, 보험업법에서 규정한 출자 제한 규제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정책이 상충하지 않도록 세부 조항을 손본 것이 법안의...
"사내하청도 원청과 교섭"…노란봉투법 현실화 땐 무엇이 달라질까?[율촌의 노동법 라운지] 2025-06-05 07:00:01
못했다. 그렇지만 본회의까지 통과했던 의안인 만큼 조만간 입법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법조계의 중론이다. “원청도 사용자” 법으로 명시되면…사내하청 파업 양상 바뀐다노란봉투법의 핵심은 두 가지다. 첫째는 도급 관계 등에서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것이다. 둘째는 불법 파업 등에 가담한 근로자의 손해배상 책...
작년 운용사 의결권 행사율 91.6%로 상승 2025-06-04 17:57:23
제대로 지키지 않은 운용사도 다수였다. 의안명과 안건 유형, 대상 회사와의 관계 등을 누락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 일부 사모운용사는 기한 내 공시조차 지키지 않았다. 미래에셋 교보AXA 트러스톤 신영 등은 상대적으로 충실하게 의결권 행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KB·한국투자신탁 등 일부 대형사는 동일 문구를...
운용사 의결권 행사 확 늘었지만 반대는 6.8% 불과 2025-06-04 14:10:39
다수였다. 86곳(31.5%)은 의안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62곳(22.7%)는 의안 유형을 기재하지 않았으며 149곳(54.6%)는 대상 법인과의 관계를 미기재 하는 등 미흡한 사안이 다수 발견됐다. 운용사별로 살펴보면 미래에셋, 교보AXA, 트러스톤, 신영 등이 비교적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