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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납치 유튜버' 수탉 살해하려 한 2명 기소…공범도 구속 2025-11-21 13:11:21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당초 A씨 일당에게 살인미수죄를 적용했다. 검찰은 이들이 강도 과정에서 피해자를 살해할 계획적 의도가 있었다고 보고 형량이 더 무거운 강도살인미수죄로 변경했다. 검찰은 또 디지털 포렌식 등 수사 과정에서 A씨 일당과 함께 범행을 준비한 공범을 같은 혐의로 추가 구속해 조사 중이다. A씨...
'필리핀서 범죄단지 운영' 중국인 前시장에 종신형 2025-11-20 19:43:45
앨리스 궈(36·여)와 일당 7명에 대해 인신매매 유죄를 인정, 종신형과 각자 200만 필리핀 페소(약 5천만원)의 벌금을 선고했다. 또 이들을 고소한 인신매매 피해자들에게 배상금을 지급하도록 명령하고, 이들이 운영한 중국계 온라인 도박장(필리핀역외게임사업자·POGO) 운영사의 60억 필리핀 페소(약 1천500억원) 상당의...
SNS로 車보험사기단 모집…23억 챙겨 2025-11-20 17:45:23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켜 보험금 수십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자동차 보험사기로 약 23억원을 뜯어낸 4개 조직, 182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가운데 총책 A씨 등 4명이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서울 금천, 경기 포천, 충남 천안, 인천 등에서 활...
7분 만에 털리고 또 망신살…'루브르' 특단의 대책 내놨다는데 2025-11-20 16:04:20
지난달 19일 4인조 일당이 사다리차를 타고 루브르 박물관 내 왕실 보석 전시관인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1499억원 상당의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범행 시간은 7분에 불과했다. 나폴레옹 1세가 둘째 부인 마리 루이즈 황후에게 선물한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 나폴레옹 3세의 부인이 소유했던 212개의 진주와 약...
"이번엔 '뒷쿵'으로"…일부러 교통사고 내 보험금 23억 꿀꺽(종합) 2025-11-20 15:53:23
가로채는 일당이 있다'는 제보를 받아 수사에 착수해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보험사기는 보험료 상승을 일으켜 국민 부담을 가중하는 중대범죄"라며 "고액 알바 등 광고에 현혹되지 않아야 하며, 실제 보험사기에 가담하지 않더라도 유인·광고 행위만으로도 처벌 대상이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금감원도...
보석 털린 루브르, CCTV 100대 설치하고 보안직 신설 2025-11-20 15:39:21
캄파나 갤러리를 폐쇄했다. 지난달 19일 4인조 일당이 사다리차를 타고 루브르 박물관 내 왕실 보석 전시관인 아폴론 갤러리에 침입해 1천499억원 상당의 보석 8점을 훔쳐 달아났다. 나폴레옹 1세가 둘째 부인 마리 루이즈 황후에게 선물한 에메랄드·다이아몬드 목걸이, 나폴레옹 3세의 부인이 소유했던 212개의 진주와 약...
"SNS 처음 만난 사이" 가해·피해 역할 짜고 교통사고 조작한 일당 검거 2025-11-20 12:39:22
사기를 공모하고 수억원의 보험금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보험사에서 일했던 직원들이 감시 체계가 허술한 점을 파고들어 퇴사 후 범죄를 계획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로 모르는 이들이 모여 고의로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기는 보험사기가 유행처럼 번지는 실정이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
박지현, 쿠팡 알바 해보니…"새벽배송, 정말 필수인가" 2025-11-20 10:46:33
일당 19만원, 그 뒤에 있는 진짜 이야기"라며 "우리가 누리는 '빠름'과 '편리함'의 비용을 이제는 다시 질문해야 한다"고 썼다. 앞서 그는 지난 9월 쿠팡 물류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마친 뒤 "쿠팡 알바를 하고 왔다. 새벽 1시부터 오전 9시까지 19만9548원. 추가 수당이 붙어 꽤 짭짤한 금액"이라고 밝힌...
'건당 1000만원'…캄보디아 조직에 통장 바친 조폭들 2025-11-20 10:31:06
등 일당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다. 송치된 인원만 총 59명이다. 강원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0일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사기,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6명을 구속 송치하고 5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캄보디아 피싱 사기 조직에 191개 대포통장과...
결국 '대장동' 토론 불발…한동훈 "박범계도 말 바꿔, 방구석 여포냐" 2025-11-19 12:04:41
도망간 장면'만으로 국민들께서 대장동 일당 재벌 만들어 준 이번 항소포기가 얼마나 큰 잘못인지 판단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한 전 대표는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박 의원님, 안 보이는 데서 저에 대해 혼자 '아무 말 대잔치' 하지 말고 공개 토론하자. 박 의원이 민주당 법무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