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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인즈 트리플더블' SK, 2차 연장에서 모비스 잡고 4연승 2017-11-12 17:37:56
SK가 모비스에 완전히 끌려다녔다. 모비스의 함지훈과 전준범, 양동근, 레이션 테리가 잇따라 3점포를 가동하며 31-15 더블스코어로 1쿼터를 마쳤으나 분위기를 재정비한 SK가 2쿼터부터 헤인즈를 앞세워 추격에 나섰고 3쿼터 후에는 1점 차까지 바짝 쫓아갔다. 4쿼터부터는 피말리는 1점 차 시소게임이 이어졌다. 4쿼터 막...
'복덩이 브라운' 전자랜드, 인삼공사 꺾고 6연승 질주 2017-11-08 21:14:03
전준범의 3점포로 달아나기 시작했다. 모비스는 3쿼터에만 36점을 넣으며 모비스에 15점 차로 달아났다. 4쿼터 초반 에밋의 활약으로 추격의 발판을 마련한 KCC는 중요한 때 터진 하승진의 연속 득점, 송교창의 3점슛으로 3점 차까지 좁혔으나 뼈아픈 턴오버 속에 승패를 뒤집지는 못했다. 모비스 이종현은 45초를 남기고...
허웅·허훈 형제 나란히 태극마크…남자농구 대표팀 12명 선발 2017-11-02 15:59:28
비롯해 가드에 박찬희(30), 김시래(28), 포워드에 이정현(30), 전준범(26), 골밑에는 오세근(30)과 이승현(25) 등이 이름을 올렸다. 또 허재 감독의 두 아들인 허웅(24), 허훈(22) 형제는 나란히 대표팀에 발탁됐다. 허 감독과 허웅, 허훈이 나란히 대표팀에서 한솥밥을 먹게 된 것은 지난해 6월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프로농구 전자랜드·모비스, 나란히 승전가…공동 4위 2017-10-31 21:07:26
블레이클리의 덩크슛을 시작으로 브레이클리와 전준범이 연이어 득점에 성공하며 모비스 쪽으로 점차 기울었다. 양동근이 25득점 9어시스트로 맹활약했고, 브레이클리가 21점 10리바운드로 함께 공격을 주도했다. DB는 디온테 버튼이 26득점, 두경민이 17득점으로 분전했으나 5연승 뒤 2연패에 빠졌다. songa@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10-27 10:00:00
09:16 서울 이지은 차에서 내리는 김명수 대법원장 10/27 09:17 지방 김동찬 전준범 '슛' 10/27 09:17 서울 홍해인 시도당·지역위원장 총사퇴, 국민의당의 제2창당 그림은? 10/27 09:18 서울 홍해인 논의하는 안철수-장진영 10/27 09:18 서울 백승렬 회의 참석하는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10/27...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7 08:00:05
체육-0091 21:42 3점슛 6방 전준범 '고양 오면 고향 느낌…대표팀도 기대해' 171026-1234 체육-0092 21:46 [프로야구 KS 2차전 전적] KIA 1-0 두산 171026-1235 체육-0093 21:46 '양현종 11K 완봉승' KIA, 두산 꺾고 KS 승부 원점 171026-1237 체육-0094 21:48 양의지의 판단 미스, KIA에 승리로 가는 길...
3점슛 6방 전준범 '고양 오면 고향 느낌…대표팀도 기대해' 2017-10-26 21:42:59
이 동네에서 살았다"고 살짝 고양시와 인연을 소개한 전준범은 "아마 감독님 말씀은 공수에서 주문하신 것을 제가 제대로 못 해서 지적하신 부분 같다"고 다음 경기부터 더 나아질 것을 다짐했다. 최근 '수비 농구'를 주로 펼치던 현대모비스가 올해 부쩍 공격적인 스타일로 변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전준범은 "...
프로농구 SK, 인삼공사 꺾고 5연승…공동 선두 도약 2017-10-26 21:02:07
남은 시간은 불과 2초였다. 자유투 1구를 넣어 1점을 앞선 현대모비스는 자유투 2구째를 실패하며 시간을 흘려보내는 작전을 택했고 결국 경기는 현대모비스의 1점 차 승리로 끝났다. 현대모비스 레이션 테리가 25점, 전준범이 20점씩 넣었고 마지막 결승점을 넣은 블레이클리는 18점, 11어시스트, 6리바운드로 제 몫을...
안방에서 우승 내줬던 프로농구 삼성, 개막전서 인삼공사에 비수(종합) 2017-10-14 20:57:20
공을 양동근이 몸을 날려 살렸고, 이를 잡은 전준범이 3점 슛을 터뜨리면서 기세를 올렸다. 이후 상대 팀 리온 윌리엄스에게 동점을 허용했지만, 이종현이 연속 득점을 올리면서 77-73까지 도망갔다. 이종현은 경기 종료 30초를 남기고 골 밑 쐐기 골을 넣어 승부를 갈랐다. 이날 모비스 레이션 테리는 35점을 기록했고...
"마지막에 웃자"…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 새 시즌 출사표 2017-10-11 13:30:33
최고에 도전해보겠다. ▲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 = 올 시즌엔 두 가지 목표를 잡고 이뤄내고 싶다. 하나는 성적, 다른 하나는 발전이다. 양동근과 함지훈이 아직 건재할 때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싶고, 전준범과 이종현이 앞으로 주축이 되기 위해 많은 발전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목표를 위해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