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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억 갈취"…셀트리온 서정진 혼외자 친모 검찰 송치 2024-08-12 14:57:18
조모(58)씨가 검찰로 송치됐다. 12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공갈, 재산국외도피)과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등 혐의로 지난 8일 조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앞서 서 회장 측은 조씨를 경찰에 고소한 바 있다. 2012년부터 작년까지 혼외자의 양육비 등을 명목으로 288억원을...
"혼자 아니다"…46억 건보 횡령 공범 의혹 2024-08-08 17:27:02
도움을 준 혐의(범인도피)로 건보공단 동료인 조모(43·여)씨를 재판에 넘겼다. 조씨는 최씨가 필리핀에서 도피 생활을 하던 지난해 1월∼8월 최씨의 가상화폐 전자지갑에 도피자금용으로 1천600만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결심공판에서 조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조씨의 1심...
연세대, 조국 아들 석사 학위 취소 결정 2024-08-08 10:31:30
아들 조모 씨(28)가 2021년 발급받은 석사 학위를 최근 취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세대는 최근 입학전형공정관리위원회·징계위원회를 열고 조씨의 대학원 입학과 석사학위를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조씨는 2018년 1학기 연세대 정치외교학 전공 석사 과정에 응시해 합격 후 2021년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때 조씨는 입시...
美민주·공화 부통령 후보, 흙수저에 軍경력…노동자 표심 경쟁 2024-08-07 01:53:10
모친과, 조모의 양육을 받으며 고교를 졸업한 뒤 해병대에 입대해 이라크에 파병됐다. 밴스는 월즈와 마찬가지로 학비가 상대적으로 싼 주립 대학교(오하이오주립대)를 졸업했지만 동부의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예일대 로스쿨을 나오면서 미국 주류 사회로 진입하는 발판을 만들었다. 실리콘밸리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
이머시브 뮤지컬 '흔해빠진일', 18일까지 공연 2024-08-06 09:36:51
강인수, 뮤지컬계의 기대주 조모세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뮤지컬과 다양한 공연에서 활동하는 파워있는 22명의 배우들이 관객과 함께 호흡한다. 그리고 5인조 라이브 밴드가 어우러진 29개의 아름다운 넘버가 공연을 완성한다. 연출은 이머시브 공연 ‘카지노’로 이미 한 차례 티켓파워를 증명한 양문수 연출가가 맡았다....
[속보] 노경필·박영재 대법관 후보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2024-07-26 09:16:39
이 후보자는 비상장 주식 관련 논란에 휩싸였다. 이 후보자 딸 조모(26)씨는 2017년 600만원에 매수한 비상장회사 주식 400주를 2023년 5월 아버지에게 3억8549만2000원에 매도했다. 조씨는 이렇게 번 돈을 서울 재개발구역 빌라를 구입하는 과정에서 아버지로부터 빌린 돈을 갚는 데 사용했다. 논란이 불거지자 이 후보자...
대법관 후보자 "요즘은 돌반지 대신 주식 사줘" 2024-07-25 13:56:28
의원은 "기부까지 했으면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일관되게 국민들 앞에서 사죄하고, 유감을 표명하고, 기부행위의 명분을 최대한 살리는 게 좋은 방향"이라고 꼬집었다. 앞서 이 후보자의 장녀 조모(26)씨는 아버지가 추천한 A사 비상장주식을 대부분 아버지에게 증여받은 돈으로 2017년 매입한 뒤, 이중 절반을 작년 5월...
'아빠 찬스' 논란 이숙연 대법관 후보 "장녀 비상장주식 기부" 2024-07-24 14:17:48
조모 씨는 서울 재개발지역의 다세대 주택을 매입하고 아버지가 추천한 A사 비상장주식을 대부분 아버지에게 증여받은 돈으로 매입한 뒤 되팔아 원금 63배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드러나면서 아빠 찬스 논란이 일었다. 매입자금 1200만원 중 아버지가 900만원을 내줬고, 시세차익에 붙은 양도소득세 7800만원도...
김 여사, 최 목사가 준 화장품 "할인매장서 산 줄" 2024-07-23 15:28:35
것에 대해서는 조모 행정관에게 무슨 방송국인지 알아보라고 지시했을 뿐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김 여사의 진술을 토대로 최 목사의 선물에 직무 관련성이 있는지, 김 여사가 이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등을 검토해 사건 처리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은 지난주 명품 가방의 임의제출을 요청하는...
20대 딸, 1200만원 주고 산 주식 아빠에게 팔아 3.8억 벌었다 2024-07-23 07:58:30
23일 이 후보자가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장녀 조모(26)씨는 만 19세이던 2017년 아버지의 추천으로 화장품 R&D 기업 A사의 지분 800주를 총 1200만원에 매입했다. 조씨는 이중 절반인 400주를 2023년 5월 아버지에게 3억8549만2000원에 매도했다. 조씨는 당시 구입 자금 중 400만 원은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