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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분리 벽에…삼성전자, 美서 '금융 실험' 2025-11-10 17:04:34
일부 기능만 외부에 내주고 비금융 기업은 그 기능을 빌려 쓰는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다. 박영호 보스턴컨설팅그룹 MD파트너는 “BaaS는 금융과 비금융 기업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 트렌드”라며 “정책적으로 선제적 지원과 탄력적 대응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100억대 자산가' 40대 임원…달러·채권 덕에 40% 초과수익 2025-11-09 16:55:15
이숙남 하나은행 클럽원 강남파이낸스PB센터 골드 PB는 “스타트업 창업자나 IT 임원 등 영앤리치 고객은 부를 빠르게 얻는 만큼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며 “안전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라도 절세, 환율 등 다양한 전략으로 시장금리를 웃도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KB·신한도 나섰다…생산적 금융에 110조원씩 투입 2025-11-09 16:46:27
신설하고 증권의 미래산업 리서치 강화를 위해 리서치 조직을 재정비했다. KB와 신한 등 5대 금융그룹은 생산적 금융 및 포용 금융에 5년간 총 508조원을 공급할 예정이다. 9월 우리금융 80조원을 시작으로 하나금융 100조원, 농협금융 108조원 등의 계획을 밝혔다. 신연수/조미현/김진성 기자 sys@hankyung.com
"100억 손에 쥔 40대, 환율 1100원일 때 달러로 바꿨더니…"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2025-11-08 10:00:03
이숙남 하나은행 클럽원 강남파이낸스PB센터 골드 PB는 “스타트업 창업자나 IT 임원 등 영앤리치 고객은 부를 빠르게 얻는 만큼 잃을 것에 대한 두려움도 크다”며 “안전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라도 절세, 환율 등 다양한 전략으로 시장금리를 웃도는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비트코인 이달 7% 추락에도…"金보다 저평가" 2025-11-07 17:32:37
“이는 비트코인이 금보다 1.8배 더 많은 위험자본이 필요하다는 의미”라고 주장했다. JP모간은 “이를 기준으로 보면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현재(2조1000억달러)보다 약 67% 많아져야 금과 비슷해진다”며 “그렇게 되면 비트코인 가격은 약 17만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단독] '1조 대어' 애큐온 매각 시동…금융사 참전할까 2025-11-06 17:09:25
요구가 강해지고 있어 여유자금을 M&A에 투입하기 어려워졌다”며 “저축은행과 캐피털사는 금융지주 포트폴리오상 핵심이 아니고 전략적 시너지 효과도 크지 않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이 또 다른 사모펀드에 팔릴 가능성도 점쳐진다. 서형교/차준호/조미현 기자 seogyo@hankyung.com
'빨간불' 깜빡이는 코인, 알고보니 조작…금융위, 시세조종 일당 적발 [한경 코알라] 2025-11-05 16:19:38
감시하고 있다. 의심 거래가 발견되면 즉시 조사에 착수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거래소와 협력해 이용자 주문 단계부터 이상 거래 탐지까지 전 과정에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용자 보호와 시장 신뢰를 위해 앞으로도 불공정 거래를 엄정히 조사·조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비트코인 '4년 주기론' 끝나나…'업토버' 사라진 이유는 [한경 코알라] 2025-11-05 14:16:56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북은행 순익 추월…JB금융 '효자'된 JB우리캐피탈 2025-11-04 17:07:06
위험가중자산(RWA)을 우선 배분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지원 사격도 주효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캐피탈 부문에 RWA를 더 할당하는 것은 다른 금융지주로선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캐피탈 계열사에 대출과 투자 여력을 집중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북 제치고 광주은행도 넘봐…효자된 JB우리캐피탈 [딥파이낸스] 2025-11-04 16:16:41
우선 배분한 김기홍 JB금융 회장의 지원 사격도 적중했다는 분석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캐피탈 부문에 RWA를 더 할당하는 것은 다른 금융지주로선 실행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수익성이 높은 캐피탈 계열사에 대출과 투자 여력을 집중한 전략이 맞아떨어졌다”고 평가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