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영테크놀러지, 북미 고객사와 340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2025-12-30 15:41:46
선금을 오는 31일까지 수령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매출 인식은 내년 말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영 관계자는 "AI 서버 관련 수요 확대에 맞춰 추가적인 영업 기회도 적극적으로 모색해나갈 계획"이라며 "이미 다양한 빅테크 기업들의 주문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징세 공백' 장기 렌터카의 함정…지방세 2조원이 사라졌다 [이시은의 상시국감] 2025-12-30 14:55:28
만큼 행정안전부의 정상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문하고 있다. 30일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장기 렌터카가 받는 세제 지원을 구매·리스 차량처럼 비영업용으로 전환할 경우 연간 거둘 수 있는 추가 세수는 2조63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다. 출고가 3000만원짜리 차량(배기량 3300㏄)을 기초로 지난해...
워크농, 소상공인 맞춤 상담·주문 'AI 자동화' 서비스 전개 2025-12-30 14:55:20
설명, 주문 접수 과정을 AI가 전담하게 된다. 별도의 인력 채용 없이 24시간 고객 응대가 가능해진다. 회사 측은 "덕분에 사장님은 잠든 심야 시간이나 휴일에도 주문을 놓치지 않으면서, 동시에 ‘상담 지옥’에서 벗어나 본업에 집중하거나 퇴근 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김영찬 대표는 “서비스를...
배경훈 부총리, 쿠팡 자체 발표 '악의적' 직격…"유출 3300만건 이상" 2025-12-30 14:21:44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 지극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 부총리는 "용의자가 쿠팡 서버에 접속해서 마음껏 고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다운로드한 것"이라며 "쿠팡은 용의자 노트북,...
과기부, 쿠팡 유출 3천300만건 재확인…"자체 발표 악의적 의도"(종합) 2025-12-30 13:24:27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 지극히 악의적인 의도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배 부총리는 "용의자가 쿠팡 서버에 접속해서 마음껏 고객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정보를 다운로드한 것"이라며 "쿠팡은 용의자...
퇴근 후 연락 금지·포괄임금제 규제 법제화…근로시간 단축 방안 발표 2025-12-30 13:09:52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직접 주문했던 사안으로, IT업종이나 전문직 등을 중심으로 임금체계 전반에 상당한 변화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근무 시간 외 불필요한 연락을 자제하는 ‘연결되지 않을 권리’도 제도화한다. 근무시간 외 업무 지시·연락에 응답하지 않을 권리를 법으로 보장하는 내용이다. 퇴근 후...
"사람 안 뽑습니다"…취업 더 어려워진다 2025-12-30 13:03:48
정상적인 경영과 생산시설의 가동, 고객의 주문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보다 더 필요한 인원을 뜻하는 것으로, 기업들이 신규 인력 확충 필요성을 이전보다 낮게 보고 있다는 의미다. 올해 3분기 구인·채용인원도 모두 작년보다 축소됐다. 3분기 구인인원은 120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7.0%, 채용인원은 110만5천명으로 5.8%...
李 "자기가 뭐 하는지 모르는 사람 많아"…공공기관에 일침 2025-12-30 13:00:29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30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받은 부처·공공기관 업무보고와 관련해 "국민 보기에도 '저 기관이 뭐 하는 데지, 왜 필요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공공기관을 어떻게 개혁할지, 통폐합과 신설을 포함해 속도를 내달라"며...
배경훈 부총리 "쿠팡 개인정보 유출 3300만건 넘어" 2025-12-30 11:57:23
삭제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배 부총리는 "동의할 수 없다"며 "3,300만건 이상의 이름, 이메일이 유출됐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민관합동조사단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쿠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한 것에 대해 심각한...
배경훈 부총리 "쿠팡 유출 3000건 아닌 3300만 건 이상" 2025-12-30 11:47:03
"추가로 배송지 주소, 주문 내용도 유출한 것으로 본다"며 "공식 조사단 조사 이뤄지는 상황 속에서 쿠팡 측이 합의되지 않은 결과를 사전에 발표했다는 것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쿠팡은 정보 유출 피의자인 전 직원을 자체 조사한 결과 계정 3000개만 확인했고 나머지는 삭제했다고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