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철기의 개똥法학] 주주가치 제고, 법 개정으로 가능할까 2026-02-13 16:01:18
상장사에 대해서는 상속·증여 시 시장가격이 아니라 비상장회사 평가 방식으로 과세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일부 기업의 지배주주가 상속·증여를 앞두고 주가를 의도적으로 낮춰 세 부담을 줄이는 관행을 바로잡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PBR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의도적 저평가나 주가 누르기가 있다고 판단할 수는...
중소기업중앙회, 차세대 CEO 대상 김동영 세무사의 가업승계 전략 특별 강연 2026-02-13 14:40:35
증여를 통한 세부담 최소화 전략, 가업승계 설계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증여 시기의 분산, 공제 항목 활용법, 승계 과정 연계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실질적 대안으로 평가받았다.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실제 가업승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무 이슈와 절세 방안을 놓고 활발한 질의가 이어졌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고인선의 택스인사이트] 2026-02-13 11:10:42
가액이 아니라 증여자의 원래 취득가액으로 보아 양도세를 계산한다. 증여세와 양도세를 둘 다 내는 결과가 될 수 있다. 과세연도 분산이 핵심 양도세는 누진세율 구조다. 여러 채를 한 해에 몰아 팔면 과세표준이 많아져 세율도 높아진다. 매도 계획이 있다면 과세연도(1월 1일~12월 31일)를 달리해야 한다. 무주택자에게...
[칼럼] 중소기업도 배당을 해야 할까? 2026-02-13 09:16:15
돈은 없어서 증여세를 낼 수가 없었다"며 "배당을 전혀 하지 않은 것이 이렇게 큰 화근이 될 줄 몰랐다"고 후회했다. 결국 급하게 부동산을 매각하고 은행 대출까지 받아 증여세를 납부했지만, 가업승계 계획은 전면 재검토해야 했다. 배당은 기업의 경영활동으로 이익이 발생할 때 주주에게 배분하는 것을 말하며, 기업...
[칼럼] 재무위기 해결의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는 자사주 매입 2026-02-13 09:15:40
가치를 상승시켜 양도·상속·증여 등의 주식 이동 시 막대한 세금을 유발할 수 있고, 폐업 시 주주배당으로 간주되어 막대한 소득세를 발생시킬 수 있다. 이처럼 기업에 큰 위협이 되는 가지급금과 미처분이익잉여금은 자사주 매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대표가 보유한 주식을 기업에 양도하고 그 대가로 양도대금을...
[마켓PRO] Today's Pick : 자사주 소각·배당 나선 '대신증권'… AI 기대감으로 뜬 '카카오' 2026-02-13 08:50:12
따른 차별화된 영업 효율성이 매력적. 2025년 연말 기준 테이블 3대, 슬롯머신 55대 추가 도입으로 Capa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가능성도 기대해볼 만하다고. 1월 진행된 증여로 경영권이 강화된 점도 긍정적 요인. -다만 전환사채(CB) 잔여 물량 부담도 남아있음. 8-1회차 CB 잔여 물량은 549만주 수준, 잔여 CB 부담이...
"美 주식만 보던 부자들, 요즘 삼성전자 적극 매수" 2026-02-12 17:17:36
타고 있다. 성 센터장은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상속 및 증여, 가업승계, 사회공헌 및 기부, 부동산 투자, 유언대용신탁 등 고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며 "고객 대부분이 최고경영자(CEO)인 만큼 기업공개(IPO), 홍보(PR), IR, 공시 전략 관련 컨설팅 서비스 등도 외부 전문 회사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우자·자녀라도 '패륜 상속인' 재산 못 받는다 2026-02-12 16:57:05
했다. 기여상속인에게 인정된 보상적 성격의 증여나 유증이 다른 상속인의 반환청구로 침해되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법 개정으로 정당한 상속인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게 됐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상속제도의 정착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실거주 안할거면 못 사!"…외국인들 서울 아파트 매수 '반토막' 2026-02-12 14:27:03
유예 종료 이후에는 다운계약, 편법 증여, 명의신탁 등 중과 회피 목적의 불법행위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를 적발하기 위한 조사·수사 강화 방안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김용수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홍보와 상담을 강화해 납세자의 혼란 및 불편을...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기업 신용도를 떨어뜨린다 2026-02-12 09:56:41
및 증여세는 세계적으로 높은 수준이며, 과세표준 3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 최고세율이 적용되어 말 그대로 세금폭탄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의 경우 대표가 보유한 자산의 대부분이 기업 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과도하게 누적되어 있으면 주식 평가액이 실제 시장가치보다 훨씬 높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