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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최강 한파…향로봉 체감기온 영하 35도 [모닝브리핑] 2025-12-26 07:01:39
3 비상계엄과 관련해 기소된 사건 가운데 첫 선고가 나오게 됩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이 마무리된 이후로 선고를 미뤄달라고 요청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형사합의25부에서 심리 중인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은 이르면 내달 초 변론이 종결돼 2월께 1심 선고가 나올 것으로...
아르헨 국회앞 4천여 노숙인 위한 특별한 성탄 만찬 2025-12-26 06:53:28
"노숙 상태의 시민들과 집이 없는 가족 4천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나누고 건배하며, 빈곤이 확대되는 현실 속에서 잠시나마 피난처가 되는 축제의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한여름에 맞이하는 성탄절은 아르헨티나 국민에게는 가장 중요한 명절로 꼽힌다. 행사는 24일 오후부터 시작됐다. 주최 측은 1천여명의...
"美 J1비자 '현대판 노예' 사례 속출"…韓대학생 "정화조 청소만" 2025-12-26 05:03:59
넘는 저택으로 집을 옮겼다. 재단 이사진은 달의 아내와 부모, 친척으로 꾸려졌다. 그는 NYT에 "이 프로그램은 젊은이들이 미국에 와서 경험을 쌓고 기술을 얻기에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미국 외국학습 연구소'(The American Institute For Foreign Study)라는 스폰서는 사고·여행보험을 제공하는 별도...
분노를 10초 만에 없애는 법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5-12-25 20:19:52
같으면 집에 들어가기 전 10분 이상 빠르게 걷거나 운동하는 시간을 갖고 분노의 열을 낮추라고 합니다. 미국 메이오 클리닉에서도 운동을 분노 조절 팁의 하나로 추천합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분노를 없애는 법’으로 자신을 맑게 헹구고, 새로운 마음으로 새 계획을 세우면서 ‘희망을 품은 나무’를 멋지게 키우시기...
강성희 "기업경영, 편안한 크루즈 아냐…휘청일 때 필요한게 선장의 경험" 2025-12-25 17:30:58
집에 살아도 항상 ‘망할 수 있다’고 스스로를 다그칩니다. 짐을 내려놓고 싶어도 직원들 생각에 그럴 수도 없어요.” ▷최근 3년간 힘든 시기를 보내셨죠. “기업의 요체는 성장인데, 최근 정체됐던 건 사실입니다. 저는 파산한 회사를 인수하며 사업을 시작했고, 외환 위기도 극복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이 그때보다 힘든...
"상속세 때문에 골머리"…매출 1조 기업 일군 회장님의 탄식 2025-12-25 17:29:34
세금'으로 경영 집중 못해"“파도가 두려워 항구에 머무는 배엔 미래가 없습니다. 침몰의 두려움을 안고 바다로 나가는 배처럼 오텍도 끊임없이 도전할 겁니다.” 2020년 6월 한국경제신문과 만났을 때 강성희 오텍그룹 회장이 남긴 말이다. 대내외 환경이 어둡다는 이유로 기업이 웅크리기 시작하면 ‘끓는 냄비 속...
클래식에 빠진 'EDM 전설'…"피아노는 내 창작 과정의 영혼" 2025-12-25 16:40:58
집을 장만했을 땐 스타인웨이 피아노도 샀다. 그는 ‘끊임없이 배우는 사람’이다. 뷔런은 네덜란드 왕실에 제왕학을 가르치는 것으로 유명한 레이던대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 도기식 바비큐 조리법, 보트 운전을 배우고 헬스 매거진 ‘맨즈헬스’의 표지 모델도 하면서 새로움을 찾았다. 피아노는 2016년부터...
44kg 쯔양 "잘 때 몸 뜨거워…변기 물 7번 내렸다더라" 2025-12-25 10:32:33
방송할 때는 3~4시간 정도 먹는데, 실제로 6시간 정도 먹는다. 먹방 후 집에 가서 라면을 먹는다"고 고백했다. 이에 셰프들은 "조선시대에 태어나면 굶어 죽었을 거"라며 경악했다. 쯔양은 "몸무게는 44~45kg 정도다. 먹방 하면서 몸무게를 재보니까, 카메라 기다리면서 체중이 줄더라"며 "소화가 엄청 빠른 편이다. 그...
산타 한반도 다녀가셨네…성탄절 밤하늘 제주-서울 돌고 평양행 2025-12-25 09:10:14
썰매는 3분 30초 만에 한국 제주도 제주시에 도착했고, 이어 부산, 대전을 거쳐 서울에 도착했다. 산타는 북한 평양에도 날아가서 잠든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했으며, 이어 중국 선양으로 향했다. 산타는 몇 시간 후 러시아 모스크바, 우크라이나 키이우, 이스라엘 텔아비브, 팔레스타인 베들레헴 등에도 들렀다. 미국과...
"25년 뒤 노령화 지수 3배 뛴다"…인천이 내놓은 특단조치는 [집코노미-집100세 시대] 2025-12-25 07:00:05
시설, 복지·의료 시설, 육아 지원 시설 등을 교차 배치한다. 지난해 65세 인구가 전 국민의 20%를 웃도는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습니다. 은퇴한 시니어 세대에게 건강과 주거가 핵심 이슈입니다. ‘집 100세 시대’는 노후를 안락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는 주택 솔루션을 탐구합니다. 매주 목요일 집코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