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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 운하 인근 중국 기념물 철거 '시끌' 2025-12-30 02:11:19
지정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아라이한 시청 측은 그러나 파나마 운하 수로를 내려다보는 자리에 있던 이 기념비가 "위험"을 초래할 구조적 손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방문객 안전 문제 역시 고려 대상이었다고 덧붙였다. 현지 일간 라프렌사는 다만 시청에서 관련 기술 검토 보고서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구조 보강을 목표...
박나래 폭탄·이이경 저격 막아낸 김연경·유재석…MBC 연예대상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30 01:13:54
있었다. MBC 연예대상 측은 고인이 된 전유성에게 공로상을 수여했고, 그의 제자로 알려진 개그우먼 김신영이 무대에 올라 대리 수상을 했다. 김신영은 "교수님과 사제지간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건 23년인데, 직접 받으셨으면 좋으련만 제자를 귀찮게 하신다"면서도 "항상 사람을 웃기려면 너부터 즐거워야 한다고 하셨다....
내년 '無라벨' 본격 시행…생수 고를 때 확인할 4가지 2025-12-29 23:22:55
회사 측은 “취수원 인근 토지 약 71만㎡를 매입해 개발을 제한하고 해당 지역을 지하수자원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취수원 보호부터 관리 체계까지 통합적으로 운영해 외부 오염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똑같아보여도 '소비기한' 달라무색무취에 투명해 쉽게 상하지 않을 것...
또 맞붙은 고려아연 vs 영풍·MBK, '헐값 유상증자' 공방(종합) 2025-12-29 17:56:18
고려아연 측은 "악의적인 사실 왜곡"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영풍·MBK 측은 29일 보도자료를 내고 고려아연이 지난 26일 실시한 제3자 배정 유증이 자본시장법이 정한 발행가액 제한 규정을 위반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지난 15일 이사회에서 26일 납입하게 되는 제3자 배정 유증의...
홍콩 최초 'GPU株'…비렌테크 내달 상장 2025-12-29 17:38:42
첨단 프로세서 ‘H100’ 성능에 필적하는 ‘BR100’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비렌테크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5900만위안으로 작년 동기 대비 약 50% 증가했다. 다만 연구개발 비용 부담 등으로 순손실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에 조달한 자금 대부분(약 85%)을 지능형 컴퓨팅 솔루션 연구개발에 투입할...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 의무중계·플리바게닝' 헌법소원 제기 2025-12-29 17:30:13
대통령 측은 동일한 특검법 조항을 문제 삼으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다. 위헌법률심판 제청과 달리 헌법소원은 재판 진행과 관계 없이 법 자체의 하자를 따진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재판부에는 위헌심판 제청을 해달라고 신청을 하고 이와 별개로 직접 헌재에 판단을...
테슬라 공급계약 3.8조→970만원 '풀썩'…엘앤에프, 애프터마켓서 6%대 급락 2025-12-29 17:26:52
양극재 계약 규모가 기존 3조8347억원에서 973만원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공시했다. 글로벌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에 따라 일부 프로젝트가 축소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엘앤에프측은 "주력 제품인 NCMA95 하이니켈 제품의 출하 및 고객 공급에는 어떠한 변동도 없다"며 "한국의 주요 셀(cell) 업체향 출하...
옵티코어, AI 데이터센터 광트랜시버 40억원 규모 공급 계약 체결 2025-12-29 17:23:25
비밀유지 필요성으로 인해 비공개됐다. 회사 측은 “투자자는 계약의 변동이나 해지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대규모 광트랜시버 공급계약이 옵티코어의 향후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자사주 처분은 명백한 배임"…스맥에 항의 서한 보낸 SNT 2025-12-29 17:17:18
측은 서한을 통해 이번 거래가 상법상 이사의 충실의무를 정면으로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SNT는 “주주총회 주주명부 폐쇄일(31일)을 불과 3일 앞둔 시점에 자사주를 우호 세력(만호제강)과 우리사주조합에만 염가 또는 무상으로 넘기는 것은 전형적인 경영권 방어 수단”이라고 비판했다. SNT는 이번 처분으로 스맥이 보게...
고려대, '유승민 딸' 유담 논문 의혹 관련 조사 착수 2025-12-29 17:06:39
본조사위원회를 구성할 전망이다. 고려대 측은 "위원회 규정에 따라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국대 법학과를 졸업한 유씨는 연세대에서 경영학 석사, 고려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올해 1994년생으로 21살인 유씨는 박사학위를 취득한 지 약 2개월 만인 지난 5월 인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