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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화력 보일러타워 5호기 "하중 견디다 못해 좌굴·전도 동시 발생" 2025-11-12 15:40:16
경찰은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할 방침이다. ◆마지막 남은 매몰자 2인 구조·수색작업 혼신 사고 7일째인 12일 울산화력발전소 사고 현장에서는 잔해 속에 남아 있는 마지막 매몰자 2명에 대한 구조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현장 브리핑에서 "붕괴한 보일러 타워 5호기 잔해 중...
주택가서 승용차끼리 충돌했는데…애먼 보행자 '참변' 무슨일? 2025-11-11 23:55:41
심하게 다친 C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치료 도중 사망했다. 사고 당시 A씨와 B씨 모두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다고 경찰은 전했다. . 경찰은 승용차 2대가 교차로에 동시 진입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두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내란특검 '이적죄'로 윤석열 기소…"계엄명분 만들려 北에 드론 투입" 2025-11-10 17:57:49
사유로 메모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지는 않았다. 한편 순직 해병대원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별검사팀은 이날 채상병 순직의 책임을 물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출범 133일 만에 수사 외압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윤...
[속보]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 임성근 구속기소…지휘관 4명은 불구속 2025-11-10 11:34:12
받은 임 전 사단장을 구속기소했다. 또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받는 박상현 전 해병대1사단 제7여단장(대령), 최진규 전 해병대1사단 포병여단 포11대대장(중령), 이용민 전 포7대대장(중령), 포7대대 본부중대장이었던 장 모 대위를 각각 불구속기소했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군 내성천 일대에서...
"멧돼지인 줄 알고 쐈다"…70대 엽사, 동료 총 맞아 숨져 2025-11-09 08:01:57
엽총을 출고했다. 경찰은 B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B씨는 경찰에 "어두워서 A씨가 멧돼지라고 착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렵 안전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9월에도 전남 장흥군의 한 논 근처에서 멧돼지를 잡으려던 엽사가 동료가 쏜 총에 어깨를 맞고 숨졌다....
"44년된 구조물 철거…사전 안전성 제대로 검토 했나" 2025-11-07 17:41:17
치사 혐의 등을 염두에 두고, 보일러 타워 철거 작업을 맡은 원하청 계약 관계, 구체적인 작업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붕괴사고가 일어난 지 하루가 지났지만 생존자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 규모는 작업자 9명 중 사망 3명, 사망 추정 2명, 매몰 상태의 실종 2명,...
"챗GPT가 자살·망상 유발"…소송 휘말린 오픈AI 2025-11-07 11:36:33
오픈AI가 위법행위에 의한 사망, 조력 자살, 과실 치사 등에 책임이 있다는 게 이들의 주장이다. 피해자 중 4명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소장에 따르면 청소년인 아모리 레이시(17)는 정신적 어려움을 겪던 중 챗GPT의 도움을 구했지만, 오히려 우울증과 중독 증세가 악화됐다. 챗GPT는 급기야...
오픈AI, 한꺼번에 7개 소송 피소…"챗GPT가 자살·망상 유발" 2025-11-07 11:13:57
오픈AI가 위법행위에 의한 사망, 조력 자살, 과실 치사 등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 중 4명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1심 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청소년인 아모리 레이시(17)는 도움을 받으려고 챗GPT를 사용했지만, 중독과 우울증에 시달리게 됐다. 챗GPT는 급...
결국 김현지 없었던 국감…野 "지구 끝까지 숨어도 끌어낼 것" 2025-11-07 10:26:23
거짓말을 늘어놓은 조 처장"이라며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를 처분하겠다더니 자녀에게 양도하겠다고 하면서 실거래가보다 4억이나 높은 22억 원에 매물로 내놔 국민 가슴에 염장을 질렀던 이 금감원장, 캄보디아 고문치사 사실을 8월 중순에 보고받고도 사태의 심각성을 10월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고 위증을 했던 조...
日 모녀 이어, 또 음주운전…길 건너던 캐나다인 차에 치여 숨져 2025-11-06 16:16:20
3일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9시 40분께 강남구 논현동 한 교차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2명을 들이받아 현행범 체포됐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