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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브리핑]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팬텀 퍼터 모델 추가 출시 2025-02-13 16:52:01
완성한 퍼터다. 스카티 카메론은 “말렛 퍼터에 대한 투어 선수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선수들로부터 팬텀 라인에 더 많은 모델을 추가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다”며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플러밍 넥 디자인을 기존 팬텀 5와 팬텀 7 모델에 적용해 라인업을 확장했으며, 왼손잡이 골퍼들에게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
"작년 무관 설움 씻는다"…돌아온 '여제' 고진영 2025-02-10 18:26:26
부진 끝에 퀄리파잉(Q) 시리즈를 다시 치러 LPGA투어에 복귀하는 부침을 겪었다. 노예림의 반등도 과감한 변화 덕에 가능했다. 퍼팅 부진을 고민하던 그는 작년부터 빗자루처럼 긴 브룸스틱 퍼터로 장비를 교체했다. 노예림은 “퍼터를 바꾸고 나서 퍼팅이 나아졌고, 덩달아 샷도 좋아져 자신감이 높아졌다”며 “올해...
95홀 노보기 멈춘 뒤 준우승…부활 신호탄 쏜 고진영 2025-02-10 13:36:55
끝에 퀄리파잉(Q) 시리즈를 다시 치러 LPGA투어에 복귀하는 부침을 겪었다. 노예림의 반등도 과감한 변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퍼팅 부진을 고민하던 그는 작년부터 빗자루처럼 긴 브룸스틱 퍼터로 장비를 교체했다. 노예림은 “퍼터를 바꾸고 나서 퍼팅이 나아졌고, 덩달아 샷도 좋아지면서 자신감도 높아졌다”며 “올해...
이경훈, 시즌 첫 예선통과서 우승 경쟁까지 나섰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1-25 11:57:40
올라섰다. 이날 이경훈의 일등공신은 퍼터였다. 경기를 마치고 만난 이경훈은 “처음에는 경기가 너무 여럽게 풀렸는데, 어제 속썩였던 퍼터가 오늘 잘되면서 자신감을 얻었다"며 "위기에서 오히려 자신감을 얻어으면서 공격적으로 잘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비결은 연습이었다. 이날 3라운드는 전날 일몰로 경기가...
"퍼팅감 제대로 살려 한손으로 셀 수 없을 만큼 우승할게요" 2025-01-16 17:14:00
더 다채로운 상상력을 발휘해야 했다. 30m 거리에서 퍼터, 피칭웨지 등 다양한 클럽으로 확률을 높이는 도전을 하는 게 즐겁다”며 활짝 웃었다. 안나린은 아직 LPGA투어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묻자 “퍼트”라고 답했다. 그는 KLPGA투어를 대표하는 ‘퍼팅 귀신’이었다. KLPGA투어에서...
"안나린표 '믿고 보는 골프' 보여드릴게요" 2025-01-16 16:19:37
좀더 다채로운 상상력을 발휘해야 했다"며 "30m거리에서 퍼터, 피칭웨지 등 다양한 클럽으로 확률을 높이는 도전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활짝 웃었다. 안나린은 아직 LPGA투어에서 우승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우승을 위한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을 묻자 "퍼트"라고 답했다. 그는 KLPGA투어를 대표하는 '퍼팅 귀신'...
골프채 브랜드만 4개 이상…'44세 현역' 애덤 스콧의 롱런 비결은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1-12 17:57:31
아닌 지금의 몸에 맞는 골프를 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한다고 했다. 다양한 클럽을 시도하는 도전정신도 스콧의 롱런 비결 중 하나다. 그는 특정 브랜드와 계약하지 않고 골프백을 네 개 이상 브랜드의 클럽으로 채웠다. 이제는 많은 선수가 이용하는 롱 퍼터(블룸스틱 퍼터)를 일찌감치 도입한 것도 스콧이다. 강혜원...
윤이나 “새 드라이버로 함께 신인왕 도전” 2025-01-08 15:03:00
예정이다. 퍼터와 공에 대해선 “조금 더 시간을 갖고 생각할 예정”이라고 했다. 향후 일정에 대해선 “2월 파운더스컵과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시리즈 대회 출전이 정해졌고, 나머지는 아직 부모님이나 매니지먼트 회사와 함께 상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일러메이드는 이날 신제품 공개 행사를 통해...
예스골프, 'CODE-S Hybrid 퍼터' 출시…"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퍼팅 경험" 2025-01-07 14:33:51
기준을 제시할 예스골프의 신제품 'CODE-S Hybrid 퍼터'가 출시됐다. 정교한 기술력과 우아한 디자인이 결합된 이 제품은 골퍼들에게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인 퍼팅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 하이브리드 샤프트로 구현한 안정성과 타구감 CODE-S Hybrid 퍼터의 핵심은 카본과 스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샤프트...
"그린서 바람맞고 홀인? 인정" [최진하의 스코어를 줄여주는 골프규칙13] 2025-01-04 08:10:01
없다. 심지어는 퍼터 헤드의 뒷면으로 볼마커를 누르다가 볼마커를 움직여도 벌타는 없다. 다만 움직여진 그 볼이나 볼마커는 원래 있었던 자리로 반드시 리플레이스해야 한다. 움직여진 자리에서 그대로 치면 2벌타를 받게 된다는 점은 명심해야 한다. 골프규칙에서 볼을 움직였을 때는 그 처리 방법에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