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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KOSA와 협력…"AI·소프트웨어 성장 동반자로" 2025-07-27 08:30:01
발굴·육성·투자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KOSA와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AI 산업의 성장에 새로운 활로가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미래 산업을 선도해 나갈 AI·소프트웨어 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로서 해야 할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준희 KOSA...
하나금융,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에 20억원 기부 2025-07-18 09:54:17
유예해준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전례 없는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와 손님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하나금융그룹 전 임직원은 수재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으로 피해지역 복구·수재민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고침] 경제(책임 경영이 대박 투자로…금융지주 경영진…) 2025-07-15 08:45:35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보유 자사주 평가액이 가장 많이 늘었다. 함 회장이 보유한 자사주 총 1만5천132주의 평가액은 작년 말 8억5천950만원에서 전날 14억5천570만원으로, 올해만 6억원 가까이 뛰었다. 수익률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가장 높았다. 임 회장이 가진 1만주의 평가액은 작년 말 1억5천370만원에서 전날...
"꿩 먹고 알 먹고"…금융지주 경영진 자사주 '억' 2025-07-15 06:55:31
자사주를 사들인 경영진의 보유주식 평가액도 급증했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가진 자사주 총 1만5천132주의 평가액은 작년 말 8억5천950만원에서 전날 14억6천570만원으로, 올해만 6억원 가까이 뛰었다. 그는 금융권 경영진 중 보유 자사주 평가액이 가장 많이 늘었다. 수익률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가장 높았다....
책임 경영이 대박 투자로…금융지주 경영진 자사주 억대 수익 2025-07-15 06:03:00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보유 자사주 평가액이 가장 많이 늘었다. 함 회장이 보유한 자사주 총 1만5천132주의 평가액은 작년 말 8억5천950만원에서 전날 14억6천570만원으로, 올해만 6억원 가까이 뛰었다. 수익률은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가장 높았다. 임 회장이 가진 1만주의 평가액은 작년 말 1억5천370만원에서 전날...
[게시판] 하나금융,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 2025-07-02 19:35:57
참여했다. 19기 홍보대사는 8월 말까지 하나금융의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 미션(임무)을 실천하고 대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은 "젊은 세대의 참신한 시각과 아이디어로 금융을 재해석해 대학생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 대학생 스마트 홍보대사 선발 2025-07-02 18:28:24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왼쪽 두 번째)은 지난 1일 ‘제19기 스마트 홍보대사’ 발대식을 열었다. 하나금융의 스마트 홍보대사는 2012년 시작된 금융그룹 최초의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발된 50명의 스마트 홍보대사는 다음달 말까지 하나금융의 주요 금융상품을 체험·분석하고, 홍보 콘텐츠를...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실적개선, 주가상승’ 현장·성과 중시 리더십[2025 100대 CEO] 2025-06-30 12:00:29
[2025 100대 CEO]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그룹 수장을 맡으며 하나금융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실적은 사상 최대를 경신했고 주가는 퀀텀점프했다. 현장을 발로 뛴 리더십과 성과 중심의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함 회장이 핸들을 잡은 2022년 그룹의 핵심인 하나은행은 리딩뱅크를 거머쥐었고 2023년에도 1등...
제로성장 시대, 불확실성 돌파한 100명의 CEO…삼성전자 전영현 1위 [2025 100대 CEO] 2025-06-30 06:07:03
경영이 시장 불확실성을 견뎌내는 힘이 됐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7위)은 ESG 경영과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하며 리딩뱅크 경쟁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주가와 순이익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높였다. 추형욱 SK이노베이션 사장(8위)은 배터리와 석유화학 업황 부진 속에서도 조직 개...
책임경영 외친 금융지주 회장 '자사주 잭팟' 2025-06-26 17:42:57
했다. 지난해 12월 자사주 5000주를 매입한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의 수익률은 41.9%다. 하나금융 주가가 8만원을 돌파한 영향이다. 금융지주 수장들이 자사주를 적극 매입한 것은 책임 경영 의지를 시장에 분명히 각인하기 위한 행보였다. 올해는 회장뿐 아니라 정상혁 신한은행장(2000주), 이승열 하나금융 부회장(3700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