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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숙청? 中 핵심 군부가 심상치 않다! 끊이질 않는 시진핑 주석 실각설, 일단 돈부터 빼라!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6-27 07:48:47
- 지난달 중순 이후 상해지수 3400선에서 등락 - 외국인 자금, GCE(great china exodos) 재현 - 외국인 자금 유입, 이달 들어 4조 5천억 근접 - 외국인 자금 이어 해외 나간 한국 투자자 환류 - 서학개미, 지난달 13억 달러 이상 美 주식 매각 - BYD 사태 계기, 서학개미 이어 중학개미 환류 - 4월 중순 이후 중국 주식...
SNT, '공작기계 빅2' 스맥 최대주주로 깜짝 등극 2025-06-25 17:44:38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205억원, 영업이익은 2312억원이다. 스맥에 대한 전략적 투자는 SNT그룹의 제조 역량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스맥은 국내 3위 공작기계 업체로 금속을 깎거나 잘라 정밀 부품을 만드는 CNC선반과 머시닝센터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올해 3월 재무적 투자자(FI)인 사모펀드...
출시 2주 만에 18만개 불티…SNS 난리난 '라면' 정체는 2025-06-09 08:17:35
1조730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45% 성장했다. 다만 일각에선 매운맛의 과도한 상업화에 따른 소비자 피로감을 경계해야 한다는 시각도 있다. 자극적인 맛에 대한 선호는 분명하지만, 위장 부담이나 어린이·고령층의 기피, 건강식 트렌드와의 충돌 등은 여전히 넘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실제로 과도하게 매운맛을...
법원 "책임준공 못한 신탁사, PF 대출 원리금 대납해야" 2025-05-30 17:58:48
상당할 전망이다. 같은 법리가 유사 소송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면 신탁사들의 추가 배상이 급격히 커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작년 2월 이후 현재까지 제기된 책임준공 소송만 13건, 손배액은 3400억여원에 이른다. 물론 신한자산신탁 측이 항소 의사를 밝혀 판결이 뒤집힐 가능성도 있다. 신탁 측은 “일부 법률적...
'1.1조 유증' 앞둔 포스코퓨처엠, 전 임원 자사주 사들인다 [종목+] 2025-05-29 10:55:23
조정받는 모양새다. 오전 10시27분 현재 포스코퓨처엠은 전일 대비 3400원(2.98%) 내린 1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심리 개선은 포스코퓨처엠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주가가 오르면 자금을 계획대로 조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달 초 포스코퓨처엠 주가는 12만원을 웃돌았다. 하지만 지난 13일 1조1000억원 규모...
제2의 불닭 찾아라...라면 업계는 지금 ‘매운맛 전쟁’ 2025-05-24 18:44:15
수치인 스코빌 지수가 6000에 달하는 제품이다. ‘신라면’(3400), ‘불닭볶음면’(4404)보다 훨씬 맵다. 기존 오뚜기에서 가장 매운 라면이었던 ‘열라면’(5013)보다도 스코빌 지수가 높다. 라면의 맵쏘디는 출시와 동시에 오뚜기에서 판매하는 라면 중 가장 매운맛을 내는 라면이 됐다....
트럼프 "EU와 협상 진전 없어…6월부터 관세 50% 부과할 것" 2025-05-23 23:22:49
조작, 미국 기업에 대한 불공정한 소송 등을 통해 연간 2억5000만달러(약 3400억원)의 무역적자를 (미국에) 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미국은 지난달 세계 각국에 상호관세를 부과하면서 EU산 제품에는 20%의 관세율을 매겼다. 무역 협상을 위해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90일간 상호관세를 유예하고 유예기간엔 10%의...
트럼프 "협상 진전없는 EU에 6월 1일부터 50% 관세 제안" 2025-05-23 21:01:20
1일부터 곧장 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과의 무역에서 이득을 보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EU는 매우 다루기 어렵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그들의 강력한 무역 장벽, 부가가치세, 터무니없는 기업 징벌, 비통화적 무역 장벽, 통화 조작, 미국 기업에 대한 불공정하고 정당하지...
민주당 "호텔경제학이든 치킨경제학이든…핵심은 내수침체" 2025-05-22 10:26:28
찾아 “3400억원의 누적 지원을 받은 성남시의료원 내 병상 500개 중 200개가 비어 있다”며 적자 누적을 꼬집었다. 조 수석 대변인은 이준석 후보에 대해 “현미경을 가지고 발뒤꿈치 터럭으로 전체 문제 있는 것처럼 하는데, 그의 공공의료 비전을 묻고 싶다”고 지적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파산기업 '알짜기술' 재활용 길 열려 2025-05-20 17:46:49
중기부에서 지원한 연구개발(R&D) 과제가 1만2000개, 지원 규모만 1조4000억원이었다. 지금까지 기업이 파산하면 그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특허도 함께 사라져 불필요한 중복 투자가 이뤄지는 사례가 많았다. 중기부는 작년 11월부터 시범 사업으로 서울회생법원과 파산기업 기술거래의 제도화를 추진해왔다. 그간 27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