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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6일) 주요공시] 2026-02-27 06:05:00
대비 61.7%↑ ▲ 알에프텍[061040], 150억원 유상증자…오성첨단소재에 제3자배정 ▲ 두산 "연내 자기주식 257만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목적" ▲ 실리콘투[257720] 작년 영업이익 2천55억원…전년 대비 49.4%↑ ▲ 동진쎄미켐[005290] 작년 영업이익 1천724억원…전년 대비 1.7%↓ ▲ 흥국증권, 올해 코스피 전망치 최대...
강남3구 정비사업, 3년내 1.7만가구 착공 2026-02-26 17:23:42
서울시가 사업 지연을 방지하는 ‘규제개혁 6종 패키지’ 등을 적용해 앞으로 3년간 재건축·재개발 사업장 85곳, 8만5000가구의 조기 착공을 지원한다. 이주비 대출 규제로 어려움을 겪는 현장에 500억원 규모의 융자 지원 기금을 편성한다. 공급 가뭄을 해소하기 위해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에 팔을 걷어붙였다는 평가가...
[그래픽] 가구 소비지출 증감률 추이 2026-02-26 14:51:27
가구 소비지출 증감률 추이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국가데이터처가 26일 발표한 '2025년 4분기 가계동향조사 및 연간 지출'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소비지출은 293만9천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circlem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안양시, 생활형 자전거 도시 조성 속도 2026-02-26 14:39:33
상반기에 덕천로(시민대로~전파로) 약 1.7㎞ 구간에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를 신설한다. 사업비로 약 2억9000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안전 교육으로 이용 역량을 높이고, 도로 확충으로 실제 사용을 확대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는 건강 증진과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친환경...
iM뱅크, 대구시 등과 전략산업 중소기업 육성 금융지원 2026-02-26 14:35:38
연1.7%p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보증우대 사항으로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은 대출일로부터 3년간 신보가 대출금 전액을 보증하며 보증료율 0.2%p를 우대하며 ‘보증료지원 협약보증’은 iM뱅크(아이엠뱅크)가 3년간0.5%p에 해당하는 보증료를 지원한다. 세부 지원대상은 지역 주력산업 영위기업, 신성장 동력산업...
동진쎄미켐 작년 영업이익 1천724억원…전년 대비 1.7%↓ 2026-02-26 14:08:20
1.7%↓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동진쎄미켐[005290]은 연결 기준 작년 한 해 영업이익이 1천724억원으로 전년보다 1.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1천941억원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순이익은 941억원으로 34.4% 줄었다.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41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고물가에 닫힌 지갑…실질소비 5년 만에 감소 2026-02-26 13:42:16
지난해 월평균 소비지출은 293만9000원으로 전년보다 1.7% 증가했다. 하지만 물가 영향을 제외한 실질 소비지출은 0.4% 감소했다. 소비지출이 늘어난 것으로 보이지만 물가 상승세를 고려하면 오히려 줄었다는 의미다. 실질소비가 감소한 것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바깥활동이 막히면서 씀씀이가 줄어든 2020년(-2.8%) 이후...
물가에 막힌 실질소득…상·하위 격차 더 커졌다 2026-02-26 12:28:28
소득 증가율이 각각 1.3%, 1.7%에 그쳤다. 1분위(하위 20%) 소득은 근로소득(7.2%)과 각종 지원금·공적연금 등이 포함된 이전소득(5.0%)이 고루 늘면서 4.6% 증가한 126만9천원을 기록했다. 상·하위 격차가 벌어지며 대표적 분배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59배로 전년 동기(5.28배)보다 확대됐다. 상위...
더딘 실질소득 증가…'양극화' 고소득층 쏠림에 분배지표 악화 2026-02-26 12:06:00
소득 증가율이 각각 1.3%, 1.7%에 그쳤다. 1분위(하위 20%) 소득은 근로소득(7.2%)과 각종 지원금·공적연금 등이 포함된 이전소득(5.0%)이 고루 늘면서 4.6% 증가한 126만9천원을 기록했다. 상·하위 격차가 벌어지며 대표적 분배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59배로 전년 동기(5.28배)보다 확대됐다. 상위...
3월 중소기업 경기에 봄바람 기대…"제조업 전망지수 상승" 2026-02-26 12:00:11
55.7%로 가장 많았고 '인건비 상승'(36.6%), '업체 간 경쟁심화'(32.1%), '원자재(원재료) 가격상승'(30.4%) 등이 뒤를 이었다. 중소제조업의 1월 평균가동률은 73.8%로 전달보다 1.7%포인트 낮아졌다. pseudoj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