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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 공격] 현지 한인 "자택서 안전대기…공습후 소강" 2026-01-03 20:18:31
3일 새벽(현지시간) 이뤄진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에 현지 한국 교민사회가 극도의 긴장 속에 사태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수도 카라카스에서 10여년째 사업체를 운영하는 문익환 씨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소셜미디어 메시지 대화에서 "한밤중이어서 저도 그렇지만, 주민들이 대부분 미군의 공격 사실을 뒤늦게 확인한...
美, 베네수 전격공격 마두로 축출…트럼프 "공격성공, 체포"(종합2보) 2026-01-03 19:55:43
정권을 무력으로 축출한 것으로 보여, 국제법 위반 논란과 중남미 정세 등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미국의 침공을 규탄하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AP·AF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오전 2시께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전역에서 폭발이 발생했고, 이후 약 90분간 항공기 소음과...
'소스만 5만 가지' 빵 터졌는데…'흑백요리사2' 뜻밖의 굴욕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6-01-03 14:11:39
연말 특수가 활력을 되찾았다는 전언도 전해진다. 3일 검색량 지표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흑백요리사의 최근 검색량이 시즌1과 비교해 약 25%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다. 구글 트렌드는 가장 검색량이 많을 때를 100으로 두고 상대적인 추이를 나타내 대중들의 관심 정도를 파악할 수 있다. 시즌1이 나온 2024년 9월 말과...
'9·11·코로나' 맞힌 예언가 "올해 인류와 외계 생명체 만난다" 2026-01-03 13:36:10
등을 예견했다. 3일(현지시간) 인도 프리프레스저널과 이코노믹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바바 반가는 2026년에 발생할 주요 사건으로 전 세계적 대규모 분쟁과 심각한 경제 침체, 전 지구적 자연재해, 외계 생명체와의 접촉 가능성 등을 포함한 7가지 주제를 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바바 반가는 미국·중국·러시아 등...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2026-01-03 13:28:19
투자자라면 미국 단기채를 섞은 ETF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전설적인 투자자인 워런 버핏이 투자한 상품으로도 유명한 ‘SGOV’(아이셰어즈 초단기채)의 한국판 상품인 ‘TIGER 미국초단기(3개월이하)국채’가 대표적이다. 3개월 미만의 미국 국채로만 구성해 안정성이 높고, 미국 달러에 노출돼 환율 상승...
국힘, 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에 "부패 카르텔…특검 불가피" 2026-01-03 13:22:34
당시 대표에게 보낸 탄원서를 김현지 씨가 접수해 수사나 감사를 의뢰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김병기에게 전달해 입막음을 시도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 정권하의 경찰이 제대로 수사하기는 어렵다. 결국 특검 외에는 답이 없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역시...
사흘간 3만명 이동…70% '몰렸다' 2026-01-03 11:29:01
가입자 3만여명이 타 통신사 또는 알뜰폰으로 이동했다.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천634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명이 넘는다. 알뜰폰으로의 이탈은 적었고 다른 통신사를 선택한 가입자가 2만6천192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 중 1만8천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해 70%를 웃돌았다....
KT 위약금 해지 사흘 3만명 이동…70% SKT로 몰렸다 2026-01-03 11:00:41
타 통신사 또는 알뜰폰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KT를 이탈한 가입자는 총 3만1천634명으로 집계됐다. 일평균 1만명이 넘는 규모다. 알뜰폰보다는 다른 통신사를 선택한 가입자가 2만6천192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1만8천720명이 SK텔레콤으로 이동해 70%를...
'1분 빨랐던 수능벨' 피해 수험생들…재판부 "200만원 더 줘라" 2026-01-03 09:32:21
1심보다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지난해 3월 1심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이었는데 2심 판결로 1인당 배상액은 300만~500만원으로 늘었다. 재판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중요성, 당시 원고들의 연령 등에 비춰 봤을 때 이 사건 불법행위로 인해 원고들이 겪은 혼란은 상당히 ...
1분 빨리 친 수능벨에 '억장'...배상액 2심서 늘어 2026-01-03 09:13:39
1심보다 200만원을 추가 지급하라고 최근 판결했다. 지난해 3월 1심 재판부가 인정한 배상액은 수험생 1인당 100만~300만원었는데 2심 판결로 1인당 배상액은 300만~500만원으로 늘었다. 2023년 11월 16일 경동고에서 치러진 수능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일찍 울렸다. 경동고는 수동 타종 시스템을 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