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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고용지표 대기하며 혼조 출발 2026-01-09 00:33:53
적자 규모는 294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월치 481억달러 대비 39% 줄어든 수치일 뿐 아니라 2009년 6월 이후 16년 새 최저 수준이다. 이날은 챌린저,그레이앤드크리스마스(CG&C)의 감원 보고서와 미국 주간 신규 실업보험 청구 건수 등 고용 관련 지표도 발표됐다. 이날 감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미국 기업의 ...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종합) 2026-01-08 18:14:27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중국명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프린스그룹이 사실상 몰락하는 수순에 놓인 가운데 그가 어떻게 캄보디아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떠오르게 됐는지, 중국 당국으로부터 어떤 처분을...
클래식에선 임윤찬·메켈레…압도적인 '슈퍼 스타' 등극 2026-01-08 17:48:39
세계 투어를 하며 존재감을 톡톡히 과시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10.7%·39표)은 3위였다. 정명훈은 지난해 5월 이탈리아 오페라 최고 명가인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선임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해외 지휘자 분야에선 클라우스 메켈레가 22.4%(82표)로 1위를 차지했다. ‘젊은 지휘...
'캄보디아서 韓 대학생 살인' 총책, 태국서 잡았다 2026-01-08 17:47:41
39·사진)도 최근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됐다. 법무부 경찰청 국가정보원은 중국 국적 조선족 함모씨(42)를 지난 7일 태국 파타야에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함씨는 캄보디아에서 중국 및 한국 국적 공범들과 함께 온라인 사기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조직을 운영한 혐의를 받는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함씨는 지난해 5~7월...
'범죄 제국' 세운 프린스그룹 천즈…10대부터 PC방서 사이버범죄 2026-01-08 12:26:34
= 캄보디아 대규모 스캠(온라인 사기)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중국명 태자집단·太子集團)의 천즈(陳志·39) 회장이 체포돼 중국으로 송환되면서 십수년 만에 본국으로 돌아가게 됐다. 프린스그룹이 사실상 몰락하는 수순에 놓인 가운데 그가 어떻게 캄보디아에서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떠오르게...
李 대통령 지지율 61%…민주 39%·국힘 23% [NBS] 2026-01-08 11:46:51
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7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인 2주 전보다 2%p 오른 61%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29%로,...
폭행 전력 있는데 또… 제주서 운전자 때린 40대 법정구속 2026-01-07 17:07:15
상대 운전자를 폭행한 40대가 법정 구속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법 형사2단독(재판장 배구민 부장판사)은 최근 상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또 도주 우려를 이유로 A 씨를 법정구속했다. A씨는 2024년 10월 5일 오후 2시 39분께 제주시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차량 앞으로...
"사장님이 미쳤어요"…1억 넘는 車가 8000만원대 '역대급 할인' 2026-01-07 14:25:26
시대 캐딜락의 부활"이라는 기대를 모았으나, 실제 국내 판매 성적은 부진했다. 캐딜락코리아는 지난해 11월부터 리릭 국내 출시 후 최대 규모인 1700만원 현금 할인 혜택을 선보이며 승부수를 던졌다. 이로써 리릭의 가격은 기존 1억원대에서 8996만원까지 낮아졌다. 지난해 1~10월 리릭의 월 평균 판매량은 10대 내외에...
한밤중 주차장 바닥에 쓰러져 있던 20대…차량에 깔려 사망 2026-01-07 14:11:53
0시39분께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지하 2층 주차장 바닥에 쓰러져 있던 20대 남성 A씨가 지나가는 승용차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2시께 숨졌다. 차량 운전자 B씨는 A씨를 발견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게다가 사고를 낸 뒤 별다른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난 것으로...
코스피, 4,600선도 뚫었다…'14만전자·76만닉스' 고공행진 2026-01-07 09:32:20
오전 9시3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7포인트(0.38%) 오른 4,542.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0.90%) 높은 4,566.34로 개장해 전일 기록한 사상 최고치(4,525.48)를 갈아치웠다. 장중 4,611.72를 터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투자 주체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4,677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