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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히 가소서" 제천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추모 발길 2017-12-23 10:10:26
25명의 위패와 영정을 모셨다. 나머지 4명은 유가족이 합동분향소에 영정을 두는 것을 원치 않아 빠졌다. 이날 오전 9시 문을 연 합동분향소에는 떠나버린 친지와 이웃을 추모하려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오전 8시 분향소를 찾은 시민 장인수(48)씨는 "13만 제천시민 중 29명이 희생된 것은 대도시와 비교했을...
제천 화재 "여보 구해줘요"...마지막 절규 `눈물` 2017-12-22 12:00:13
영정사진을 놓지 못한 곳도 있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천 화재 유가족들은 애써 슬픔을 억누르며 장례를 준비하다가도 조문객의 포옹 한 번에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 장례식장에 안치된 모든 시신이 화재 피해자로 전날 참사의 끔찍함을 말해주는 듯했다. 시신 6구 중 5구가 누군가의 어머니였다. 나머지...
"아직 못 해준 게 너무 많은데…" 통곡의 제천 장례식장 2017-12-22 11:30:32
영정사진을 놓지 못한 곳도 있었다. 유가족들은 애써 슬픔을 억누르며 장례를 준비하다가도 조문객의 포옹 한 번에 참았던 울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 장례식장에 안치된 모든 시신이 화재 피해자로 전날 참사의 끔찍함을 말해주는 듯했다. 시신 6구 중 5구가 누군가의 어머니였다. 나머지 1구도 피해자의 남편으로 알려져...
종현 발인, 사진으로 보는 `마지막 길` [포토] 2017-12-21 10:52:10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었다. 종현 발인식이 진행되는 동안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 희철과 샤이니 태민 등은 관을 운반하는 내내 침통한 얼굴로 고개를 떨궜다. 동료들은 마지막 손을 붙잡고 싶은 듯 관이 운구차에 실린 뒤에도 한동안 관 위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운구차가 장례식장을 빠져나가기까지 7분...
"믿기지 않는 이별"…故 종현, SM·샤이니·팬들 배웅 속 눈물의 발인 2017-12-21 10:38:21
맞았던 샤이니 민호와 종현의 친누나가 고인의 영정 사진을 들었다. 시신이 운구되는 순간 현장에 있던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소속사 선배인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예성, 동해가 침통한 표정으로 운구 이동을 도왔고, 소녀시대 수영, 태연, 유리, 윤아는 오열했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비공개 영결식도 장례식장...
종현 발인 `월드스타`를 떠나 보내던 날 2017-12-21 09:40:40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었다. 종현 발인식이 진행되는 동안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 희철과 샤이니 태민 등은 관을 운반하는 내내 침통한 얼굴로 고개를 떨궜다. 동료들은 마지막 손을 붙잡고 싶은 듯 관이 운구차에 실린 뒤에도 한동안 관 위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운구차가 장례식장을 빠져나가기까지 7분...
'영원한 27살'…故 샤이니 종현 눈물의 발인식 2017-12-21 09:32:48
구김살 없이 환하게 웃고 있는 영정 사진은 고인의 누나가 들었다.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 희철과 샤이니 태민 등은 관을 운반하는 내내 침통한 얼굴로 고개를 떨궜다. 동료들은 마지막 손을 붙잡고 싶은 듯 관이 운구차에 실린 뒤에도 한동안 관 위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운구차가 장례식장을 빠져나가기까지 7분...
종현 빈소, 한파 불구 따뜻했다.."조문 행렬 계속" 2017-12-20 11:53:27
눈의 소녀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이들은 영정 사진 속 환하게 웃는 고인의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일반 조문객의 조문 시간이 마감됐지만, 9시를 넘겨서도 줄은 줄어들지 않았다. 경호원들은 "내일 낮 12시에 다시 와달라"고 안내하며 장내 정리를 도왔다. 이런 가운데 샤이니 종현...
종현 빈소, 전 세계팬들 모였다..."끝내 울음바다" 2017-12-20 10:05:04
한 목소리로 ‘비통하다’고 했다. 영정 속 환하게 웃는 종현의 모습을 본 측근들은 결국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종현 빈소는 한파에도 인파가 이어졌다. 샤이니 종현(27·본명 김종현)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전해진 지 이틀째인 지난 19일 가요계 선후배들과 팬들은 슬픔을 감추지 못했으며 종현 빈소는 그야말로...
故종현 빈소, 한파에도 조문 인파 이어져…"비통하다"(종합2보) 2017-12-19 21:10:30
없이 붐볐다. 이들은 영정 사진 속 환하게 웃는 고인의 얼굴을 확인하고 울음을 터뜨렸다. 오후 8시를 기준으로 일반 조문객의 조문 시간이 마감됐지만, 9시를 넘겨서도 줄은 줄어들지 않았다. 경호원들은 "내일 낮 12시에 다시 와달라"고 안내하며 장내 정리를 도왔다. 한 여성 직장인은 "종현의 노래를 곱씹어보니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