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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병폐, 이대론 안된다-2] 철도시설공단, 고속철 안전은 `뒷전` 2013-06-24 16:56:32
<앵커> 호남고속철도 철로연결 부위에 쓰인 부품이 성능미달이라는 논란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부품을 들여온 철도시설공단은 해당 부품을 교체해 사용하면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안전은 등한시 되는 분위기 입니다. 신용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속철도와 일반 철로 등에 사용되는 레일체결장치....
[전력대란 누가 키웠나] 정치권·지역민원 눈치보기 급급…'동네북' 된 원전 정책 2013-06-20 17:17:49
에너지공학부 교수는 “원전업계 병폐를 근절하는 건 반드시 필요하지만 정부가 원전 정책에 대해 갈팡질팡하면서 불필요한 불신을 부추기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정부가 단기적인 대응에서 벗어나 에너지 정책의 원칙을 분명히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에너지 이슈는 다양한 가치가...
[원전 비리 '乙의 반란'] "산업부에 근본 책임 있어…개인 비리로 모는 건 잘못" 2013-06-17 21:18:42
병폐를 고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사고가 터졌다. 하지만 정부는 일부 직원의 개인 비리로만 몰아가고 있다. 구조적인 문제를 건드리면 산업부의 책임도 드러나니까 비리만 집중적으로 부각시켜려고 하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나. “원전 비리의 핵심은 정책의 실패다. 구조적인 견제와...
윤용로 행장 "외환銀, 다문화 지원·해외공략 차별화" 2013-06-13 10:56:08
환경에서 두 은행이 그룹 내에서 시너지, 수익성 내는 데 직원들 인식 같이하고 있다. 앞으로 시장에서 기대하는 시너지 많이 나타날 것으로 본다” 윤 행장은 론스타 시절의 병폐 치유에도 역점을 둬 왔다며 은행들의 수익성이 나빠지는 상황에도 외환은행은 자산증대 등이 이어지고 있고 하반기, 내년으로 갈수록...
정윤철 감독 쓴소리, "`은밀하게 위대하게` 따위가.. 스크린 독식" 2013-06-13 10:36:28
상영 신세로 전락시키는 모습은 한국 사회 곳곳의 병폐와 너무도 비슷하다`고 밝혔다. 정 감독은 "똑같이 고생해 만든 다른 좋은 영화들을 순식간에 불쌍한 을로, 아니 심지어 병과 정이 되게 만드는 꼴을 보는 것은 참으로 어이없고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며 "피해를 입은 영화의 감독과 스태프 및 배우, 제작사의 심정...
중소기업계 "경제민주화 일부 법안, 중기에도 부담" 2013-06-07 15:08:16
상대로 경쟁하고 수익 올리려고 하는데 우리 대기업은 골목상권 들어가서 이끼까지 핥아먹으려고 한다"며 "일감몰아주기, 납품단가 후려치기 등 계속되고 있는 3대 병폐는 최선 다해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업계는 "소상공인 `갑을 문제` 해결을 위한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 중소기업 근로자...
[공기업 병폐, 이대론 안된다-1] 수자원공사, 공사기간 축소‘꼼수’ 2013-06-05 17:12:41
<앵커> 한국수자원공사가 건설사에 공사를 발주하면서 서류상 착공일을 조정해 공사기간을 축소하는 꼼수를 부리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미 공사가 진행 중인데도 착공일자 이후부터 공사가 시작된 것처럼 꾸며 공사대금을 적게 지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용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2007년부터 공사가...
'단가 후려치기' 등 하도급법 위반 시 과징금 2%p 상향 조정 2013-05-19 13:36:46
부과대상에 포함돼 그동안 고질적인 병폐였던 구두 발주 관행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 아내에 "성관계하자" 했다가 '전자발찌'…왜? ▶ '은지원은 박근혜 아들?' 50대女 폭탄 발언에 ▶ 기성용 "2세 보고파" 고백하더니…깜짝 ▶ 이은성,...
'甲횡포' 비판 의원들, 특권 내려놓기 말로만… 2013-05-17 16:48:49
포기 약속을 하나둘씩 다시 주워 담고 있는 상황”이라며 “국회의 고질적 병폐인 말바꾸기가 이번에도 재연될지 지켜볼 일”이라고 말했다.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 아내에 "성관계하자" 했다가 '전자발찌'…왜? ▶ '은지원은 박근혜 아들?' 50대女 폭탄 발언에 ▶ 기성용 "2세 보고파"...
[경제사상사 여행] 오스트리아학파 선구자…유럽시장 개방에 영향 2013-04-26 15:07:11
위해 다른 편의 시민을 희생시킨다고 민주주의 병폐도 꼬집었다. 그의 비판이 옳았다는 것은 3분의 2가 재분배를 목적으로 하는 20세기 서구 사회의 예산이 입증한다. 바스티아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원리는 간섭주의와 싸우기 위한 중요한 이론적 무기다. 어떤 정책이든 눈에 보이는 효과와 눈에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