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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상자 열어보니 소고기가?…내용물 바꿔 식료품 훔친 40대 2023-04-05 18:29:18
식료품 상자에 몰래 넣어 결제하는 수법으로 물건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경주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31일 오후 2시께 경주시 황성동의 한 식자재마트에서 단무지 상자 아랫부분을 뜯고 단무지를 빼내 다른 진열대에 올린 뒤 전복...
"北해킹그룹 김수키, 암호화폐 훔쳐 김정은 정권 자금 조달" 2023-04-04 10:49:31
도메인을 등록했다. APT43은 이렇게 활동하며 훔친 암호화폐로 깨끗한 암호화폐를 채굴했다. 피해자 지갑에서 암호화폐를 훔친 다음 이를 사용해 해시(hash)를 임대하거나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에서 해시 파워(hash power)를 구매하는 식이다. 맥나마라는 "일시적으로 의료·제약 분야로 공격 표적을 전환한 것에서 알 수...
기소가 '훈풍'?…트럼프 지지율 급등·후원금 쇄도 2023-04-02 16:26:08
전 대통령 외에도 '가정집에서 그림을 훔친 좀도둑', '유대인 테러 미수범' 등이 기소인부절차를 진행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법원으로 이동하기 전에는 맨해튼 검찰청에서 다른 피의자들과 마찬가지로 '머그샷'(범인 식별용 얼굴 사진)을 촬영해야 한다. 뉴욕주 법에 따라 머그샷은 공개되지...
지적능력 파악하려 말도 걸었다…장애인 여학생 스토킹한 40대 2023-04-02 10:48:36
미성년 피해자를 쫓아다녔고 지적 능력을 파악하려고 질문도 했다"며 "장애인 강제추행으로 선고받은 징역형의 집행이 끝난 지 한 달 만에 또 범행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들과 합의하지 못한 데다 훔친 금팔찌는 돌려줬지만, 자전거는 반환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AI가 생사람 잡았다" 충격…기술 오류로 절도범 누명 쓴 남성 2023-04-01 19:20:22
여름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상점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1만3000천달러(약 1703만원) 상당의 명품 지갑과 가방을 구입했다는 혐의를 제시했다. 경찰은 상점 내 감시카메라에 찍힌 범인의 얼굴을 안면인식 기술로 분석한 결과 리드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한 상황이었다. 안면인식 알고리즘이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에...
우려가 현실로…'AI 오류' 탓 절도범 누명 쓴 美남성 2023-04-01 16:12:17
상점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1만3천 달러(약 1천703만원) 상당의 명품 지갑과 가방을 구입했다는 혐의를 제시했다. 경찰은 상점 내 감시카메라에 찍힌 범인의 얼굴을 안면인식 기술로 분석한 결과 리드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한 상황이었다. 안면인식 알고리즘이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에 올려진 리드의 사진과 감시카메라...
AI 위험 현실화?…안면인식 기술 오류 탓 절도범 누명 쓴 美남성 2023-04-01 15:56:08
상점에서 훔친 신용카드로 1만3천 달러(약 1천703만원) 상당의 명품 지갑과 가방을 구입했다는 혐의를 제시했다. 경찰은 상점 내 감시카메라에 찍힌 범인의 얼굴을 안면인식 기술로 분석한 결과 리드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한 상황이었다. 안면인식 알고리즘이 페이스북, 링크드인 등에 올려진 리드의 사진과 감시카메라...
경찰서 총기 160여정 훔친 태국 경찰…징역 270년형 선고 2023-03-31 13:29:10
경찰서 총기 160여정 훔친 태국 경찰…징역 270년형 선고 실제 복역은 50년…경찰 허술한 총기 관리 문제 노출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태국에서 경찰이 연루된 총기 사건이 최근 잇달아 발생한 가운데 경찰서에서 총기를 160정 넘게 훔친 경찰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31일 방콕포스트에 따르면 법원은 논타부리주...
15초 만에 금은방 턴 10대들 '실형'…유튜브 보고 범행 모의 2023-03-30 18:40:24
군은 귀금속을 훔치는 역할을, 광주 지리를 잘 알고 있는 B 군은 범행 대상 물색을, C 군은 훔친 귀금속의 현금화 역할을 맡았다. B씨와 C씨는 "잘 털어오면 네 빚도 갚아주겠다. 강화유리는 특정 부분을 잘 내려쳐야 한다. 끝나면 즉시 모 공원으로 오라"며 범행을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금은방을 직접 털거나 망을 본...
웨이브 효자 '국가수사본부', 이번엔 숨바꼭질 절도범 쫓는다 2023-03-30 09:45:55
상당의 현물을 훔친 금은방 절도범이 순천 경찰서를 쑥대밭으로 만든다. 문제는 용의자가 순천에서 남원, 용산, 그리고 원주까지 그야말로 전국 일대를 비집고 다니며 순천경찰서의 관할 밖에서 자취를 감춘다는 것이다. 형사들은 단순 절도로 치부하기엔 금은방 사건이라 피해 규모가 클뿐더러 용의자가 강도로 돌변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