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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연필 두께에 선까지 없앴다…LG전자, 월페이퍼 OLED 공개 2026-01-05 12:00:07
자동 저지연 모드(ALLM)를 통해 고사양 게임에서도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제공한다. 2026년형 TV에 탑재되는 스마트 TV 플랫폼 웹(web)OS도 멀티 AI 기반으로 확장했다.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에 더해 구글 제미나이를 추가해 AI 검색과 콘텐츠 추천 기능을 강화했다. 웹OS에는 'LG 쉴드'가 적용됐다. LG...
"TV가 연필 두께" 신제품 뭐길래…선 넘던 LG, 벽으로 '밀착' 2026-01-05 12:00:03
프리미엄 등 그래픽 기술을 적용했고 0.1ms 응답 속도와 자동 저지연 모드(ALLM) 지원으로 게이밍 환경을 최적화했다는 설명이다. 웹OS는 멀티 AI로 확장되고 있다. 2026년형 LG TV에 탑재되는 웹OS26에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외에도 구글 제미나이를 더해 개인 맞춤형 AI 서치 기능을 고도화한다. AI 엔진을 선택할 수...
삼성, CES 2026서 '초연결 AI' 승부수…"TV, 가전 넘어 'AI 동반자'로" 2026-01-05 12:00:01
"지금 저 장면에 나온 도시가 어디야?" 드라마 속 주인공이 지나는 거리를 보고 말하자, TV 하단에 도시 이름과 추천 여행 코스가 뜬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라자냐 요리가 맛있어 보여 "레시피 좀 알려줘"라고 하니 단 몇 초 만에 식재료와 조리 순서가 스마트폰으로 전송된다.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26에서 선보인...
'보수 통합하라' 목소리에…장예찬·박민영 "잘못 덮어선 안 돼" 2026-01-05 11:30:03
않지만, 분명한 잘못을 저지른 이들의 책임도 다 덮어주는 묻지 마 통합은 마이너스가 될 것"이라며 "잡초는 뽑아야 하고, 고름은 짜내야 한다. 과거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라는 조언은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지만 특정인의 잘못을 무조건 덮고 넘어가라는 잘못된 조언은 저 개인이 아니라 100만 당원이 받아들일 수...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당하다가 결국 버림받았다"며 "그 와중에 저는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해 왔다"고 말했다. 손 구의원은 "이 후보자는 본인의 총선 과정에서 해당(害黨)행위로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기초의원을 선거캠프에 합류시키려고 했고, 나를 포함한 구의원 3명은 당과 후보에게 부담이 된다고 판단해 문제를 제기했다"면서 "낙선의...
"땀 빼는 운동보다 좋아"…日여성 사로잡더니 역대급 '잭팟' 2026-01-05 11:13:50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는 올해 일본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5일 젝시믹스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매출은 200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젝시믹스 일본 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119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연매출(11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임신 중에도 괴롭혔다"…野, 이혜훈 갑질 추가 폭로 2026-01-05 11:13:24
"저는 임신 중에도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말했다. 손 구의원은 2024년 4월 총선에 출마했던 이 후보자가 자신의 선거캠프에 부적절한 인사를 합류시키려고 했고, 자신을 포함해 이때 문제를 제기한 3명이 총선 과정에서 배제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문제로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까지 됐다고 했다. 손 구의원은 "(이...
김도읍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사퇴…부산시장 출마 굳혔나 2026-01-05 10:34:48
"저는 지난 12월 30일 당 지도부에 정책위의장직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8월 장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때,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작은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직을 수락했다"며 "장 대표가 당의 변화와 쇄신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안다....
野 김도읍 "장동혁, 쇄신책 준비 중…내 소임은 여기까지" 2026-01-05 10:27:28
"저의 소임은 여기까지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로부터 정책위의장직을 제안받았을 당시, 저는 국민의힘이 국민께 신뢰받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데 작은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직을 수락했다"라며 "앞으로는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커버스토리] 2년째 출산율 반등…일시 회복? 추세 전환? 2026-01-05 10:01:01
‘저(低)성장, 고(高)부양 경제’가 되는 것이죠. 경제학자 가운데선 ‘인구 감소=경제 붕괴’라는 인식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인적자본 투자를 늘려 개개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동화와 인공지능(AI), 로봇 등으로 노동력 부족을 대체하면 1인당 소득과 나라 전체의 총생산, 경제성장도 유지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