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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위, 2차 추경 SOS…"매년 아기 5% 늘어야 합계출산율 1.0 가능"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06-15 07:00:05
출생 대응 정책의 재정비 방향’이라는 제목의 심포지엄을 열기도 했습니다. 그간 진행돼 온 저출생 대책을 두 기관은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앞으로 예산을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임신·육아 新정책 알리고 인식 전환하는 홍보비, 아직도 역부족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다자녀 가족 이동 편리·저렴하게…공항·철도·K패스 혜택 확대 2025-06-15 07:00:05
"저출생 문제가 심각한 만큼 중앙정부 차원에서 지자체와 협력해 다자녀 가구 교통 혜택을 다방면으로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특히 공항 우선출국 서비스 등 비용을 들이지 않으면서도 다자녀 가구를 우대하고 저출생을 극복하는 캠페인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혜택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sh@yna.co.kr (끝)...
[책마을] "노인 부양 부담 줄여야 저출산 위기 해결된다" 2025-06-13 17:51:53
초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범국가적 혁신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강조한다. 저자는 초저출생 문제의 근본 원인이 높은 노년부양비(생산가능인구 100명당 고령인구의 비)에 있다고 본다. 적은 수의 청년이 많은 노년층을 부양해야 하는 암울한 상황에선 출산 포기가 어쩌면 당연한 결과라는 얘기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현행 세제, 양육부담 완화 못해…'가구 단위 소득세' 검토해야" 2025-06-13 10:41:16
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정책 수단으로 '가족 친화적 소득세제' 개편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다자녀 가구의 세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일 수 있도록 세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오종현 조세연구본부장은 13일 열린 '2025 인구정책 심포지엄'에서 이런...
‘100년 안심’ 일본 연금의 고민[글로벌 현장] 2025-06-13 10:23:07
저출생·고령화 대응이다. 현지에선 기초연금 보험료 납부 기간을 현행 40년(20~60세)에서 45년(20~65세)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다만 저소득층의 보험료 납부 부담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설득은 과제다. 기초연금 재원이 가입자 보험료 절반, 국고 지원 절반으로 구성된 만큼 정부 부담이 증가하는...
타다 "서울엄마아빠택시, 100일간 누적 이용 2만2천건 넘어" 2025-06-13 09:36:01
이용이 가장 활발한 자치구는 중랑구, 송파구, 강서구, 영등포구, 강동구 순으로 집계됐다. 타다 관계자는 "수요 증가에 따라 차량 추가 투입도 검토하고 있다"며 "서울엄마아빠택시가 저출생 극복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서비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탑승자 피드백을 반영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강성진 학회장 "AI에 투자한다는 100조…K엔비디아 대신 전력 인프라에 써야" 2025-06-12 18:13:35
■ 강성진 차기 한국경제학회장 약력 △1964년 제주 출생 △고려대 경제학과 졸업 △미국 스탠퍼드대 경제학 박사 △1999~2003년 일본 쓰쿠바대 교수 △2003년~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2017년 한국경제학회 부회장 △2018년 한국경제연구학회장 △2023년 한국국제경제학회장 △2024년~ 고려대 에너지환경대학원 겸임교수...
1대2 밀착 돌봄, 교사도 다르다…'0세 전용 어린이집' 뜨는 이유 2025-06-12 14:00:02
평균 4.8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다. 출생 직후부터 18개월까지 입소 가능하며, 입소한 아동은 만 1세까지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는 2026년까지 총 370곳으로 0세아 전용 어린이집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는 8월에는 보육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한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몽골 여행 성수기는 지금"…여행이지, 패키지 라인업 확대 2025-06-12 11:41:51
출생)만 예약할 수 있다. 또래 여행객이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 동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에어로몽골리아의 인천~울란바토르 노선을 이용하고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구성됐다. MZ세대 여행 취향에 맞춘 체험형 콘텐츠도 다양하게 포함돼 있다. 람사르습지로 지정된 어기 호수에서는 보트...
식품업계 레트로 열풍…추억의 먹거리 재출시 2025-06-12 10:12:41
기성세대와 레트로 감성에 열광하는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에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심[004370]은 지난 1월 창립 60주년을 맞아 1975년에 판매한 '농심라면'을 재출시했다. 이 라면은 '형님 먼저, 아우 먼저'라는 광고로 소비자에게 알려진 제품으로, 재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