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입 수능시험·내신 절대평가로 바꾸자" 2025-05-13 18:18:50
6학년이 치를 2032학년도 수능부터 평가 방식을 절대평가로 바꾸고 논술·서술형 평가를 하자고 제안했다.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없지 않다. 객관성을 담보하기 어려워 결과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이어질 수 있는 데다 논술학원 등 사교육 시장만 키울 수 있다는 것이다. 임 교육감은 이런 부작용을 고려해 인공지능(AI)을...
이공계 인재 씨 마른다…“기초부터 키우는 구조 세워야” 2025-05-13 18:05:16
학년 이후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을 트랙 기반으로 습득할 수 있는 유연한 교육 구조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산업계에서도 대학 교육과 현장 간의 괴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용삼 진코어 대표는 “현장에서는 협업 역량과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형 인재가 절실하지만, 대학...
"누가 큰 인물 될지…항상 제자를 존대하오"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5-05-13 17:49:38
1학년 때였다. 체육 시간이 끝나갈 무렵 갑자기 머리가 핑 돌았다. 눈앞이 캄캄해졌다. 운동장이 기우뚱하는 순간 쓰러지고 말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선생님이 “너… 영양실조구나”라고 말했다. 너무 가난해서 절집 곁방에 얹혀살던 그때 제대로 먹지 못하고 20리 가파른 길을 매일 오르내린 탓일까. 그날따라 더 빈약해...
더민주혁신회의 조직한 강경파 강위원 상임고문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13 15:58:16
서석고 3학년 때인 1989년 노태우 정부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탄압한다며 학생 대표자 단체를 구성하고 초대 의장으로 활동하다가 6개월 동안 수감 생활을 했다. 대학교 때는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5기 의장을 지냈다. 민주당 주류 세력이자 학생운동 선배 세대인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중심의...
UCO 오클라호마주립대 한국교육원, 장학금·토플면제·교양학점 취득 3대 혜택 특별전형 운영 2025-05-13 14:43:21
UCLA 편입률 1위 산타모니카컬리지, 뉴욕 버클리컬리지, 캐나다 세네카폴리테크닉대학 등과도 토플면제 협력 시스템을 통해 공동 운영 중이다. 한편, 해당 프로그램은 고등학교 3학년 졸업예정자,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재학생 등은 국내 입시 일정과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며, 입학 상담은 UCO 오클라호마주립대...
"뱀파이어냐" 깜짝…'93세' 이길여 가천대 총장 근황 '화제' 2025-05-13 10:10:47
돌파한 것. 이 영상은 서 교수가 우여울(법학과 4학년)·이서린(관광경영학과3학년) 학생과 함께 가천대 상징조형물인 '무한대상' 앞에서 지드래곤의 신곡 '투 배드'에 맞춰 춤추는 20초짜리 숏폼 콘텐츠로, 하루 만에 조회수 100만·좋아요 1만건을 넘겼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보수 심장' 찾은 김문수 "박정희 정신으로 경제 살려야" 2025-05-12 23:26:24
3학년 시절, 대학 입학 이후 시위로 퇴학당해 7년 동안 농장 노동자로 일했던 시절 등을 회상하며 "감옥은 가더라도 거짓말은 못 한다"며 "절대 거짓말은 하지 않은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고 외쳤다. 경제, 민생 대통령이 되겠다고도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서문시장부터 전국 모든 시장이 잘 될 수 있도록 시장 대통령이...
세종사이버대학교 국방융합학과, ‘군 장병들의 회복탄력성’ 특강 성료 2025-05-12 18:39:09
3학년 김예찬(24) 학생은 “특강을 통해 군복무 중 힘들어하는 용사들이 일상을 빨리 회복하도록 도와야 한다는 마음가짐뿐만 아니라, 실제 행동 노하우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특강을 기획한 김진수 세종사이버대 교수(국방융합학과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복무하는 장병들의 회복탄력성에 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내년 의대 3개 학번 동시수업 가능" 2025-05-12 17:52:25
1학년은 5500명에서 61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1만 명이 동시에 교육받을 일은 없다”고 밝혔다. 24·25·26학번 의대생을 단순 합산하면 약 1만 명이다. 여기서 현재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과 2학기 수업을 듣는 것이 가능한 학생, 군 휴학자 등을 제외하면 내년도 1학년 수업을 듣는 학생은 최대 6100명...
수업 중 교사 얼굴 '퍽'…신정동 고3 강제 전학 '중징계' 2025-05-12 17:22:58
고교 3학년 학생에게 강제 전학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서울교육청 강서양천교육지원청은 최근 교권보호위원회를 열고 가해 학생에게 ‘6호 조치’인 강제 전학을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같은 결정은 지난 9일 학생과 교사 양측에 통보됐다. 교육지원청은 피해 교사를 비롯한 학교 교직원들에게 심리 상담을 제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