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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획 금지된 국내산 암컷대게, 일본산으로 둔갑해 불법 유통 2025-03-13 11:00:00
송치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온라인에서 일본산으로 유통되는 암컷대게를 확보해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일부는 국내산과 동일한 종으로 확인했다. 국내산 대게와 일본산 대게는 외형이 유사하지만, 입 모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국내산의 입은 'ㅡ' 자형, 일본산은 'M' 자형이다. 수산자원관리법에 따르면...
'서천 묻지마 흉기살인' 피의자 신상공개…34세 이지현 2025-03-13 10:49:07
사건을 검찰로 송치하며 충남경찰청 홈페이지에 신상정보를 공개했다. 심의위원들은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피해자 유족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신상 정보를 공개하기로 합의했다. 특정 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심의위의 결정에 대해 피의자가 이의를 제기할 경우...
'女 신도들 나체로'…JMS 친구에 '성 착취 영상' 보냈다가 피소 2025-03-13 10:37:15
피의자로 입건하고 검찰에 송치하기로 결정됐다"며 당혹감을 표했다. 경찰은 또한 오 씨에게 원본 영상을 제공한 탈퇴자까지 검찰로 송치했으며, 현재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청한 상태다. 이에 대해 반(反) JMS 활동가 김도형 씨는 "성 착취에 대한 증거물로 더 이상 그런 사이비 집단에 있지 않도록 지인을 빼내기 위해...
"언니로 착각"…편의점 직원 보복 살인한 30대 2025-03-12 18:47:54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으나 검찰은 A씨의 자백을 토대로 살인죄보다 형량이 더 무거운 특가법상 보복살인죄를 적용했다. 검찰 조사 결과 A씨는 과거 해당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했던 C씨의 언니와 시비가 붙어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당했던 일이 갑자기 생각나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C씨의 언니와...
'대전 초등생 살해'…48세 교사 명재완 2025-03-12 17:42:12
공개와 함께 명씨를 검찰로 송치했고 사이코패스 검사를 추가로 하고 있다. 1차 검사 결과에서는 사이코패스가 아니라는 소견이 나왔다. 명씨는 지난달 10일 오후 5시50분께 대전 한 초교에서 돌봄수업을 듣고 혼자 나오는 하늘양을 근처 시청각실로 유인해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직후 자신의 목과 팔 등을...
차량 보고 놀라 넘어져 70대 사망… 운전자 검찰 송치 왜? 2025-03-12 17:16:08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7시30분께 청주 청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72)와 일행 3명 앞에 멈춰 섰다.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으나 차량을 보고 놀란 B씨가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A씨는 시속...
"술김에"…'이재명 체포조 모집' SNS 올린 70대 검찰 송치 2025-03-12 15:06:56
혐의로 A씨(70대)를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연초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대표 체포조를 만들자'는 모집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계양경찰서에 '체포조 모집 글이 올라온 모바일 SNS 대화방을 수사해 달라'는 고발장이 접수된 뒤 관련 수사를 시작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해당...
좌회전 차량에 놀란 보행자 넘어져 사망…운전자 송치 2025-03-12 14:44:23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7시 30분께 청주 청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72)씨와 일행 3명 앞에 멈춰 섰다.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으나 차량을 보고 놀란 B씨가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이후 병원...
"명재완 사이코패스 아냐…가정불화·분노가 범행으로" 2025-03-12 14:21:13
명재완을 검찰에 송치하고, 범행 동기를 포함한 그간 조사 내용을 공개했다. 경찰은 명씨가 처음엔 누군가를 살해하려 했다기보다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방법을 찾았지만, 범행 3∼7일 전부터 타인에게 위해를 가하는 쪽으로 표출 방식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명씨가 인터넷에서 흉기 또는 살인 기사 등을 검색한...
'김하늘 양 살해' 교사 명재완…"싸이코패스 아니다" 1차 소견 2025-03-12 14:10:49
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 형법상 13세 미만 미성년자 약취·유인 혐의가 적용될 경우 최소 무기징역에서 법정 최고형인 사형에 처할 수 있다. 명 씨는 현재까지 따로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아 국선변호인이 변호를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달 10일 오후 5시 50분께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 건물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