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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사상 처음 해 넘겨 예산안 통과.. `쇄신 국회` 어디로? 2013-01-01 14:53:00
4조3천700억원이 증액됐기 때문이다. 각 분야 중 국방 예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이번 예산의 가장 큰 특징은 총지출 기준의 30%를 복지예산으로 충당하면서 `복지예산 100조원 시대`를 열었다는 것이다. 정부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 342조5천억원 가운데 복지예산은 올해(92조6천억원)보다...
SK 작년 수출 600억弗 달성…국가전체의 10% 2013-01-01 09:30:06
3개 자회사는 석유제품수출 확대와 해외 석유개발 등을 통해 작년 53조원이 넘는 수출실적을 거뒀다. SK케미칼과 SKC 등 화학계열은 고부가가치 석유화학제품과 PET필름 등에 힘입어1조3천억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경기 부진에도 전년과 비슷한 규모로 선방했다. 올해 모바일 수요가 증가하고...
<금융소득 종합과세 확대…자산시장 지각변동 가능성> 2013-01-01 04:56:18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 이자가 3%라고 했을 때 금융소득이 4천만원이 넘으려면 원금이 13억3천만원 정도여야 했지만 기준액이 2천만원으로 낮아지면 원금이 6억7천만원만 되더라도종합과세 대상이 된다. 작년 6월 말 기준으로 은행 저축성예금 880조2천959억원 중 5억원이 넘는 계좌만 12만4천개에 달했는데...
금융소득 年 1억원이상 고액자산가 1만8천명 2013-01-01 04:56:16
신고자도 3천63명이고 금액은 5조3천697억원이었다. 금융자산가 3천여명이 이자ㆍ배당으로 한해 5조원이 넘는 돈을 벌었다는 이야기다. 이들의 금융소득외 소득은 2조177억원으로 금융소득의 37.6%에 불과했다. 이자나 배당 소득이 근로소득, 사업소득, 연금소득 등 다른 소득보다 2.66배나 많았다. 금융소득이...
<`17만 현역 연예인' 허수 빼니 2만5천명으로 축소> 2013-01-01 04:56:11
간병인(3천74만원), 직업운동가(2천997만원) 등 순이었다. 대리운전의 연평균 소득은 같은 기간 247만원에서 221만원으로 줄었다. 종사자수가 2만9천명에서 3만7천명으로 27.6%나 늘어 경쟁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물품배달(898만원), 연예보조(724만원), 행사도우미(350만원), 방문판매·외판원(119만원)...
저축銀 예금금리 1년새 1%P↓…이달 3% 초 내려앉을듯 2013-01-01 04:55:12
3% 줄었다. 수신거래자 수는 지난 6월 337만1천916명으로 2008년 9월 333만6천213명 이후최저치로 떨어졌다가 9월 352만6천367명으로 작년 말 수준을 회복했다. 올해도 저축은행 업계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대내외적 여건이 지난해보다 크게 개선될 여지가 없는데다 지난달 더블유와 경기저축은행이...
<복지예산 증액에도 균형재정 기조는 지켜> 2013-01-01 01:00:12
33.2%가된다. 총지출의 정부안 대비 감액 내역을 보면 준비지연ㆍ집행부진 사업 감액과 우선순위 조정 등으로 2조9천억원을 깎았다. 감액 부문은 주로 일반공공행정으로 정부안은 57조3천억원이었으나 국회에서 55조8천억원으로 줄었다. 또 국채이자 금리를 4.8%(정부안)에서 4.0%로 낮춰 1조4천억원을...
삼성생명·물산 "전자야 고맙다" 2012-12-10 16:42:36
7조 4천억원에 이릅니다. 삼성화재 역시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금액은 1주당 4만 3천원으로 보유평가차익은 2조 7천억원 규모입니다.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 삼성생명과 삼성물산, 삼성화재의 자산가치도 함께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지분 보유에 따른 가치가 주가에 반영될...
글로벌 기업 구조조정 태풍 2012-12-03 17:45:00
조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계 3대 조명기구 업체인 독일의 오스람과 일본 최대 자동차 기업 도요타 등이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나섰습니다. 조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유럽 최대의 전기전자기업인 독일 지멘스의 자회사 오스람이 대규모 감원 조치를 단행합니다. 오스람은 오는 2015년까지 10억유로,...
[경제의 창 W] 대형마트 규제, 실효성 논란 2012-09-19 17:50:51
3사는 유통법 시행 이후 파트타이머와 아르바이트 근로자 3천여명을 내보냈고, 대형마트에 직접 납품하는 농어민들의 매출 및 수익성 악화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이처럼 전통시장 상인, 소비자, 유통업체 모두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어 탁상공론 정책이란 비판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정치권에서는 마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