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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도카이大서 내년 2월 한국어교육 국제심포지엄 2017-12-25 09:30:00
한 기조강연에 이어 김민수(도카이대), 조현용(경희대), 이토 하이데토(메이지대), 오고시 나오키(도쿄대) 교수가 차례로 '일본인 한국어 학습자의 띄어쓰기 사용실태와 지도방안' '재미있는 한국어 맞춤법 강의' '한반도 서기사에서의 한자' '한국어 교육과 한글 맞춤법' 등을 발표하고...
‘너의 이름은’ 재개봉...‘성지순례’ 돌풍 이어질까 2017-12-22 14:12:15
인기를 끌었다. 특히 주인공 타키의 이야기에서 나오는 도쿄 시내의 모습, 지하철역, 신사 앞 계단에는 수 많은 인파가 몰려 새로운 도쿄 시내 관광지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가상의 마을 이토모리의 주 배경이 된 히다 시와 스와 시도 덩달아 영화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한편,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 1위를 석권한 신카이...
日서도 성추행 피해 호소 '미투' 트윗글 급증 2017-12-22 11:44:24
블로거이자 작가인 하추(본명 이토 하루카·伊藤春香·31)가 지난 17일 피해를 호소한 것을 계기로 트윗글이 급증하고 있다. 하추는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글을 통해 일본 최대 광고사인 덴쓰(電通)에 다니던 시절 선배 사원으로부터 심야에 자택으로 호출당했다는 등의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이후 정치분야의 아이돌...
서울 중구 장충단공원에 역사 전시실 조성 2017-12-20 07:58:32
순국한 장병을 기리고자 1900년 고종의 명으로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현충원이다. 일본에 의해 중단된 1909년 10월까지 19번의 제사를 올린 것으로 추정된다. 일본은 1909년 이토 히로부미의 장례식을 거행하고, 공원으로 바꿔 이토 히로부미를 추모하는 박문사와 일본군 '육탄 3용사' 동상 등을 세우는 등...
부하 업무 대신하던 日기업 관리직 자살 산재인정 2017-12-20 07:00:07
내렸다. 유족 대리인인 이토 오사부로 변호사는 "점장은 종업원의 시간외 근무를 줄이라는 회사의 지시를 받고 업무를 자신이 대신 했다"고 지적하고 "회사 측은 관리직에 대해서도 과도한 노동을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살한 남성은 20년 이상 자동차 판매회사에서 일했다. 유족들에 따르면 3년...
일본, 신설된 여자 스키점프 월드컵 단체전에서 우승 2017-12-17 08:55:12
겨루는 단체전에서 일본은 이토 유키, 이와부치 가오리, 세토 유카, 다카나시 사라 등 네 명이 출전해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 스키점프 월드컵 여자 단체전은 총 두 차례 열린다. 이번 대회에 이어 2018년 1월에는 일본에서 2차전이 예정돼 있다. 다만 이 종목은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열리지 않는다....
[고침] 체육('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 2017-12-16 22:29:28
측면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는 이토 준야를 수비하던 장현수가 왼쪽 어깨를 손으로 잡는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키커로 나선 고바유시 유가 왼쪽 골문으로 침착하게 꽂아넣어 한국은 0-1로 뒤졌다. 선제골을 내준 태극전사들이 거센 반격으로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의 흐름을 바꿨다. 동점골의 주인공은 장신 공격수...
'4골 폭발' 한국, 7년7개월 만에 일본 격파…통렬한 '도쿄대첩'(종합) 2017-12-16 21:27:22
측면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는 이토 준야를 수비하던 장현수가 왼쪽 어깨를 손으로 잡는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키커로 나선 고바유시 유가 왼쪽 골문으로 침착하게 꽂아넣어 한국은 0-1로 뒤졌다. 선제골을 내준 태극전사들이 거센 반격으로 동점골을 뽑아내며 승부의 흐름을 바꿨다. 동점골의 주인공은 장신 공격수...
김신욱·정우영 '골·골·골' 한국, 일본 상대 3-1로 전반 리드 2017-12-16 20:16:46
2분 만에 페널티지역 오른쪽 측면을 돌파한 이토 준야를 막던 장현수가 옐로카드를 받으면서 페널티킥을 내줬다. 일본은 고바야시 유가 키커로 나서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넣었다. 잠시 움츠렸던 한국은 곧바로 반격을 시작했다. 한국은 전반 13분 왼쪽 측면에서 김진수(전북)가 올린 크로스를 김신욱이 골지역 정면에서...
한국, 78번째 한일전에서 PK로 선제골 허용(전3분) 2017-12-16 19:28:27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투입한 볼을 이토 준야가 잡아서 돌파하는 순간 방어하던 장현수에게 반칙을 당해 넘어졌고, 주심은 곧바로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일본은 고바야시가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한국의 골대 왼쪽 구석에 볼을 꽂아 선제골을 기록했다. songa@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